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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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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green
kr
2017-12-16 08:09
장롱면허 탈출 쉽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그린그린입니다_ 대구 이사와서 다시 꾸준히 하려고 했는데 뭐하느라 이리 정신이 없었는지 오늘에서야 다시 포스팅합니다~~ 대구와서 자동차를 샀고 운전연수를 5일 받았어요. 잘 몰랐을때는 연수하면 바로 어디든 갈 수 있을줄 알았죠. 그런데 아직 차로변경도 못하는 왕초보입니다ㅠㅠ 남편이 바빠 현실은 남편 퇴근 후 주차장만 빙글빙글 돌아보고 지하4층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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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green
kr-mom
2017-11-12 09:39
대구에서의 삶 시작.
안녕하세요~ 그린그린이예요^^ 잘 지내고 있으셨지요? 전 지금 대구에 있습니다ㅋㅋ 대구로 8일날 이사와서 아직 뭐가 뭔지 잘 모르겠네요~~ 엄마가 대구로 오셔서 짐정리를 도와주시고 서울로 가셨는데 남들이 보면 이민간 딸과 손녀 두고 한국 가시는 줄 알만큼 펑펑 울고 가셨고 저도 못지 않게 울었답니다ㅠㅠ 늘 가까이 살다 이렇게 멀리 떨어져 산다는 게 아직도 어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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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green
muksteem
2017-10-16 07:54
MUKSTEEM) 계절밥상
얼마전에 위메프에서 계절밥상 만원권을 천원에 파는 딜이 있어서 구입했어요. 90프로 할인이라며 신나서ㅋㅋㅋ 오늘 낮에 먹으러 다녀왔어요. 점심시간인데 대기도 없고 여유롭게 들어가서 자리잡고 만두전골 있길래 먼저 데우며 접시들고 한바퀴 돌았어요. 음... 접시에 담으며 먹을게 없네.. 이것도 별로고.. 이것도.. 그런데 끝... 더이상 음식이 없더라구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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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green
kr-event
2017-10-13 11:42
드림이벤트) 아이 책 드림할께요.
대구 이사준비를 딱히 하고 있는건 아닌데 마음만 바쁘고 정신이 없네요~ 이사갈 집을 찾아야 날짜를 정하고 일을 진행할텐데.. 하는것 없이 바쁜 하루하루예요^^ 이사가면서 책정리 좀 하려고 보다가 딸이 두권씩 갖고 있는 책이 있어 드림하려고 스팀잇에 왔습니당ㅋㅋ 스팀잇하면서 방문해주시고 댓글달아주시고 늘 공감해주셔서 감사하는 마음 전할길이 없어 이렇게라도 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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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green
kr-baby
2017-10-11 10:56
갑자기 대구로 이사가게 되었어요.
사람일은 아무도 모른다더니.. 출근한 남편에게 갑자기 전화가 왔어요. 대구로 발령이 났다고.. 11월부터 바로 대구에서 일을 해야한다고! 두 번 생각하지 않고 이사를 결심했습니다!! 서울에서도 노원에서 가장 오래 살았던터라 사실 전 노원말고 다른 동네로 이사가는것도 싫어했어요. 익숙한 곳이 좋거든요. 그런데 대구라니요🤣 남편은 제가 낯선 곳에 가고 싶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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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green
muksteem
2017-10-10 11:17
MUKSTEEM) 수제고구마치즈롤
하루 중 가장 바쁜 일은 딸 끼니 챙겨주고 간식 챙겨주는 일인데요. 주로 과일을 먹이고 있는데 오랜만에 정말 괜찮은 간식을 알게 되어 소개해드릴려구요. 아이들 간식은 물론 어른들 간식 또는 술안주로도 아주 딱 이랍니다😊 수제고구마치즈롤골드 인데요. 제가 즐겨가는 블로그에서 공구를 해서 구입해봤어요. 구입한지는 좀 되는데 오늘 먹다 생각나서 포스팅해요^^ 저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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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green
kr-baby
2017-10-09 12:37
아빠와 딸이 통했어요👨👧💙
낮에 딸과 마트에 가서 이것저것 사고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과자코너도 들렀지요. 딸이 크라운 산도 딸기맛을 고르더라구요. 한번도 먹어본적 없는 과자인데 어쩐일로 저걸 고르나 했어요. 맛있게 먹고 남편이 퇴근하고 집에와서 크라운 산도를 보더니 남편: 이거 내가 먹고 싶다고 얘기했었나? green: 아니~ 먹고싶었어? 아까 딸이 고르던데. 남편: 아니 나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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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cheaper
