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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c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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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5 22:39
어릴적에는 대일밴드 형식의 밴드가 유일했는데, 요즘은 이 메디폼이 있어 피부염이나 작은 상처에 붙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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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4 11:39
새우 감바스, 코스트코 냉동 새우에 매운 베트남 고추와의 만남. 아무런 소스 없이 함께 기름에 볶는 것 만으로도 아주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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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3 08:51
단출하지만, 따뜻한 쌀밥에 반주로 소주 한 잔 하며 먹기에 더없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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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8 02:00
약 만원 정도 하는 페페로니 피자, 꼭 비싼 피자가 아니더라도 맛있다, 그런데 배달료가 4천원.. 피자 값의 거의 50프로에 육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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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c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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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1 07:07
고향표 어머니 곱창전골, 학창시절에는 이 찌게 하나 있으면 고봉밥 두 그릇씩은 해치웠다. 오랜시간 푹~ 끓이고 나면 속에 있는 곱창들이 부들부들해지며 ...
... 얼마나 고소한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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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7 10:45
오늘 저녁 초생달 옆에 나란히 붙은 별 하나. 달빛보다 두 배는 더 강하게 빛을 내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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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c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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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5 22:44
어제보다 한층 더 빨개졌다. 코를 가까이 갖다대고 냄새를 맡아보면 향긋한 딸기 냄새도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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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4 23:32
어느덧 불그스름한 빛깔이 돌기 시작한다. 이제 곧 수확의 시기인가. 아침에 일어났더니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다. 공기 중에 떠다니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
... 다 씻겨나가길. 바이러스가 공기에 떠다니는지, 물입자에 씻겨나갈지는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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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c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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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4 03:51
코로나 때문에 꺼려지는 점심 산책이었지만 소화를 위해 강행, 햇살과 날씨는 너무 온화하고 따사롭다. 눈을 감고 머리 위에 떠 있는 해를 가만히 느끼다 ...
... 보니 내가 슈퍼맨이 된 듯 하다. 태양 에너지로 내 몸이 충전되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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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c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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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3 14:36
주문한 음식이 나오기 전, 식당 테이블에 있던 초와 함께 찍은 식기, 너무 분위기 좋게 찍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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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c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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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2 12:59
집 안에서 키우고 있는 메리퀸 딸기. 어느새 모양을 거의 다 갖춘 딸기가 대롱 열렸다. 이제 색깔이 빨개지면 볼 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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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c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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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9 11:33
My Actifit Report Card: February 18 2020
Pixabay 부모들이 아이들을 위해 보내는 시간. 그것이 바로 아이들이 부모로부터 얼마만큼 귀중하게 취급받고 있는가를 가능하게 해준다. 문제해결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뭔가를 잘 못하거나 잘 못한다고 생각하는것은(기계수리 등) 시간을 들여 해보려하지 않기 때문이다. 문제를 분석해 볼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불안감을 견뎌 내려고 하지 않았다. 모건 스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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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c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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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5 23:16
2020년 들어 처음 맞는 눈. 아침에 자고 일어났더니, 바깥에는 흰 눈이 소복히 쌓여있다. 기온도 확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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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c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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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5 21:46
My Actifit Report Card: February 16 2020
Pixabay 고통을 피하지 않고 직접 마주하는 기술 즐거움을 나중에 갖도록 자제하는것 책임을 자신이 지는것 진실에 헌신하는 것 균형을 맞추는 일 모건 스콧 펙, <아직도 가야할 길> 중에서 9795 Daily Activity, W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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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5 02:25
딸기 꽃. 오늘 새벽까지 꽃봉오리였는데, 아침식사 마치고 봤더니 꽃이 활짝 피었다. 노란 씨방에 흰색 이파리구나. 봄이 왔네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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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c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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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20:38
My Actifit Report Card: February 15 2020
Pixabay 자네의 바람은 '행복해지고 싶다'가 아니라 그보다 간편한 '편해지고 싶다'인 게 아닐까? 꽃을 좋아한다고 말하면서 이내 말려 죽이는 사람이 있네. 물을 주는 것도 잊고, 화분도 잘 갈아주지 않고, 볕이 잘 드는 곳에 놓아두려고 하지도 않아. 시간이 유한한 이상, 모든 인간관계는 '이별'을 전재로 성립될 수 밖에 없다. 현실적으로 우리는 헤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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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c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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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3 20:39
My Actifit Report Card: February 14 2020
Pixabay 교육의 진정한 목표는 '자립' '자립'이란 자기중심성으로 부터의 탈피. 일반적으로 막내는 다른 가족들과 전혀 다른 길을 선택한다. 늘 남과는 달라야하는 것이다. 결혼이란 '대상'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삶의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다. 기시미 이치로, <미움 받을 용기2> 에서 9620 Daily Activity, W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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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ics
2020-02-13 02:30
아침 출근길, 하얀 장막이 온 세상을 덮어버렸다, 안개에서도 특유의 냄새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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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c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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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2 23:43
My Actifit Report Card: February 13 2020
Pixabay 불 같이 사랑한 끝에 결혼했다고 하세. 그것이 사랑의 최종 목표일까? 결혼은 진정한 의미에서 두 사람의 사랑이 시험받는 출발점이라네. 확실히 타인한테 사랑받기는 어렵지. 하지만 타인을 사랑하는 것은 그 몇 배나 어려운 과제라네. 사랑의 관계 '나'의 행복을 우선하지 않고, '너'의 행복에만 만족하지 않는다. '우리' 두 사람이 행복하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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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c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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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1 23:37
My Actifit Report Card: February 11 2020
Pixabay '정의' 란 시대와 환경, 입장에 따라 변하는 것이고, 유일한 정의나 유일한 답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무엇이 주어졌느냐가 아니라 주어진 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 주어야 받을 수 있다. '받는' 것 만을 기다려서는 안된다. 마음을 구걸해서는 안된다. 기시미 이치로, <미움 받을 용기2> 에서 14613 Daily A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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