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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슈에뜨
@lachou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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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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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houette
kr-funfun
2018-06-12 15:01
RE: 맑은공기 실화인가요🍀
요즘 아주 기침때문에 고생하는 분들이 많으세요. 저도 시칠리아 갑자기 추워져서 감기 걸렸다가... 기침하느라 갈비뼈 금 간거 같아요.. 어찌나 뻐근한지... ㅠㅠ 관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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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houette
kr
2018-06-12 13:45
RE: 4등
아, 이런 영화가 있군요! 1등... 그게 싫어서 홈스쿨링을 시켰습니다. 무엇이든 1등을 하고싶게 만드는 습관을 키우는 사회... 얼른 일등으로 밥 먹어서 스티커 받고싶고, 일등으로 알림장 내서 스티커 받고 싶고.... 그 사소한 스티커에 목숨걸게 만드는 사회에서 벗어나고나니, 자신이 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무엇이 진정한 내 삶의 일등인지를 알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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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houette
kr
2018-06-12 13:04
RE: [부엉부엉_#8] 혼자가 된다는 기쁨...
와락!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못오더라도, 잊지 말고 챙겨보려고요... 인생에 큰 변화를 겪다보니 마음이 여유롭지 못한데, 그래도 여전히 인생은 아름답더라고요! 아프신거 빨리 나으시고, 같이 화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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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houette
kr
2018-06-12 13:03
RE: 디디엘엘의 막 써보는 일기 - 아이고 삭신이야
에고!! 아프면 용기를 잃게 되더라고요... 하지만 용기를 세우면 또 아픈게 물러가기도 하고요.. 아이 키울때에는 맘 놓고 아프지도 못한다 싶었는데, 다 키워놓고 나니, 아프면 더 미안하더라고요... 어여 나으시고, 훨훨 날아다니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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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houette
kr
2018-05-15 06:27
RE: [부엉부엉_#7] 사람을 움직이는 힘
감사합니다. 이럴게 애매하게 표현해도 공감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니 더없이 행복합니다. 봄의 자락이 저어기 보이는 거 같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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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houette
tasteem
2018-05-12 09:33
RE: 내가 어른이 되었다는 걸 깨닫게 되는 곳.
비엔나커피... 추억의 커피네요. 30년전에 좋아하던... 옛날엔 왜 그렇게 어른이 되고 싶었는지... 저는 집순이라 카페보다는 집인데, 셀레님 글을 읽다보니 카페 가고싶어졌어요. 더불어 비엔나커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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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houette
kr
2018-05-12 09:28
RE: [부엉부엉_#7] 사람을 움직이는 힘
감사합니다. 공감한다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일인거 같아요.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을 받고 용기를 내게 만드니까요! 함께 봄을 향해 걸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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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houette
kr
2018-05-12 09:27
RE: 나는 감사하기로 결심했다.
뒤늦게 읽었네요. 지금 딱 로마에 있는데... 항상 정신 바짝 차려야겠어요. 결론 부분이 가장 좋네요! 저도 글로 정리하다보면 항상 마지막에 감사로 끝나게 되더라고요. 많이 다치지 않으셔서 정말 다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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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houette
kr
2018-05-12 09:14
RE: [부엉부엉_#7] 사람을 움직이는 힘
감사합니다. 그러게요. 어느덧 계절은 여름을 향해 달려가네요. 조이밴쿠버님, 밴쿠버에 계시는군요. 추억이 많은 곳인데! 코퀴틀람에 2년 살았거든요. _ 팔로 먼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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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houette
kr
2018-05-12 09:07
RE: [부엉부엉_#7] 사람을 움직이는 힘
감사합니다. 정돈을 제대로 못한 글이었는데 잘 전달되었다니 다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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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houette
kr
2018-05-06 21:59
RE: [부엉부엉_#6] 계획대로 되는 일은 하나도 없는데...
우와! 감사합니다! 흑흑... 오늘 여러가지 막 복잡하고 좀 기진맥진 하고 그랬는데, 자기 전에 접속했다가 완전 감동했습니다! 힘 잘 모아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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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houette
kr
2018-05-05 21:24
RE: [부엉부엉_#6] 계획대로 되는 일은 하나도 없는데...
네, 남은 시간 열심히 추억 만들기 하고 올게요. 나루님도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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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houette
kr
2018-05-05 21:23
RE: [부엉부엉_#6] 계획대로 되는 일은 하나도 없는데...
네, 다 떨치고 기분 바꿨어요. ^^ 감사합니다! 세상 만사는 다 생각하기에 달렸으니까요. 딸아이랑 밤 산책 잘 하고, 저녁도 기분 좋게 먹고 들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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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houette
kr
2018-05-05 21:22
RE: [부엉부엉_#6] 계획대로 되는 일은 하나도 없는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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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houette
kr
2018-05-05 21:22
RE: [부엉부엉_#6] 계획대로 되는 일은 하나도 없는데...
잠깐 여행하는 사람들도 이렇게 당황스러운데, 현지에 계시는 분들은 정말 불편하시겠어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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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houette
kr
2018-05-05 21:21
RE: [부엉부엉_#6] 계획대로 되는 일은 하나도 없는데...
여행자보험 들고 한번도 안써서 이번에 안들었네요. ㅠㅠ 항공사 캔슬은 되었는데, 파업을 천재지변에 해당되어서 숙소보상은 안된다 하네요. 그게 제일 큰데... ㅠㅠ 새옹지마 되기를 바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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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houette
kr
2018-05-05 21:20
RE: [부엉부엉_#6] 계획대로 되는 일은 하나도 없는데...
항공사는 캔슬하고 환불해주는데, 숙소가 한푼도 안된다 하네요. 그리고 파리에서 나오는 비행기는 캔슬된 게 아니어서... ㅠㅠ 이젠 그냥 다 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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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houette
kr-pen
2018-05-05 10:44
RE: [발표] 제1회 PEN클럽 공모전
허둥지둥 글 올려놓고 사라져서 무척 죄스러운 마음이었는데, 발표 났다는 소식 전해들고, 축하와 감사덧글 올리러 지금이라도 찾아왔습니다. 수상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런 축제 만들어주시고, 심사해주시고, 함께 즐겨주시는 분들 모두 참 멋지시고, 그런 분들과 한자리에서 있었다는 사실로 이미 영광입니다. 다만 제가 접속이 원활하지 않을 시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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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houette
kr
2018-05-05 10:23
RE: [제1회 PEN클럽 공모전 심사 후기] 축제의 옷자락을 붙잡고 늘어지는 78마디 (1/2)
안녕하세요? 따뜻한 평 감사드립니다. 외국 나오는 길에 쓴 글이라서 그 이후로 접속도 못하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소식을 듣고 잠시 스팀잇에 들렀더니, 이렇게 애써주시는 분들 앞에 일기만 덜렁 올려놓고 사라진 제가 참으로 민망합니다. 작은 중얼거림 읽어주시고 평 남겨주심에 감사드리며, 귀국하면 다시 꼼꼼히 좋은 분들 글을 살펴 읽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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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houette
kr
2018-05-05 10:20
RE: [일기] 봄비가 내렸다, 그리고
이제야 본 띵키님의 일기... 일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방금전 어이없는 일로 수십만원 손해를 본 터라 황당해 멍해졌는데, 띵키님의 손해는 더 크군요. 돈 손해본다고 죽는 거 아니라는 생각으로 늘 살아오고 있지만, 넉넉하지 않은 상황에 끄달리지 않기는 쉽지 않네요. 손해 본 이상으로 대박 건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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