kr-event
2017-10-08 15:17
greengreen reblogged
[겟치퍼의 Book-LOTTO] 보팅으로 책 선물받는 북로또(28회차)
추석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연휴기간동안 시간이 나지 않아 포스팅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오늘부터 북로또를 다시 시작할께요^^ 25회차부터 새롭게 시작! 겟치퍼의 Book-Lotto(25회차) - 종료(12.81$) 겟치퍼의 Book-Lotto(26회차) - 종료(25.50$) 겟치퍼의 Book-Lotto(27회차) - 종료(32.86$) 5차 당첨기준 개인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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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green
kr-meetup
2017-10-08 09:07
조촐한 밋업(meet up)!!^__^
연휴 막바지네요. 마무리 잘하고 계신가요? 길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빠르게 지나간 것 같네요~ 기나긴 연휴가 끝나면 전 운전연수를 시작하기위해 중고차를 구입할 예정입니다~ 작은 차로 시작하려고 하는데 그것도 비용이 만만치 않네요. 중고차는 더더욱이나 잘 알아봐야 한다고 해서 요즘 매일같이 검색중입니다^^ 차 얘기는 다음에 다시 하고요~ 어제 @keykey님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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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green
muksteem
2017-10-06 11:36
MUKSTEEM) 원조 피노키오 냉면
20대 때 엄마와 자주 먹으러 갔던 냉면집이 생각나서 오늘 먹으러 다녀왔어요. 위치는 서울시 노원구 한글비석로 474 상가 2층 피노키오냉면 이예요. 동생 어학연수 보내놓고 밥을 거의 못먹어서(군대 보낸거 마냥 몇날 며칠을 눈물로 지새웠답니다ㅋㅋ) 우리가 뭐라도 먹어야한다며 가서 울면서 먹었던 기억을 되짚으며 맛있게 먹고 왔어요.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어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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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green
kr-baby
2017-10-05 12:07
초콜렛의 맛을 알아버린 딸😋
양가 가족들과의 만남이 모두 끝나고 이제 세식구만의 휴식시간을 갖게 되어 하루종일 뒹굴뒹굴 했네요~ 낮잠도 늘어지게 자구요😁 남편이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왔는데 들어오는 아빠를 보며 딸이 얘기했어요. 아빠~ 초콜렛이 사왔어? 딸은 킨더조이를 초콜렛이 라고 불러요ㅋㅋ 남편이 순간 절 쳐다보네요. 어쩌지? 사주고 싶은데.. 라는 눈빛으로요^^ 초콜렛은 물론 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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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green
kr-baby
2017-10-04 13:23
한복입은 딸❤
딸아이가 이제 좀 커서 한복을 입으면 예쁘게 잘 맞아요^^ 친정아빠가 딸 한복을 사주셔서 이번 추석에 잘 입고 있어요~ 한복입고 작은할머님댁 다녀왔어요. 할머님댁에서 세상 편하게 앉아있구요ㅋㅋㅋ 할머님께서 맛있는거 많이 해주셔서 진짜 너무 많이 먹고 왔네요~ 아직도 배가 불러요~ 손주며느리 손하나 까딱 못하게 하셔서 정말 손하나 까딱 안하고 왔네요_ 세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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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green
muksteem
2017-10-03 10:21
친정에서 차례상 차리기 😊
추석 첫 날.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시죠? 전 오늘 친정으로 왔어요~ 친정에서 차례지내서 올케와 함께 음식하고 차례상 차렸어요^^ 음식이라고 할 건 없고 전 부쳤습니다ㅋㅋ 로사리아님 전 부치신거 보니 어디 명함도 못 내밀겠지만 저로서는 최선을 다했지요~!! 차례상에 올릴 생선과 밤,대추, 고막 등등 준비했어요. 전라도식이라 생선은 서대, 장대 이런 전라도 생선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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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green
muksteem
2017-10-02 15:19
MUKSTEEM) 보쌈
