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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슈에뜨
@lachou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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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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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houette
kr
2018-06-12 11:58
[부엉부엉_#8] 혼자가 된다는 기쁨...
정말 오랜만에 스팀잇을 다시 찾았다. 글을 쓰고 싶은 마음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아니, 글을 쓰고 싶었던 마음이 굴뚝 같았지만, 어떻게 써야할지, 뭐라고 써야할지 잘 모르겠는 상황이어서 하고 싶은 말들을 계속 꿀꺽꿀꺽 삼키고만 있었다. 무작정 달려들어 적자면 또 못 적을 이유도 없겠지만, 어쨌든 조심스럽기도 하거니와, 무엇보다도, 아직은 다니면서 소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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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houette
kr
2018-05-11 21:44
[부엉부엉_#7] 사람을 움직이는 힘
행복을 결정짓는 힘은 무엇일까? 흔히들 너무나 잘 아는 공통적인 것들이 있을것이다. 사회적 성공이나 부의 축적같이 눈에 보이는 것들, 손에 잡히는 것들의 힘은 사실상 참으로 크다. 그런데 어쩌면 그런 것들은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보다는 오히려 지치게 만드는 역할을 더 많이 하는 것 같다.필요한 순간에 갖지 못함으로 인한 박탈감이나 발이 묶인 느낌 같은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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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houette
kr
2018-05-05 12:34
[부엉부엉_#6] 계획대로 되는 일은 하나도 없는데...
세월이 가고 , 나이를 먹어가면서 늘 느끼는 것은, 세상살이는 정말 계획대로 되기 어렵다는 것이다. 처음 스티밋에 가입신청을 할 때는 당장에라도 바로 시작할 수 있을거 같았지만 가입 후 한달을 완전히 들여다도 안 보며 지냈고,활동을 막 시작하면서부터는, 여행중에 짬짬이 여행기를 올리겠다는 소심한 야심도 다소 있었다. 그러고는 일주일간 접속 불가...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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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houette
kr
2018-04-27 09:14
[부엉부엉_#5] 기다림에 대하여...
아이를 만나러 가는 길. 기다림의 연속이다. 날 밝기를 기다리고, 공항에서 발권을 기다리고, 줄을 서서 보안검색대를 기다리고, 다시 비행기에 오르기를 기다리고, 이제 도착을 기다린다. 기다림은 때로는 사람을 힘들게 하고, 또 떄로는 설레게도 한다. 누구를, 무엇을 기다리느냐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흔히 그 기약의 밀당이 이 모든 것의 기분을 좌우하곤 한다. 기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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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houette
kr
2018-04-25 17:38
[부엉부엉_#4] 지금 만나러 갑니다...
설레임을 안고서... 내일, 아니... 이미 오늘이 되었군요. 로마 가는 짐을 싸놓고, 빠진 것은 없나 들여다보면서 많이 설레입니다. 물론, 이태리를 놀러간다니 설레일만도 하지만, 저는 그 보다는 딸을 만나러 간다는 것이 저에겐 가장 큰 기쁨입니다. 홈스쿨링을 하면서 늘 곁에 데리고 있던 딸을 미국 대학으로 보내면서 참 많이 힘들었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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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houette
kr
2018-04-24 16:37
[부엉부엉_#3] 무재주가 상팔자 (feat. 여행복대)
저는 바느질로 꼼지락 거리면서 만드는 것을 좋아해요 좋아했어요. 업종에 종사할만큼 했고, 인생의 다른 것에 한 눈을 팔 수 없을만큼 빠졌던 적도 있는데, 어느 날 보니, 제가 좀 궁상맞더라고요. 종일 쭈그리고 앉아서,... 그냥 나가서 사면 몇 푼 안주고 살 수 있는 것들을 하세월 걸려가며 만들고 있으니 본인의 그런 모습이 참 많이 복장터져했어요. ㅎ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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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houette
kr
2018-04-24 10:00
[부엉부엉_#2] 비 오는 날의 추억 ...
