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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r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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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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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ruda
kr
2018-03-16 05:54
RE: .
"쓰다 보니, 꽤나 긴 글이 되어서 끝까지 읽은 분이 있을지 의문입니다." 의도적 '그릿' 없이도 술술 끝까지 읽도록 @perspector님이 저자의 주장과 설명을 잘 정리해주셨네요.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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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ruda
kr
2018-03-09 06:51
RE: [Link & List] “해외거주 스티머s” 26차 (소모임 76/83 Steemers)
@soosoo님,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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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ruda
kr
2018-02-27 00:39
RE: [Link & List] “해외거주 스티머s” 25차 (소모임 78/84 Steemers)
@soosoo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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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ruda
kr
2018-02-25 00:21
RE: [北思者]靜觀其變
觀光이 바로 觀國之光에서 왔죠. @peterchung님이 제 뜻을 더 풍부하게 표현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남회근 선생은 저도 좋아하는 학자 중 한 분이죠. 중국에서는 선생의 작품이 인기도서인데 한국에서는 그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중화민족주의에 앞서 '우리 철학은 무엇인가'는 항상 저를 괴롭히는 문제 중 하나입니다. 앞으로도 소중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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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ruda
kr
2018-02-24 03:01
RE: 독거노인이 마주한 중국
无锡는 가보지 못했네요. @fur2002ks님이 '이젠 가기 싫은' 중국 北京에 있습니다. :) "황사와 공해 만으로도 참 불편한 이웃입니다!" 현재 중국 정부도 그렇지만 만나 본 일반인들은 미세먼지가 한국으로 넘어온다고 하면 믿지 않죠. 어이없다고 생각하죠. 불편한 것도 이웃인 것도 분명 사실입니다. 그러나 때로 불편이 감정적으로 확대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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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ruda
china
2018-02-24 01:23
RE: [北思者] 중국에 없고 한국에 있는 것
유시민(柳時敏) 작가의 시민(時敏)과 시민(市民)의 독음을 이용했습니다. 말씀대로 유시민으로 대표되는 전문가층과 시민(市民)을 대비했죠. @peterchung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지식 기술자'의 교육이 아니라 '생각하는 인간'을 기르는 참된 교육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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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ruda
kr
2018-02-24 01:17
RE: [北思者] 바보야, 문제는 금수저야
네~ 그러나 꼭 탐욕만은 아니고요. '희로애락'의 놀이터죠. 여기서 어떻게 놀 것인가는 개인에게 달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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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ruda
kr
2018-02-24 01:14
RE: 갑자기
우리 모두 일 수 있죠. 특정 인물은 아니고 숨겨진 우리 한 모습을 조합한 가상 인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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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ruda
kr-buddhism
2018-02-23 11:07
RE: [명상] Sati(念), 알아차림, 마음챙김에 관한 명상이론서 소개
관심 있는 분야인데 자료 정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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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ruda
kr
2018-02-23 07:59
RE: "스팀 = 스팀잇"으로만 보면 KR 커뮤니티의 발전은 어렵다.
"SMT (Smart Media Token)을 통해 스팀의 비전은 스팀잇이 아니라는걸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팀 블록체인에 있어서 "스팀잇"은 그저 스팀 블록체인을 활용하는 (그리고 앞으로 기하 급수적으로 증가할/또는 증가하고 싶은?) 수 많은 어플리케이션 중 하나일 뿐 입니다 ······ 스팀 = 스팀잇 처럼 보이는것이지 스팀잇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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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ruda
kr
2018-02-23 01:42
RE: [Event] 후기
