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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ak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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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9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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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4 10:37
luakiz reblogged
1년만 미쳐라.
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아주 마음에 드는 부분의 글을 보게 되어서 이렇게 포스팅을 적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제가 스팀잇 하는 이유? 와 가장 가까운 글이었습니다. 1년만 미쳐라. 행동하지 않으면 그 무엇도 얻을 수 없다. 환경 탓하지 말고 다시 시작해라.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생각해라. 스스로를 누구보다 중요한 존재로 생각해라. "당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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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inseock
kr-mindfulness
2018-08-24 23:31
luakiz reblogged
[마음챙김] 보상과 마음챙김
인간의 뇌는 보상에 취약합니다. 물론 채찍에도 취약합니다. 채찍과 보상은 인간을 문명을 이루게 한 동력이지만, 또한 인간은 그 요인에 취약합니다. 생존을 위해 위험에 과도하게 민감합니다. 그래야 개체가 혹은 집단이 살아남기때문입니다. 유전자는 이 살아남은 개체를 기반으로 다음 세대로 옮아갈 수 있습니다. 또한 보상에 취약합니다. 도파민이 만들어내는 보상은 충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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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strikes
busy
2018-08-01 06:30
luakiz reblogged
스팀페이코팀에게 드리는 제안 : 지불대행 서비스의 필요성
스팀페이코팀에게 제안합니다. 스팀페이코팀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지 요즘 Feed에 스팀페이코 경험 글이 자주 올라오고 있습니다. 언론에서도 Zero pay를 띄우고 있고 기존 신용카드에 도전하기 위해 체급을 늘려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jsj1215님의 글을 보다가 이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운영하시는 가게에 방문하신 분이 a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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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venkim
kr
2018-07-30 09:45
luakiz reblogged
[오마주] 여전히 스팀잇은 도가니인가?
[오마주] 여전히 스팀잇은 도가니인가? 안녕하세요. @ravenkim입니다.😎 이 고양이는 보통 고양이가 아닙니다. IOST 에어드랍 중단이라는 사기에 당한 아픔이 담긴 고양이이며, 또 한편으로는 누군가를 끌어들이기 위한 용도로 사용되는 고양이 입니다.:D 이 글은 @momoggo님이 진행하시는 [오마주]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제가 썼던 글을 재발견하여 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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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ak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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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30 10:02
등 뒤에 스티미언(?)
최근엔 '스팀(Steem)'에 관한 이야기가 덜 들리고 . 사회적인 관심? 열기도 많이 줄었고, 저 스스로도 이것저것 신경 쓸 다른 문제들이 많아졌죠. 또 그만큼 스팀이나 스팀잇에 관심을 쏟을 유인도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애초에 찾질 않으니 그만큼 덜 보이는 걸까요. 그런데요. 얼마 전에 공연을 보러 갔는데 공연 대기시간동안 남성 두분의 대화를 본의 아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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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ak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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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08:36
폭염...? 40도..?
나는 원래 더위를 잘 타는 편은 아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잘 때 전기장판을 켰고 에어컨을 키면 주섬주섬 두꺼운 옷을 챙겨입을 정도였다. 그런데 요 몇일새 상황이 많이 달라졌다. 바깥에 나가면 우선 피부가 스스로 느낀다. 썬크림 안바르면 큰일 날꺼라고. 잠깐만 밖에 있어도 음... 뜨겁다! 뜨겁다는 표현이 덥다는 표현보다 어울리겠다. 기운도 안나고, 더운 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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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akiz
kr
2018-07-10 11:29
1인칭.
그 누구보다 자기 자신을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거울없인 평생 자기 얼굴 한 번 구경 할 수 없음이, 그 누구보다 절실히 감정을 온몸으로 느끼지만 밖으로는 어떤 표정이 드러나는지조차 알 수 없음이, 문득 너무도 오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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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akiz
kr
2018-06-30 04:31
'잘싸웠다'도 결국 결과론?
한국의 2018 월드컵 도전이 끝났다. 비록 16강은 올라가지 못했지만 무려 랭킹 1위의 독일! 을 잡아내면서 유종의 미를 장식했다. 덕분에 '졌지만 잘 싸웠다' 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린다. 뭐 월드컵 경기가 시작 하기 전에도 이 '졌잘싸'는 죽음의 조에 걸린 대표팀에게 국민들이 바라던 모습이기도 하였는데 이 놈의 잘싸웠다는 것의 기준이 뭔지를 당최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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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ory
kr
2018-06-25 13:59
luakiz reblogged
<시> 글을 쓴다는 것은
온통 깜깜한 방에 갇혀 더듬더듬 벽을 훑어 겨우 문고리를 잡고 문을 열었는데, 눈 앞에 펼쳐진 곳은 또 다시 온통 깜깜한 방. 더 넓어지기만 한 어둠 앞에 잠깐은 널부러졌다가 다시 또 더듬더듬........ 문은 지난 방에도 있고, 새로 얻은 방에도 있으니 계속 또 더듬더듬........ 영영 출구를 찾지 못할 수도 있지만 다시 또 더듬더듬........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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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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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4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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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SNS에 대하여
앞으로의 SNS에 대하여 생각연습 VOL.12018.06.25 너무 거창한 제목으로 운을 띄웠지만, 언젠가는 생각을 정리해보려고 뜨문뜨문 메모를 해두고 있었다. 회사에서 하는 일부터 개인적으로 하는 일 모두 SNS 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회사에서 만들 새로운 시스템을 위한 트렌드 조사에도 SNS는 빠질 수 없고(비록 자동차 분야일지라도), 크리에이터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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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ak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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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3 07:43
[노래일기] 다른 어려운 말보다도 더 내 맘인 말이에요~
가끔 쓰면서도 너무 진부하게 느껴지는 말들이 있다. 이를테면 초등학생 일기장의 '참 재미있었다' 같은? 사랑한다는 말도 종종 그런 클리셰 대열에 끼곤 한다. 왠지 그냥 할 말이 없어서 하는 말 같게만 들릴 때가 있다. 악동 뮤지션의 외국인의 고백이라는 노래가 우연히 흘러나왔다. 하고 싶었던 말은 I I I love you I I I love you 다른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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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sunmoo
steemit
2018-06-22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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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비율을 조정하지 않는다면 스팀은 오랫동안 힘들지 싶다.
