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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리~~~
@kati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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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은퇴 부부의 뉴욕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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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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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2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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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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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2 03:34
제목없는 가을날에~~
@kiwifi 님 대문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웃 여러분! 참 오랜만에 (사실 오랜만도 아닌데) 포스팅을 하려니.. 뭔가 쑥수럽군요 ..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열흘남짓 스팀잇 보다는 일상으로 , 스팀보다는 제 포폴로 돌아와서 생할해 보았죠.. 사실 이게 당연한 건데 지난 몇개월 스팀잇에 흠뻑 빠지다 보니 이게 현실인지 저게 현실인지 헷갈리며 지냈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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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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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0 18:02
산다는건....
오랜만에 그다지 살갑지는 않았지만 오랜시간 우정이란 이름으로 함께했던 친구의 전화... 참 오랜만에 마주하고 앉은 그녀는 약간은 야윈듯한 얼굴로 약간은 긴장한듯한 미소를 어색하게 만들고 있었다. 사는데 바쁘다보니 소식을 접한게 몇년 전 이었던것 같은데.. 참 씩씩하고 잘 웃던 그녀로만 기억 하고 있는데 지금 내 앞에 앉아있는 그녀는 어색한 웃음을 답답하게 지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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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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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5 19:09
A 형 남편 요리에 빠지다! [부제:남편의 식탁]No.12
안녕하세요~~ 이웃 여러분! 그렇게나 뜨거웠던 여름이 서서히 다음 계절에게 자리를 내 주려고 하고 있네요~~~ 아무리 강렬해도 아무리 찬란해도 영원할수는 없는가 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여름은 더위 뿐만 아니라 여러모로 기억에 남을 시즌이었네요..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오늘의 메뉴는 여름이 가기전에 한번은 먹고싶은 , 묵사발과 호박감자전 준비했어요 묵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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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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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4 05:09
역사를 머금은 Fort Totten Park!
안녕하세요 이웃 여러분~~~ 많이들 걱정해 주시는 덕에 눈의 피로도 적당히 괜찮아 지는듯해요... 노안 이든 노환이든 노화이든, ㅋㅋ 앞에 노 자가 붙는 증상들은 현대 의학으로는 어쩔수 없는 세월의 전리품이죠! 그래도 가끔씩 열심히 관리 하시는 분들은 세월을 역행하는 행보들을 보여주셔서 저도 솔깃 하기도 한데요... 하지만 이제 50대 를 넘어서 이 길을 밟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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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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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0 18:41
한 보 뒤로~~~
오늘 아침, 피드를 뒤적이다 지금 딱 내가 느끼고 있는 심정을 토로 해주신 @kimkwanghwa 님의 포스팅을 읽고,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ㅎㅎ 하는 안도감과 함께 광화님 처럼 적어도 포스팅을 자주 안하는? 못하는? 이유라도 올려야 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아마도 몇 주 전 부터 였을거에요.. 포스팅 하나 올리는데 꽤 많은 시간을 들였음에도 다시 읽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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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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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6 02:24
긍정의 한줄! No.13
더위도 코인도 속절없이 애만 태우는군요.. 내일은..... 내일은....뜬 구름 잡는 희망도 지쳐가고, 이제는 내가 틀린건 아닐까 자책도 해보고, 괜히 더위갖구 심술도 부렸다 절데 안털린다 결심도 해 봤다 ㅋㅋㅋ 남편왈 ! 드뎌 미쳐간다고 하네욤 크크크 보지도 말고 듣지도 말고 딱 1년만 버티자 ! 다짐 해 봅니다! 코인 동지 여러분 ~~~같이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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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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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4 06:06
A 형 남편 요리에 빠지다[부제:남편의 식탁]No.11
안녕하세요~~~ 폭염에 이어 폭격이 시작되서 이 여름 정말이지 너덜너덜 이네요ㅡ.ㅡ 아침에 챠트 보기 무서워서 이제 당분간 챠트 안보려 합니다. 다들 너무 힘드시죠? 이 정도 까지 되돌릴줄은 ..... 그래도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 오르겠죠!! 오늘이라도 행복하게 보내야 겠읍니다!!! 오늘의 메뉴..........모듬 튀김 과 간장 국수( 소바를 하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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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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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2 04:02
데일 카네기의 ‘자기 관리론’
오늘은 다른 책 소개를 해 볼까 해요~~ 오래 전 포켓 북 을 참 좋아 하던 저는 읽지도 않으면서 ㅎㅎ 항상 들고 다니던 책들이 있었어요~~ 기분이 우울할때나 좌절감을 느끼곤 할때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이 책이었다고 생각 되요..요즘은 돋보기 (핑계 입니다) 때문에 장시간 책을 보는게 힘들지만 그래도 책 속에서 누구도 얘기 해 주지 않은 많은 길을 찾을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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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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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0 21:56
두달만에 나온 맨하탄!