"솔직히 상처 받았습니다. 다시는 이런 이벤트 따위 하지 말아야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의 이벤트에 혹 당첨이 된다면, 더더욱 기쁘고 감사한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안 그러면 이벤트 여신 분께 상처가 되기 쉽거든요." 상처에서 새 살이 돋습니다. 주위의 상처를 돌아보게 됩니다. 겨울이 있어 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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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ruda
kr
2018-02-22 09:34
RE: 스팀잇 활동에 대한 고민 그리고 보팅 지원
"주목받지 못한 창작자에 대한 꾸준한 지원입니다 ······ 지속적인 보팅이 창작자에게 꾸준한 창작의 동기를 불러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선한 행동이자, 이곳에 남아있어 볼까하는 개인적인, 그저 소박한 명분이 될 것 같기도 합니다." @jinh0729님은 '주목받는' 분입니다. 사람들은 당신의 지갑을 열어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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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ruda
kr
2018-02-21 14:54
RE: [北思者]靜觀其變
繁은 말씀대로 '복잡하다' 등의 뜻이 있지만 否定词가 아니죠. 한번 百度나 네이버 사전의 뜻과 용례를 다시 살펴보시면 어떨까요. 외국인뿐 아니라 적지 않은 중국인도 실제 한자를 쓰려면 헷갈리죠 예를 들어, '繁'体字, '烦'死了, 麻'烦' @sujisyndrome님의 이유처럼 간체자를 좋아하지 않을 수 있죠. 좋다, 싫다는 감정의 문제니까요. 중국에서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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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ruda
kr
2018-02-21 13:09
RE: 밸런타인 데이
@replayphoto님 고맙습니다~ 올리신 서울 지하철 사진 인상적입니다. 저도 사진 보러 자주 놀러 갈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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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ruda
kr
2018-02-21 13:03
RE: [北思者]靜觀其變
"중국 공산당 마음대로 수천 년간 내려온 한자를 파괴했놓고 '간체자'라고 이름 붙인 후, 정통 한자를 '번체'라는 부정적인 뉘앙스의 이름을 붙인 것 같아서요." @sujisyndrome님이 이런 '맥락'에서 보시면 繁体字를 부정적으로 보실 수 있겠네요. 말씀대로 繁体字 또는 正体字라고도 하죠. 아시겠지만 繁 자체는 부정의 뜻이 없습니다.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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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ruda
kr
2018-02-21 03:57
RE: [크리치프로젝트] 크리치프로젝트 미션 콘테스트 (총상금 25스팀달러) / 2월 26일까지
창작자의 월수입 200만 원을 향한 여정 '크리치프로젝트' 좋네요. 작게 시작해서 창작생태계 형성을 위한 큰 목표도 분명하고요. 관심 있는 주제라서 @dianamun님의 발전을 지켜보겠습니다~ 플랫폼 스팀잇의 창작 문화뿐 아니라 한국의 창작 문화를 한 단계 높이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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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ruda
kr
2018-02-21 02:23
RE: 2018년 02월 21일
"구체적인 세부계획은 없지만 대강의 목표는 자본주가 되는 것이다 ····· 사교육에서도 나름 평생직장 개념의 뭔가를 만들어보고 싶은 게 작은 소망이다. 큰 소망인가? 그럴 수도 있겠다." 작다 크다기보다는 @tutorcho님의 소망이네요. 다른 사람이 평가할 수 없는. '멋지다'라는 감정 표현밖에 할 수 없네요. 자신의 분야에서 어떤 '개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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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ruda
kr
2018-02-21 02:12
RE: 축하해주세요. 명성도 50 달성했어요.
"스팀잇 활동을 하면서 힘든 점을 꼽으라면은 매일매일 이벤트 포스팅을 하고, 이벤트 결과 정리하는 부분이 가장 힘들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포스팅과 이벤트 결과 정리가 '습관'이 되었네요. 습관의 힘은 무섭죠. 축하합니다! 더 멀리 가기 위해 @kanisuka님 옆에 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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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ruda
kr
2018-02-21 00:46
RE: 위키피디아와 엔카르타의 경쟁으로 생각해보는 스팀잇의 가치
탈중앙화는 세계적인 '시대정신' 같습니다. 특히 권위주의 정권을 겪은 한국사회는 민주화와 촛불시위 이후 더욱 그 정신이 강해진 것 같네요. 부의 분배와 정의 등이 사회 담론이 된 지금 스팀잇의 성장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다만 스팀잇을 위키피디와 비교한다면,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 존재 7일 이후에도 수정과 보상의 가능성 엔카르타와 같은 경쟁자 출현 등이 보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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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ruda
kr
2018-02-21 00:21
RE: [단상] 투자의 '투'도 몰랐던 내가 암호화폐 시장에 투자를 하계 된 계기 - W를 찾아서
전 트레이딩에도 시도하는 족족 잃는 꽝손이고 ······ 능란한 투자자는 아닙니다 ······ 그저 우직하게 적은 월급이나마 벌어 제가 공부하고 선택한 암호화폐를 꾸준히 사고 있습니다. "우직하게"는 "능란한 투자자"는 못할 수 있죠. @sjchoi님은 바로 우이공산(愚公移山)의 우이가 아닐까요. "그리고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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