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Decks
Plus
Login
Signup
yuky
@yuky
53
Smartcash Hive team, Bitcuner and Digital Nomad
Followers
679
Following
495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October 8, 2016
RSS Feed
Subscribe
Blog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yuky
kr
2018-08-12 19:01
날아간 글은 어떻게 되찾나요?!
지금 새벽 2신데...... 3-4시간 동안 번호일기 20번까지 달린 글을 비지에서 쓰고 다 쓰고 글 올렸는데 글이 없네요.. 다시 비지 들어가니까 번호 5번까지만 저장된 걸로 나오는데... 설마 없어진 건 아니겠죠? 아..... 아... ㅠㅠ 왜 카피를 안 해놨을까... 이건 블록체인이니까 안 사라져...라고 생각하고 다른데 카피 안 해놓고 바로 올려버렸는데..
$ 3.064
31
370
yuky
kr-overseas
2018-07-29 13:25
치앙마이 한달 반
1.. 나는 여행은 싫고 이사만 좋아한다. 짐 싸고 푸는 게 너무너무 싫어서 여행은 싫고 이사만 좋다. 홍콩/마카오에서는 겨우 11박 12일밖에 안 있었는데도 숙소를 7번이나 옮겨다녔다... -_- 설명하려고 쓰다가 넘 길어져서 그냥 지웠다. ㅋㅋ 어쩌다보니 그리 되었어. 그랬더니 치앙마이 처음 와서 한달 일주일 살 방을 잡았을 때 너무너무 좋더라. 물론 루프탑
$ 15.325
60
63
yuky
kr-overseas
2018-07-08 10:23
쓰려고 쓴 이야기
1.. 내 몇몇의 스팀 친구들이 어떤 분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그런데 느려서 그런가 무심해서 그런가 당최.... 그 분이 누군지 모르겠어.... 카톡이라도 보내서 아니 대체 누구요 누구? 하고 물어보고 싶다. 스티밋에도 채팅할 수 있는 플랫폼이 있다던데... 거기까지 가서 가입하고 이런 건 좀 귀찮고 ㅋㅋ 누가 시원하게 그냥 좀 알려줬으면..... ㅋㅋ
$ 6.577
40
78
yuky
busy
2018-07-01 18:10
뷰티 오브 치앙마이?!
치앙마이에 온 지는 열흘쯤 됐나보다. 난 이제 그냥 앞으로 태그 없이도 자체 가즈아할래. 가즈아 좋아. 1.. 내가 글을 너무 유치하고 발랄하게 쓰나 보다... 아님 내 삶이 넘 철 없어 그러나... 나를 이십대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좀 있다-_- 가만 있었음 그냥 이십대로 묻어가는데.. 왠지 양심상 고백해야 할 것 같아... 저 이십대 아닙니다... 그렇다고
$ 11.888
51
32
yuky
kr-overseas
2018-06-28 04:06
한국vs독일 경기, 멕시코 친구들의 반응+스페인어 쪼끔 배워보기
가즈아 태그는 처음 써보는데, 왠지 반말로 끝을 맺는게 어색해서 문장을 끝내지를 못하겠당 ㅋㅋㅋ 난 국가 대항 축구경기에 그닥 관심이 없는데, 그냥 그 단체로 행하는 열기가 좀 무섭달까, 2002년에도 그랬었다. 아 그냥 축구 경기에도 그닥 관심은 없구나.... 아 그냥 일반적인 스포츠 경기에 다 관심이 없는 거였어 -_-;; 여튼 그러해서 어제는 한국이 경기가
$ 15.638
46
52
hermes-k
kr
2018-06-15 14:07
yuky reblogged
[헤르메스, 욕망의 정치] 자유의 딜레마에 빠진 스팀잇, 제3의 길은 없을까?
