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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화
@sung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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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내게 말을 걸다•••자작글.자작시.음악.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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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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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teemnow.com/@sung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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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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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juno
kr
2018-12-25 01:20
sunghaw reblogged
디스토어 변경사항 공지 입니다. 임대하신 분들 꼭 읽어 주세요~.
Merry Christmas~^^ 안녕하세요, 주노입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계신가요? 저도 소중한 지인들과 뜻깊은 크리스마스를 보내려 잠시 먼길을 나서려 합니다. 그전에 디스토어 관련 중요 공지사항을 알리기 위해 또 다시 급히 포스팅을 하게 됐습니다.^^ 디스토어가 @dcommerce 란 새로운 이름을 사용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좀 더 전문적인 경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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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aw
kr
2018-12-24 17:09
☆dstors // A라운드 임대☆
오래 쉬고 있었던 터라 스팀잇 돌아가는 상황을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지인의 소개로 dstors를 알게 되어 기쁘고 기대 가득한 마음으로 기꺼이 임대했어요 더구나 내일 오후 7시까지는 A라운드라니 성탄 선물 받은 기분이예요 dstors의 창대함을 믿으며...... 🎶,,,모처럼 이웃님들께 음악을 소개하려니 감회가 새롭네요. 오늘 소개 드릴 곡은 펜타 토닉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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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aw
krkr-writing
2018-12-21 16:16
독감,,,인사와 일기,,,오랜만에 인사 드려요
독감 내가 가장 뜨거워 지는 순간,, 그 누가 나를 이다지도 說(기꺼울 열) 咽(목멜 열) 熱(더울 열),,,열열열하게 사랑할 수 있을까. 극락의 涅(극락 갈 열)을 친절하고 세밀하게 온 몸에 새겨 놓는다 나는 기꺼이 목이 메도록 뜨겁게 사랑해 주는 그에게로 가서 극락에 잠긴다 나는 용의 후손이었던가 뜨거운 불꽃을 울컥울컥 뱉어내면서 화르르 타들어가는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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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aw
kr
2018-08-10 07:35
야밤의 외출
밖에서 불렀다 자연의 무언가가,,, 딱히 목적지를 설정한 것은 아니었다 그냥 이 늦은 밤에 바람 쐬고 싶다는 강렬한 마음의 움직임을 따라 움직이다 보니 그래도 사람들이 있을 것 같은 장소를 찾았다 늦은 시간임에도 사람들이 군데군데 자리를 잡고 있었다 태백의 황지연못은 낙동강 발원지이다 물이 엄청 깨끗하다 맨발로 들어가 봤다 신발 신고도 들어가 봤다,,,,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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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aw
kr
2018-08-04 04:20
폭염의 에로티즘,,,[자작글과 음악]
햇볕이 불타버리는 폭염을 어느 한 때 우리가 가졌던 에로티즘이라 가정해 본다 뜨거움이 닮지 않았는가 저 햇볕은 지금 무엇과 에로적 방종 중인가 우린 어쩜 저 에로틱함에 대하여 함부로 불만을 가져서는 안 될지도 모른다 에로의 폭로나 발설은 수줍음 보다는 부끄러움에 가까운 까닭이다 지금 아무리 그 에로를 대놓고 관음을 한달지라도 다 타버리고 나서야 잠잠해질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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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aw
kr
2018-06-27 06:13
키스,,,[자작시와 음악]