현실적으로 스팀보다 우위에 있는 암호화폐가 존재하기나 할까? 현시점에서는 없다. 그러함에도 스팀에 대한 시장평가는 그저 그런 보통의 코인이다. 이런 허접한 대우를 받는 이유는 보상비율 문제에서 기인한다. 여기서부터 스팀이 가지고 있는 대부분의 문제들이 나타난다. 문제점의 90%는 겨우 원인의 10%로부터 생겨나는 법이다. 저자 75% 큐레이션 25%로 정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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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ak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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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0 10:47
아이러니?
그저 스팀잇에 가끔 글이나 쓸 줄 아는 저에겐 암호화폐 세계가 참 아이러니한 것 같습니다. 투명성.... 검은 돈 세탁에 사용되고 탈중앙화.... 중앙화된 거래소에 모이고 (탈중앙화 거래소가 있다는 얘기를 얼핏 주워듣긴 했지만) 해킹 안정성... 정작 거래소 해킹이 가능한지 요즘 뉴스가 떠들썩.... 음.... 얼핏 봐서 잘 모르고 하는 소리일 수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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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fn
kr
2018-06-19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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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관론에 빠진 사람들에게 - 미래 가치에 대해서
1 이 세상에 온전히 한쪽만 향하는 것은 없다. 비관론에 빠진 사람들은 시장이 망할 이유를 찾는데 몰두하게 된다. 물론 망할 이유도 충분하다. 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망하지 않을 이유도 충분하며, 결국 언젠가는 망하겠지만 그 시기가 언제인가를 가늠하는 게 성패를 가르게 돈다. 이건 마치 왜 사는가에 대한 질문과도 같다. 모든 인간은 결국 죽는다. 그렇다면, 언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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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apeta
kr
2018-06-18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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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의 모순된 뿌리
스팀잇은 대의 민주주의 체계를 기반으로 개발되었다. 다양한 유저들의 의견들을 유연하고 폭 넓게 받아들이기 위함이자 소수의 큰손들의 영향에 벗어나기 위함이다. 정말 이상적인 시스템임이 틀림없으나 대의 민주주의는 스팀잇에 접목되지 말았어야 했다. 스팀잇의 아주 느릿한 변화만 봐도 알 수 있듯이 각가지의 의견들을 민주주의 시스템을 통해 점검하고 종합하고 실질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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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ha1004
kr-marketing
2018-06-17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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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어떤 목표를 가지고 마케팅을 해야 할까. 의미 있는 마케팅이란 무엇일까?
안녕하세요. @dgha1004입니다. 오늘은, ‘마케팅’이란 것 자체에 대해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떠한 사실을 전달하기보다는 그냥 오늘은 제 의식이 가는 대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케팅이란 학문은 생겨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가장 빠르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새로움을 추구하고 발전된 방법으로 마케팅을 하고 있는 현시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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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akiz
kr
2018-06-17 05:47
팔로잉 200.
예-전에, 팔로워 100명이라고 포스팅한 적이 있습다. 그때 막 댓글 달기만 하면 간에 기별도 안찰 스달 드리는 이벤트 했었는데 전송하느라 고생했던 기억이... 뭐 최근에는 그 뭐냐... 포스팅하면 이름모를 사람들(혹은 봇?)이 팔로우를 누르는 것 같길래 개인적으론 팔로우 숫자엔 의미를 두지않고 신경 꺼두고 있었죠. 그런데 오늘 보니까 저를 팔로우한 사람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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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writing
booksteem
2018-06-16 08:25
luakiz reblog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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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walker
kr-writing
2018-06-17 03:11
luakiz reblogged
스팀을 사다 - 파워업의 이유 : 6월16일 토요일의 생각 @travelwalker
원래 대단한 꽝손이다. 실력발휘를 잘 하던 당구도, 내기가 걸리면 갑자기 좋은 공이 안오고 말도안되는 실수를 한다. 사소한 이벤트 추첨도 1등은 고사하고 2등도 3등도 잘 안걸린다. 멀쩡하던 주식도 내가 사면 떨어진다. "그런 내가 스팀을 샀다." 금융거래를 잘 안하기에, 그 흔한 은행 휴대폰 앱도 하나 없어서 돈을 송금하려면 꼭 집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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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ak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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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10:06
(#짧은헛소리) 밀당이 어려운 이유
가만히 '밀어주세요' '당겨주세요' 써붙여놔도 헷갈려서 '미시오'에 당기고 '당기시오'에 밀고 심지어는 안움직인다고 광고해놓은 고정문을 끙끙거리면서 밀고 당겨대는데 매뉴얼도 없는 사람 마음 제 때 밀고 당기는게 쉬울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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