우선, 앞의 글에 이어 이사야 벌린의 '자유의 두가지 개념 - 소극적 자유와 적극적 자유'에 대한 이야기를 좀더 이어나가 볼게. 소극적 자유, 즉 간섭받지 않을 자유를 너무 강조하게 되면 탈중심화가 곧 '개별화'라고 생각하기 쉬워. 개인 - 사회 또는 개인 - 집단을 서로 대립적인 것으로 생각해서 개인의 자유를 절대화하는 거지. 같은 맥락에서 타자로부터 간섭받지
$ 22.628
55
28
garden.park
kr
2018-06-07 07:44
yuky reblogged
수동적 감상능력과 적극적 비판의지
댓글부대 같은 것이 왜 생겼다고 생각하는가? 개인적 관점에서 '댓글 따위로 여론을 조작할 수 있다(고 여기)는 것'이 사건 자체보다 더 인상깊다. 내가 정치적 이슈에 큰 관심이 없어 기사들을 자세히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댓글부대라는 단어가 주는 직관적 의미 외에 깊은 배경과 맥락이 따로 숨어 있을 것 같지도 않다. 만약 댓글부대의 활약상이 여론조작 이외의 다른
$ 4.583
34
4
yuky
kr-overseas
2018-05-27 09:13
베트남, 홍콩, 마카오, 태국 :)
또 하는 일 없이 바빴어요. 한국에 와 있으면 부모님 댁에서 해주는 밥 먹고 좀 쉴 줄 알았는데-_- 별로 그렇지 않네요 ㅎㅎ 늘 올 때마다 3개월씩 있는데도 3개월 내내 정신 없이 지내다 가요 :) 친구들도 만나고, 모임도 나가고, 세미나도 가고, 부모님과 나들이도 가고, 일도 하고, 부모님댁에 꽁꽁 숨겨둔 옛날 물건들 꺼내보면서 추억팔이도 좀 하고 ㅋㅋㅋ
$ 6.149
33
80
ranesuk
kr
2018-05-16 03:04
yuky reblogged
스팀잇 kr-인명사전 UPDATE (2018.5.16)
스팀잇 kr-인명사전 UPDATE (2018년 5월 16일) Abstract kr newbie 스티미언 활동을 돕고자 @floridasnail 님이 제안 및 제작을 하였으며, 현재 @ranesuk 이 포스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등록 신청은 본 게시물에 댓글로 한 줄 소개를 해 주시면 찾아 뵙겠습니다. 해당 기간의 변동 사항을 반영하여 주 1 회 포스팅 됩니다.
$ 2.709
14
9
yuky
coinkorea
2018-05-16 09:08
머니쇼 다녀온 이야기 2) 암호화폐 세미나를 듣다!
부모님이 계신 집에 와서 잘 지내고 있어요, 일이 왤케왤케 많죠 ㅋㅋㅋ 해도 해도 끝이 없네ㅠ 아 맞다, 저 오늘 생일인데 ㅋㅋㅋ 이제 생일도 많이 맞다 보니 ㅋㅋㅋ 그닥 특별하게 느껴지거나 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축하받고 싶어요 :) 축하해 주세요!!!!! 자 이제 머니쇼 끝난지 며칠 되어서 가물가물한데요 ㅋㅋㅋㅋㅋ 열심히 듣고 쓰고 사진도 찍은 건 자랑,
$ 15.430
44
78
yuky
coinkorea
2018-05-12 14:16
서울 머니쇼 다녀온 이야기 1) 빗썸/코인원/고팍스/코빗+이더리움 연구소 스탠드
안녕하세요, 목요일과 금요일 양일간 코엑스에서 하는 서울 머니쇼에 다녀왔어요. 행사는 토요일까지였는데 전 목/금만! 머니쇼가 뭐지? 싶으신 분들은 이 글: 내일 코엑스 서울 머니쇼 가시는 분?을 참고해 주세요! :) 사실 제가 머니쇼에 다녀온 이유는 국내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부쓰들을 설치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였거든요, 거래소 분들과 얼굴도 트고, 블록체인에
$ 11.279
49
57
yuky
kr
2018-05-09 14:24
내일 코엑스 서울 머니쇼 가시는 분?