키스 구스타프 클림트 정승화 벚꽃에 가만히 스며들면 나비 발목이 만져진다 그 종아리를 지날 때 입술 자국이 흐릿하게 어지럼증을 일으킨다 어지럼증을 느끼다가 잠든 날, 종일 발바닥에 묻은 꽃가루에 눈을 다치고 발이 푹푹 빠졌다 푹푹 빠진 발을 묶어 두고 깊게 간섭한다 벚꽃과 나비 발목이 오래 한 몸으로 잠드는 걸 지켜보며 태몽을 꾼다 말랑한 눈동자끼리 뒹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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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aw
kr
2018-06-25 01:17
노래 부를 준비를 하라,,,[ 자작글과 음악]
사선의 빗금 같은 빛이 네모안에 갇힌다 밖에서 잠긴 문처럼 안이 어둡다 어떤 밤들은 잘 써진 문장처럼 아무리 오랜 시간이 흘러도 퇴색되지 않을 것이고 그것은 허상에서 출발한 내면이 될것이다 쓸데없는 허기가 내린 지난 밤의 충돌은 어떤 향기도 지닌 적 없는 밤에게로 돌아가고자 했던 달빛의 순한 숨소리였다 다음 장면이 준비 되었나 암전이 내린 오래 전의 질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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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aw
kr
2018-06-16 03:24
꽃에서 동공까지의 시간을 즐겨라,,,[자작글과 음악]
이쁜 꽃이 지천이다 그러나 내 눈에 이쁜 꽃 한 송이면 된다 김춘수의 꽃에서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처럼 내가 눈을 맞추고 고개를 끄덕이는 그 꽃만이 자격을 갖는다 B612행성 어린왕자의 그 까탈스런 장미꽃이 소중한 이유가 함께한 시간 때문이듯 그렇게 함께 한 시간동안 길들인 것에 대한 책임을 져야한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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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aw
kr
2018-06-12 23:42
심장을,,,편애하다,,,[자작글과 음악]
당신의 짙푸른 심장을 들어야겠어요 심장은 오랫동안 혀를 다듬었을 거잖아요 그늘 속에 감춰 둔 당신의 그림자는 내가 가져 갈게요 그늘과 당신의 그림자 사이의 경계가 모호하다는 건 당신의 닭벼슬 같은 무게가 알려 주었지요 내게로 와요 나는 12월 오후 4시경의 햇살처럼 은밀하고 자작해요 그림자를 숨겨 두기 딱 좋은 룩스값을 가졌거든요 그것의 밝기는 위로가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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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lump
stimcity
2018-06-08 02:19
sunghaw reblogged
[작가 모집] 스팀시티 mini street in seoul에서 같이 놀 kr-art 작가를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오쟁(@thelump)입니다. 얼마전 총수도 추대하고 나름 시끌벅적했던.. 스팀시티(@stimcity)에 대해 이제 모르시는 분은 없으시죠? 혹시! 모르시는 분을 위해 간략히 설명하자면.. 저도 정확히는 잘 모릅니다 ㅋㅋㅋ 그냥 스티미언끼리 온-오프라인에 모여서 책도 내고~ 방송도 하고~ 전시도 하고~ 등등 지속가능한 교류를 위한 끈끈한 놀이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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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aw
kr
2018-06-11 17:21
꽃이 진다고 뜨거움까지 질까,,,[자작글과 음악]
나무의 그리움이 깊어 바람도 부는가 나무잎사귀에 내 손금을 올린다 푸른 피가 돌 동안 나는 광합성을 하고 들이 마신 햇볕에 얼굴을 말린다 늘 그리움은 시간의 뒤에 서 있고 그러므로 뒤로 걷는 나는 자주 넘어진다 넘어짐의 순간이 가장 뜨겁다 그 순간에 당신의 손이 있는 까닭이다 내가 들이 마신 햇볕의 이름은 어제 꽃이 흘린 핏기없는 한숨 몸을 보인적 없는 바람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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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aw
kr
2018-06-08 04:24
유월을 기록하다,,,[자작글과 음악]
유월이...... 깃털처럼 가벼운 날에 가 보련다 그 깃털이 내 등뼈를 타고 내려 오는 길을 따라서 내 휘어진 등에 유월의 가벼움을 사뿐히 내려 놓고 여름의 가장 높은 기온의 입술을 맞대어 보련다 입안에 정착해 있던 내밀한 문장들이 어떤 숲을 가꾸어 내는지 차례대로 알아 보련다 혼자라서 딱히 서러울 것 같지 않은 어떤 하루의 오후 햇살의 색감이 가장 농후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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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aw
kr
2018-06-06 12:06
한 잎의 여자,,,[자작글과 음악]
너무나 뜨거운데 데이지는 않는 이 뻐근한 온도에 대해 나는 무어라 말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중간지대에 끼어 있는 탐나는 열기에 대해 틈이 주는 삶의 맛보기에 대해 눈을 감아도 환해지는 이 역설에 대해 눈물도 사랑과 같은 종족이라고 말하는 입술 작은 여자는 종종 솜사탕 하나를 제 멋대로 뜯어 먹으며 나름의 호감에 대해 뭉클함을 갖습니다 밤 25초* 없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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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aw
