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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ight
kr-pen
2020-03-15 06:07
RE: [뜬금뮤직] 썼다 지웠다, 널 응원해.
스팀툴을 잊고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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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ight
kr-pen
2020-03-11 19:49
RE: [뜬금뮤직] 썼다 지웠다, 널 응원해.
별을 본다. 내가 그렸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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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ight
aaa
2020-03-10 08:51
RE: [별담수첩] 재평가의 시대, 그 주인공은 우리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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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ight
kr
2020-03-08 07:13
RE: [뜬금뮤직]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3. 다음주 파이널 무대 가수 맞춰보기. 스포 아닌 스포. 시즌4를 기다리며.
알고 보는데도 소름이...돋더라구요 ㅎㅎㅎ 멋진 피날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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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ight
kr
2020-03-03 18:08
RE: 형 감사합니다.
이 노래 듣고 잘래요. 좋아하실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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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ight
aaa
2020-02-22 05:55
RE: [며칠 전 TV] 슈가맨3 12회: 관리(managing)
다음주까지 3주 연속 예고편만 보고 맞춰버려서 조금 김이 빠지지만 어제 방송도 의미 있는 무대였던 것 같아요. 정인호 해요 당시에 많이 불렀었는데 왠지 들러리 느낌이라 아쉬웠어요 ㅋㅋㅋ 다음주 힌트는...미스코리아...여기까지 하겠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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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ight
kr
2020-02-17 07:03
RE: [별담수첩] 꼭두각시를 허수아비로 만들어버린 오늘 슈가맨.
방청을 신청해야 받아줍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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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ight
kr
2020-02-14 13:38
RE: [뜬금뮤직] 소리바다에서 일렁이며 윈앰프에서 속삮였던 어릴적 나의 슈가우먼들.
김정은님이 나오실 줄 알았는데 녹음만 한 원곡자가 나오셨네요... 오늘 두 팀 다 선후임이 같이하는 콜라보 특집일 거라 기대했는데 말이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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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ight
kr
2020-02-13 12:37
RE: [뜬금뮤직] 소리바다에서 일렁이며 윈앰프에서 속삮였던 어릴적 나의 슈가우먼들.
슈가맨 프로에 어울릴법한 가수들을 꼽다보니 그리 되었네요. 저중에 한 분이 내일 나올지도 모르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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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ight
aaa
2020-01-25 05:15
RE: [별담수첩] 협녀, 칼의 기억. 기억의 흔은 남지 않을 것 같다.
영화가 아쉬워서 빠져나오질 못 한 거 같아요 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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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ight
aaa
2020-01-23 09:54
RE: [별담수첩] 협녀, 칼의 기억. 기억의 흔은 남지 않을 것 같다.
병헌컨데, 연기는 언제나 성공적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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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ight
aaa
2020-01-23 09:53
RE: [별담수첩] 협녀, 칼의 기억. 기억의 흔은 남지 않을 것 같다.
지금까지 연재중이라 놀랐어요 ㅎㅎㅎ 한비광은 늙지도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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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ight
eternalight
2020-01-22 20:40
RE: 환상속의 그대, 죽음의 늪, 내 마음 깊은 곳에 너. 그리고 염세주의자.
세상에 관찰남같이 마음 따뜻한 분이 많으면 좋겠다. 그런데 요즘에는 소식이 없다. 개똥이의 귀염이든 관찰남의 병맛같은 따뜻한 리액션이든 정주행하면 빠져들게 될지도. 소녀와 행성이와 우주가 돌아왔다. 따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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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ight
kr
2020-01-19 18:00
RE: [별담수첩] 그럴 수도 있다. 내가 느끼는 게 다 옳지는 않지. 그랬구나, 그렇구나.
보지도 않고 욕을 싸질렀구나. 그래도 안 봐도 비디오라는 건 변함없음. 돈이 되겠지. 그러니 발전이 없지. 참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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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ight
kr
2020-01-18 17:26
RE: [별담수첩]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빨가면 사과, 사과는 맛있어 맛있으면 바나나~그리고 스팀파워 우산을 벗어나는 것.
잘 썼네. 제발 맨 정신에 좀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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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ight
kr
2020-01-11 19:50
RE: [별담수첩] 가끔 그럴 때가 있다. 뜬금없이 음과 노랫말이 떠오를 때.
<굿 윌 헌팅> 감상. 외롭지 않으려고 별을 본다는 그 소설 속의 잭이 떠올랐다. 별은 혼자 빛나지 않으니까. 보고 있나, 얼마 안 남았네. 김작가형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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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ight
kr-pen
2020-01-10 13:46
RE: [뜬금뮤직] 어제 슈가맨을 보는데, 울다가 웃다가, 얼굴에 쥐가 났다. 오늘도 그랬다. 그래서 쓴 글 다 지웠다.
정말 그렇네요 ㅎㅎㅎ 오늘 슈가맨도 소름 돋으면서 봤어요 불수와는 반비례했지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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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ight
zzing
2020-01-04 15:17
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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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ight
sct
2020-01-01 14:56
RE: 성자가 된 청소부
옛날 옛적에, 어느 우매한 중생이 수트메마을에는 글을 어찌 쓰는 것이요? 했더니, 그 작가가 그럽디다.찡여사처럼 쓰시오. 해피 뉴이얼. 나도 스투메 마을에서 한 살 더 먹었오, 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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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ight
kr
2020-01-01 14:47
RE: [별담수첩] 노유진을 보지 못 한 게 다행인 듯 하다. 당신덕에 외자가 됐어. 하하하, 성도 좋고 이름도 좋네. 노유.
예전 그 냥이인지 기억이 나질 않네요. 맞겠죠?ㅎㅎㅎ 두 부부님의 마음이 냥이들에게 전달된 것 같아요. 두 분 모두 올해 평안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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