안녕하세요 이웃 여러분~~~ 오늘은 두달만에 맨하탄 나들이 얘기를 해 볼까 해요~~ 그 동안 너무 더워서 꼼짝도 안하고 있었는데, 이러다 여름 다 지나갈거 같아서 큰 맘먹고 나가보자 했죠~~ 아침에 일어나 어딜갈까 생각하다 지난번 회식장소로 물색하던 여름에만 오픈하는거 같은 선상식당 ‘Grand Banks’ 라고 다운타운 구경도 할겸 거기서 식사를 하기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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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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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8 04:01
A형남편 요리에 빠지다[부제:그린 카페 1 탄]No.10
안녕하세요 이웃 여러분~~ 지난주는 제가 감기에 걸려 3일은 죽으로 때우고 일주일 내내 빨리먹고 치울수 있는 간단한 음식으로 때웠었네요~~ 이제 좀 힘이나서 제대로 먹어볼까 궁리하는데 , A형 남편 더워서 아무것도 하기 싫다고 합니다 ㅡ.ㅡ 그럴수는 없죠! 근사하게 기분이라도 내야지!( 그래서 오늘은 보조가 준비합니다) 어제 오늘 정말 잠깐의 외출에도 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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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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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6 04:19
여름 속으로~~~~
일주일만에 모니터 앞에서 10분 이상 앉아 있을수 있는 기력이 돌아 왔읍니다^^ 며칠 동안은 1분만 모니터를 바라봐도 뱅글거려서 이웃님들 포스팅도 제대로 읽지도 못했던거 같아요.. 일주일 정도 스팀잇 속에 내 블로그를 객관적으로 볼수 있었던거 같기두 하구, 한 번 손을 놓아 버리니 이 참에 쉬어가자 하는 여유가 잔득 생깁니다. 오늘은 저를 감기에 걸리게 만들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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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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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4 15:06
여름감기는..😱
지난주 일요일, 옆 동네 파크에 놀러가서 좀 빡시게 땀을 흘린건지 돌아 오자마자 으실으실 한기를 느끼며 밤 새 훌쩍 훌쩍 흘러 내리는 콧물로 잠까지 설치고, 다음 날 아침 눈을 뜬 나는 꿈 속인지 현실인지 분간이 안가는 몽롱한 정신 속에 들어 와 있읍니다 거기서 알아 챘어야 하는데! 무지한 이 멍청이가 감기라고는 생각지도 못하고 훌쩍거리는 코를 꾸짖으며 시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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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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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30 14:54
A 형 남편 요리에 빠지다[부제:남편의 식탁] No.9
안녕하세요~~ 영원할거 같던 무더위도 조금 지쳐가는 거 같은데, 어떻게 지내시나요? 이웃님들 포스팅 방문하다보면 참 다양한 피서법을 배웁니다 ^^ 이제 더위의 최고봉은 넘은거 같으니 조금만 더 힘내서 즐거운 여름 보내시길 바래요~~~ 드디어 A형 남편이 ‘오징어 순대’ 를 다시 했어요! ㅎㅎ 근데 지난번엔 제가 일하느라 남편 혼자 했는데, 아 ~~ 이거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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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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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9 04:03
기억에 남는 그녀~~~
안녕하세요~~~ 이웃 여러분... 오늘 7월의 마지막 토요일 입니다. 문득 생각나는 손님이 있어서 떠 올리며 기억을 남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포스팅 해봐요... 그녀와의 첫 만남은 2008년 여름.. 해마다 7월 4일 즈음이면 뉴욕의 많은 사람들은 다른 나라로 다른 지역으로 긴 휴가들을 갑니다. 반대로 많은 다른 국가에서, 또 다른 지역에서 뉴욕으로 관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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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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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7 03:58