tasteem
2018-06-05 05:51
사랑도 식후애,,,[끄적이고.먹고.음악]
요 며칠은 계속 먹는 포스팅이네요 신기하게두 태백은 봉화와 횡성이 가까이 있어 소고기가 맛있는 동네입니다 물론 돼지고기도 맛있구요 엊그제 아침 10시부터 난생처음 고기식사를 했습니다 신랑친구부부의 의견을 존중하는 의미로 따라 나섰습니다 탄광지역답게 상호가 구공탄구이입니다 그리고 착한가게입니다 실내분위기는 마치 70~80년대의 느낌입니다 울 아부지 생전에 드시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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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aw
tasteem
2018-06-05 05:32
버퍼링으로 인한 잘못된 포스팅입니다
테이스팀 계속 버퍼링 나더니 결국 일을 저질렀군요 같은 포스팅이 2개가 올라와서 하나 삭제 합니다 가끔 가다 제가 좀 띨~~~빵합니다 이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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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event
kr-market
2018-06-05 00:33
sunghaw reblogged
[1SBD판매이벤트#100-0]동원참치 100gX6+미니언즈 사각 틴케이스 1개, 단 1명(마감 : 6/5일 저녁 9시 30분)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스달이 저점을 찍은 것인가요? 그래도 우린 아직 목마르다~ ㅎㅎ 이벤트를 하다보면 다수에게 적당한 보상을 줄 것인가? 소수에게 좀 더 나은 보상을 줄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데요. 이번 주는 스달이 올라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한 분에게만 3명분의 상품을 모두 드릴까 합니다. 대신 더 많은 분들이 도전해 보시라고, 리스팀 필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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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hwang
weekly-newbies
2018-06-03 12:15
sunghaw reblogged
[신청하세요] 다니의 뉴비 지원 프로젝트(6월 1주): '일주일 고정 보팅+댓글'로 응원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호랭이 큐레이터 다니입니다:D 2018.6.3.(일) @danihwang 다니의 뉴비 지원 프로젝트(6월1주차) 예쁜 대문을 선물해 주신 @zoethehedgehog 님 감사합니다:) WHO: 지난 7일 간의 총 글보상 30$ 이하인 Kr-뉴비(명성도 50이하) 자격조건을 통해 이 프로젝트의 취지를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지난주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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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ah
busy
2018-06-04 07:16
sunghaw reblogged
[그림경매EVENT], +[수채화 그려드리기]A water-color auction #ColorChallenge:Blue.[마감!!]
[그림경매EVENT], +[수채화 그려드리기]A water-color auction #ColorChallenge: Blue It's all my work. 작업영상입니다. 그림경매합니다.auction 시집보낸 아이들 스팀잇을 처음 시작한 지난 겨울 네 장의 꽃그림을 주문을 받았습니다. 틈틈이 그렸던 여덟 장 쯤 꽃그림들 중에 몇 아이들이 어제 드디어 저를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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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aw
kr
2018-06-04 04:39
외간 남자와의 키스,,,[헤프닝과 음악]
많은 분들의 여행 포스팅을 읽다가 문득 재미난 여행 추억이 생각 났어요 5~6년 전쯤 푸켓으로 신랑과 패키지 여행을 갔었는데 어느 날 저녁 가이드가 나이트를 가자고 하더라구요 다들 좋다고 만장일치를 봤고 어마어마한 규모의 클럽에 발을 들였죠 그곳엔 트랜스젠더들의 천국이라는 설명을 듣고 보니 어쩐지 표나게 이쁜 언니들이 키는 멀대처럼 크다는 사실이 눈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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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aw
kr
2018-06-03 05:14
그리운 맛 감자옹심이,,,[먹스팀과 음악].
누워 있는 사진은 알아서 봐 주세요 불친절 하다구요? 이 또한 재미 아니겠나요 오늘은 그리운 맛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저는 잠자옹심이입니다 감자를 강판에 가는 일이 너무 힘들어 자주는 못 해 먹고 어쩌다 어쩌다 정말 먹고 싶을 때 만들어 먹습니다 고향이 강원도냐구요? 아니오 아닙니다 저는 충청도 사람입니다 그럼 엄마가 강원도시냐구요? 아니오 엄마는 전라도 분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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