비 오는 날에 기억나는 일들... 비 지나간 날, 청승맞게 집에서 바느질을 하다가 잠깐 머리 식히러 들어왔더니 모모꼬님께서 재미있는 이벤트를 열어주셔서 덥썩 참여해봅니다! #1_여고시절 대학부속 여고를 다녔던지라, 넓디넓은 캠퍼스를 지나 교문을 나가야하던 시절이었습니다. 수다꽃을 피우기 일쑤였던 우리 친구들은 평소처럼 조잘조절 떠들면서 하교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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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oggo
kr
2018-04-24 08:35
lachouette reblogged
<행복한 스팀잇 만들기 프로젝트> 여러분의 소중한 추억을 공유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새싹을 위한 큐레이터 모모꼬(@momoggo)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 비오는 날'입니다 부담 없이 참여 해주시면 됩니다 참여 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30~ 50%(참가 수에 따라 변동)보팅을 해드려요 ● 계기 요즘 참 비가 많이 오네요 기운이 쭉쭉 빠지는 일상을 추억을 회상하며 주위 분들에게 공유 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비와 관련된 것이라면 무엇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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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zi
kr
2018-04-23 08:29
lachouette reblogged
스팀잇 뉴비를 위한 꿀팁 총정리!
안녕하세요 @ganzi 입니다 😄 스팀잇 시작했다면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싶은링크들을 정리해봤습니다 밑에 저자분들 팔로우하시면 스팀잇 활동하실때 더 편하실거에요 :) 0단계(시작) @easysteemit님의 스팀잇 가입을 해보자 @easysteemit님의 스팀잇 이용 팁 @ganzi님의 스팀잇 초간단 프로필,커버 이미지 다는방법 1단계(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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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houette
kr-pen
2018-04-23 13:05
[부엉부엉_#1] 우물 밖은 위험해?
나는 우물안의 개구리 며칠전 다른 곳에서 우물 타령을 했는데, 이곳에 오니 또 다시 우물 타령을 할 수 밖에 없네요. 저는 그래도 참으로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새로운 곳에 갈 때 마다, 새로운 것을 경험할 때 마다 아, 나는 우물 안의 개구리였구나! 하는 생각을 반복하게 됩니다! 마당 안에 있는 우물들만 보기 젊었을 때에는 정말이지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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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houette
jjangjjangman
2018-04-23 02:57
탱고 무료강좌 관심 있으신가요?
아, 물론 제가 강좌한다는 것은 절대 아니고요... ^^;; 저는 열심 배우는 중이예요.ㅋ 1달(4회) 탱고 무료강좌를 매달 열어주시는 탱고쌤이 있어서 소개하려고요... ^^ 완전 무료는 아니고, 한달간 연습실사용료 만원이 있지만, 거의 거저라고 할 수 있지요. 원래 이 글을 올릴 계획은 아니었는데, 제가 자기소개글에서 탱고 얘기를 했더니 관심 있는 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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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houette
kr-join
2018-04-22 13:01
라슈에뜨를 진솔하게 소개합니다.
어제 처음으로 스팀잇에 뛰어들면서 라슈에뜨가 불어로 부엉이라고 하면서, 딸이 저를 그렇게 생각해준다는 이야기와 더불어 가볍게 인사글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르는 채 성급하게 시작하는 바람에, 실질적으로 해야할 저에 대한 소개는 하지 못하였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오늘 다시 마음을 잡고, 태그를 옮겨서 진지하게 다시 저를 소개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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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thewriter
kr-pen
2018-04-20 20:19
lachouette reblogged
[제1회] PEN클럽 공모전 (내용 추가)
"봄날의 번호 일기, 좋아하세요?"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그러니 쓸데없는 말은 생략하고 바로 본문으로 들어갑니다. 부문: 일기 (번호 일기 가능) 주제: 자유 형식: 자유 (그림/사진/웹툰 일기는 안 됩니다) 분량: 1500-2000자 (공백 포함) 접수: 4월 27일 금요일 0시 00분 ~ 29일 일요일 23시 59분 발표: 5월 3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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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houette
kr
2018-04-21 14:51
처음 시작합니다
부엉이 라슈에뜨 인사드려요. 뜬금없이 왜 부엉이냐고요? 제 딸이 절더러 부엉이 같다고 해요. 지혜로운 부엉이요. 딸의 눈에는 엄마가 그렇게 다가오나봅니다. 그래서 부엉이의 불어버젼으로 닉네임을 정했습니다. 또한 불어로 슈에뜨가 멋지다는 뜻도 된답니다. _ 글 쓰는 것을 좋아해서 쓰고싶은 이야기가 많은데, 어느 쪽으로 가닥을 잡을지 잘 생각해봐야겠어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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