연휴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전 오늘 이마트 다녀왔는데.. 사람 정말 정말 많았어요. 연휴가 길어 여행가신 분들 많다던데 안 가신 분들은 전부 이마트 오셨나 했답니다ㅋㅋ 키키님 포스팅보니 사람들 다 어디갔냐고~ 마트갔다고~~ 그러셨다던데.. 저도 딱 저 느낌ㅋㅋㅋㅋㅋ 마트 다녀와서 냉장고가 꽉꽉 찼음에도 먹고 싶은건 냉장고 안에 있는 음식들이 아니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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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uryul
kr
2017-09-30 04:38
greengreen reblogged
[최저보상 12th] 스티미안 20분 최저보상 지원사업
멋진 대문을 만들어주신 inhigh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주 내용이 변경됩니다. 안녕하세요 듀리얼입니다. [최저보상 1st] 신인 스티미안 20분 최저보상 지원(완료) [최저보상 2nd] 신인 스티미안 25분 최저보상 지원사업 (완료) [최저보상 3rd] 신인 스티미안 15분 최저보상 지원사업 [최저보상 4th] 스티미안 14분 최저보상 지원사업 (완료) [최저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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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green
kr-mom
2017-10-01 13:03
깨 볶고 왔어요😀
깨 볶는다는 얘기 많이들 하시죠~ 오늘 진짜 깨 볶고 왔어요. 친정가서ㅋㅋㅋ 엄마는 꼭 깨를 저렇게 직접 볶으시는데 사먹는것보다 훨씬 고소하고 믿고 먹을 수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깨 볶는게 고소한 냄새가 나서 어르신들이 신혼부부에게 깨 볶는다고 말씀하시나봐요~ 그런데 냄새는 고소하고 좋아도 볶는 사람은 덥고 팔 아파요. 타지않게 계속 저어주며 볶아야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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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green
kr-mom
2017-09-29 13:48
엄마표 김치가 최고♡
저는 친정이 가까운 편이라 엄마와 거의 매일 보며 살고 있어요. 친정 근처에 사는건 정말 큰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 근처에 살 수 있게 집을 마련해준 남편에게 늘 고마움을 느끼지요^^ 딸을 낳는 순간부터 지금까지 친정엄마의 도움을 정말 많이 받았어요. 엄마 없었으면 어찌 키웠을까 싶어요. 할머니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딸도 할머니할머니 하며 잘 따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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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green
kr-baby
2017-09-28 11:52
모든 순간이 소중해♡
딸과 하루를 보내다보면 화가 나는 순간순간이 많아요. 그 때 마다 전 하나부터 열까지 세면서 숨을 고릅니다. 그러지 않음 말이 날카롭게 나가거든요. 제가 조금 무섭게 말을 하면 딸은 금방 알아차리고 제게 말합니다. 엄마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이 말을 어디서 들었는지(아마도 티비보다 들었나봐요^^) 불쌍한 표정을 지으며 말하지요. 그럼 마음이 사르르 녹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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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green
kr-baby
2017-09-27 13:16
젖병으로 우유먹는 만31개월^_^
얼마 전 조카가 저희 집에 다녀갔는데요. 조카가 이제 백일 지났어요. 집에 왔을 때 젖병으로 우유를 먹는 걸 보고는 딸이 자기도 먹고 싶다고 계속 얘기를 했어요. 어릴 때 젖병으로 우유 먹었던 게 생각났는지 할머니가 이렇게 안고 우유먹여줬지? 이렇게 얘기하더라구요. 그걸 본 저희 엄마가 딸이 안쓰럽다며 젖병을 사오셨어요. 전 뭘 그렇게까지 하냐고 이제 젖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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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green
muksteem
2017-09-26 13:58
남이 해준 음식이 맛있지요.
남편이 오늘 좀 늦게 출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남편을 뒤로 하고 딸아이와 짐보리에 다녀왔답니다. 아침에 다녀오다보니 저는 아침을 못 먹고 다녀오는데 얼른 집가서 밥먹어야지~ 하면서 왔지요. 집에 들어서는 맛있는 냄새가 코끝을 자극하더라구요. 오잉? 뭐지?? 남편이.. 짜잔~ 된장김치찌개를 끓이고 있는거예요. 으악~ 행복해!!!^^ 된장찌개에 김치 넣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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