중간 점검~~~~
제 사랑스런 대문은 @rtytf 님의 그림신동 아드님이 제작해 주셨읍니다! 요즘 저희 부부는 아침마다 한국 라디오를 듣고 있어요.. 오늘도 경상도 어느 지방에 기온이 40도를 넘는 기록을 했다는 뉴스가 나오네요..... 헉스😱 한국이 언제부터 열대 지역으로 바뀐건지.... 츠암나 다들 잘 견디고 계시지요? 🤗 또, 김숙 송은이 의 ‘비밀보장’ 을 듣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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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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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5 17:43
긍정의 한줄! No.12
대답 없는 문제 Live your questions now , and perhaps even without knowing it, you will live along some distant day into your answers. 문제를 지닌 채 현재를 살아라, 그러면 나도 모르게 어느 먼 훗날 , 대답을 지니고 사는 날이 올 것이다. Rainer ma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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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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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2 23:51
A 형 남편 요리에 빠지다[부제:남편의 식탁] No.8
안녕하세요~~ 이웃 여러분! 지난주 홈파티 한다고 남편이 피곤하다고 한 주 건너 뛰었읍니다. 요즘은 칵테일 에 빠져서 남편의 식탁을 좀 등한시 하고 있네요 ㅡ.ㅡ 이 변덕이 죽끓듯 하는 남편! 이건 연재라구욧! 똑바로 하세욧! 오늘의 메뉴~~~~ 돼지고기 가지찜 과 깐풍새우 재료: 가지, 소고기나 돼지고기 갈은것( 저흰 소고기로 했어요), 굴소스 식용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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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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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2 02:39
샤방샤방 스팀 모자 후기~~~
안녕하세요 이웃 여러분~~~ 난생 처음 후기 라는걸 써 봅니다^^ 스티미언이 되니 별걸 다 해보게 되네요 ㅋㅋㅋ 열흘전인가? @ukk 님 블로그를 통해서 스팀 모자 제작 이야기를 처음 들었어요... 스팀 페이를 위해서 왕성하게 활동하시는 ukk님! 항상 앞장서서 스팀페이에 열정적인 모습 좋아 보였는데... @chrisjeong 님이 스티미언 을 위한 모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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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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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1 04:12
드뎌 쿳숀이 왔어요 ㅎㅎ
예정 도착일로 부터 무려 8일이나 더 지나고 오더한지 한달 열흘만에 드디어 쿳션이 도착 했읍니다. 포장을 뜯으며 뭔가 다르지만 않아봐라 😡 벼르면서 오픈... 아무리 요리조리 살펴봐도 그닥 스페셜한 느낌 없음 ㅡ.ㅡ 내가 극구 고집해서 오더한 거라 분명 이렇게 오래 걸렸으면 뭔가 있어야 하는데;;;; 나 다시 말함요... 앉았을때 느낌이 다를거야 !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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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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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9 01:28
마실 나왔어요~~~
피드에 글이 눈에띠게 줄고 있네요 ㅜ.ㅜ 다들 너무 더워서 휴가 떠나신건지, 스팀잇도 쓸쓸합니다... 전 집에서 방콕한지 일주일 가까이... 어제 장대비로 코딱지 만큼 살만해졌다 생각하고 용감하게 외출을 시도 했읍니다. ㅎㅎ 나오자 마자 후회 했지만 , 이왕 나왔으니 즐겨야죠! 원래 계획은 롱아일랜드 ‘Oyster Bay ‘ 쪽으로 드라이브 하고 바닷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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