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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cho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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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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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chooi
kr-writing
2018-04-22 17:20
RE: '연민'에 대하여; 염소와 물고기
호랑이들이 한거번에 달라드는데, 어우~ 그래도 순식간에 죽어서 큰 고통은 없었으리라 믿습니다, , , 그러나 여전히 불쌍하긴 하지만요;; ㅎ let's pray for the g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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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chooi
kr-pen
2018-04-20 19:18
RE: #넋두리|쓰는 정서
그 동안 배작가님의 글들이 '외로움'이라는 누에에서 힘들게 뽑아낸 '활자'들로 짜여졌던 거였군요 , , , 정말 글쓰는 사람은 따로 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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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chooi
kr-newbie
2018-04-20 14:22
RE: (대한민국) 벌금 / 범칙금 / 과태료
최근 무단횡단으로 2만원 물었습니다. 소득도 없는데 말이죠, , , 가슴 아팠습니다. ㅠ 저같은 경우 5천원만 받았어도 충분히 반성하고 경각심을 일깨워 줄 수도 있었는데 말이죠, ,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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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chooi
kr-poem
2018-04-20 11:53
RE: 11. 새벽 기도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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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chooi
kr-poem
2018-04-19 17:08
RE: 11. 새벽 기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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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chooi
kr-writing
2018-04-19 00:20
RE: [일상 3 : 아는 형]
이왕 가는 거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 올려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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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chooi
busy
2018-04-17 18:42
RE: [잡담] 그들은 왜 그렇게 열심일까?
저두 '길 물어보기', '설문조사', '대학교 과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이들을 접해봤습니다. 그들도 나름 고민 끝에 이런 방법들을 고안해 낸거 같습니다.ㅎ 저는 3번 정도 이들과 깊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카페에 들어가서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눴죠. 아 물론 차값은 제가 냈습니다. 같은 계파인지는 모르겠으나 각자 대충 같은 논리체계를 갖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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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chooi
kr
2018-04-17 17:42
RE: [쓰는 시] Say people go
늘 아쉬움은 남은 사람의 몫인거 같습니다. 과연 제가 떠난다면 '노을이 끝날 때까지만', '이 밤 별이 뜰 때까지만' 저를 잡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몇이나 될까요?! 시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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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chooi
kr
2018-04-17 16:01
RE: [먹스팀] 바질페스토식빵
식빵의 생명은 촉촉함과 부드러움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다 바질페스토와 치즈라니, , , 후회없는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ㅎ 빵에 대한 안목이 남다르신 거 같습니다. 바질거리는 게 정말 맛있어 보여용~^^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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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chooi
kr
2018-04-12 19:06
RE: [쓰는 시] 인생이여
이른 나이에 인생을 돌이켜보면 '이놈의 인생은 왜 이 모양일까'라는 생각을 한 적도 있고 '이 정도 인생이면 나름 괜찮게 살았지'라고 생각한 한 적도 있습니다. 대부분 전자가 많았죠ㅎ 자신의 인생을 좇고 사랑하면 언젠가 제 인생에도 '라일락 향'이 피어 오르는 날이 올까요?ㅎ 근데 왜 라일락 향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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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chooi
kr-pen
2018-04-12 03:21
RE: #어느 날의 일기| 감정의 강가
때로 자기혐오와 무기력 빠지는 날이면 사람의 손길을 더욱 갈망할 때가 있습니다. 누군가 나에게 연민을 느끼며 위로해주길 바라며 더욱 자신을 몰아넣죠. 또는 마치 그것이 나의 과오에 대한 대가라고 생각하며, , , 이럴 때는 오히려 저는 사람들을 피하고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마음이 저조한 날에 떠오른 생각'들이 '나무'를 벨 수 있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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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chooi
kr-pen
2018-04-11 15:17
RE: '꼰대와 고정관념'에 대하여
'꼰대'를 바라보는데 있어 여러가지 시각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중 '고정관념'과 연결시킨 거구요. '서열문화' 또한 '꼰대'를 바라보는 하나의 유의미한 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본인과 안 맞고 자신만의 방식만을 강요하는 윗사람들(나보다 높은 서열을 갖은)을 모두 '꼰대'라고 부를 수도 있겠습니다. ㅎ 서열문화가 꼰대를 양성한다고 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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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chooi
kr-pen
2018-04-11 15:05
RE: '꼰대와 고정관념'에 대하여
우리나라는 특히 나이에 따른(맞는) 행동을 규범화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기 의사표현을 제대로 못 할때도 많은 것 같습니다. ^^ㅎ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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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chooi
kr-pen
2018-04-11 15:02
RE: '꼰대와 고정관념'에 대하여
감사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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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chooi
kr-pen
2018-04-11 15:02
RE: '꼰대와 고정관념'에 대하여
감사합니다~^^ ㅎ 앞으로 자주 보면 좋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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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chooi
kr-youth
2018-04-09 13:05
RE: 말 잘하는 방법, 얕보이지 않는 방법
[~같다, ~라고 생각해,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등과 같은 미온적 의사표현은 상대방으로 하여금 자신에게 선택할 주도권이 있다거나 내가 결정해도 별로 저 사람은 별 신경 안 쓰겠구나라는 생각하게 하는 것 같아요, , ,이것을 '얕본다'고 할 수는 있을런지 모르겠지만,,,ㅎ 글 잘 읽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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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chooi
kr
2018-04-08 13:55
RE: [쓰는 시] 봄비
오늘도 비오고 그런지 많이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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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chooi
kr-pen
2018-04-07 15:48
RE: [일상 2 영화: 소공녀]
저는 재미있게 봤습니다.ㅎ 현재 청년들에 대한 이야기라서 그런지 공감되는 부분들도 있었구요 저번 달에 개봉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ㅎ 곰치님의 취향이 어떤지 몰라 선뜻 추천을 못해 드리겠으나 한번 쯤 볼만한 영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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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chooi
steemitnamechallenge
2018-04-07 13:37
RE: Steemit Name Challenge - 배작가는 어쩌다 @baejaka가 되었나
한편의 짧은 프리퀄을 본 거 같습니다. ㅎ 그래서,,,아아 이래서,,, 배작가님이시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자신만의 확고한 길을 가시는 배작가님이 저는 멋지다고 생각합니다.ㅎ 앞으로도'사람의 마음을 매만지는' 글들이 기대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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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chooi
kr
2018-04-05 16:57
RE: [쓰는 시] 봄비
깨트린 찻잔 조각에 터져버린 눈물 봄비와 함께 씻겨가길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 , , 나쁜 봄비, ,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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