안녕하세요!!! 서울 머니쇼 가시는 분?! 서울 머니쇼는 아시아 최대의 재테크 박람회라고 하네요. 금융시장, 부동산, 주삭, 창업, 세금, 블록체인, 신재생에너지 등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다루는 것 같아요. 전 원래 8일에 부모님이 계신 지방으로 내려가려고 했는데 스팀잇+고팍스 모임에서 머니쇼 초대장을 받고, 이게 뭐지 싶어서 검색해보다가 재미있을 것 같아서
$ 4.953
30
27
yuky
bitcuners
2018-05-06 14:52
Juky en Corea yendo a las conferencias de blockchain(en español)
이 글은 제 멕시코 친구들에게 저의 한국에서의 근황과 제가 느끼는 한국/멕시코의 암호화폐시장의 차이점에 대해서 쓴 글이예요. ㅋㅋㅋㅋ 그 친구들 보라고 스페인어로 쓰긴 하였으나 막 써서 문법 따위는 좀 무시...하고 괴발새발..... 그래도 제 친구들은 찰떡같이 제가 하는 말들을 잘 알아들으므로 ㅋㅋㅋㅋㅋ 분명 잘 이해할 거예요... 제가 하도 한글로만 쓰니까,
$ 11.230
31
49
yuky
kr
2018-05-04 09:12
고팍스/스팀잇 밋업 다녀온 이야기+비트코인과 성별 경제적격차
사실 후기들이 워낙 많이 올라오길래, 저까지 후기를 올려서 읽는 분들 시간 낭비할 필요있나.. 라는 생각을 10초 정도 하기는 했는데요, 그래도 후기 올리고 싶으니까 한 번 올려볼게요 ㅋㅋㅋㅋ 일찍부터 도착해서 스티미언 친구들을 좀 사귀어보고 싶었으나....... 예전엔 발바리였는데 요샌 고양이 비슷해져서 ㅋㅋㅋㅋ 사람들에게 말을 못 걸겠더라고요..... 요전
$ 12.912
54
47
woo7739
kr
2018-05-03 11:25
yuky reblogged
2018년 5월 현재 대한민국 스팀고래들을 한번 더 알아봅시다.
2월달에 한번 알아봤는데 지금 5월이니까 양심상 한번 정도는 재확인 해주는게 강호의 도리겠습니다. 2018년 5월 3일 기준이며 임대를 했건 받았건, 기준스파 이상으로 했고 순서는 랜덤입니다. 20만이상 (4명)(2018.02) 계정명슈파 @slowwalker398,791.634 STEEM(-40,199.907 STEEM) @bramd291,107.472
$ 46.808
88
103
yuky
kr
2018-05-03 08:45
고팍스+스팀잇 밋업 오신분?
6시 등록시작이라 줄 서 있어요 전 혼자 와서 좀 뻘쭘한데 오신 분들 있나요? 아는 척 좀 해주세요ㅋㅋㅋ
$ 14.087
25
21
yuky
kr
2018-05-03 05:14
서울 핀테크 2018 컨퍼런스에 다녀온 이야기+스마트캐시
행사가 끝난지 열흘이 다 되어 가는데, 후기가 너무 늦어졌네요.. 한국에 오랜만에 오다 보니까(+것도 출장 겸해서) 일도 많고 친구들, 가족들과도 바쁘고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당. 원래는 5월 초나 그 쯤해서 한국에 돌아오려고 했는데, 핀테크 2018이 놓치고 싶지 않은 컨퍼런스라 급하게 귀국해서 참석했어요. 저 여기서 맨날 대시 이야기만 해서 제가
$ 3.463
25
23
admljy19
kr
2018-04-26 14:36
yuky reblogged
조조가 천하통일을 하지 못한 진짜 이유 1편 - 감정적 행동에는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
조조는 적벽대전에서 패했기 때문에 천하통일에 실패한 것이 아닙니다. 물론 적벽대전 역시도 조조의 꿈을 좌절시킨 사건 중 하나일 수는 있습니다만 제가 판단하는 더 중요한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중국 삼국 시대를 다룬 여러 매체들은 조조를 악인으로 묘사합니다. 왜 그럴까요? 헌제를 꼭두각시로 만들고 한나라 황실을 능멸해서? 사람 사는 세상은 옛날이나
$ 27.185
54
52
stylegold
kr
2018-04-22 14:09
yuky reblogged
머니 제대로 만져보자!! (부제 : '영원한 내편'님이 하사하신 글 2편)
오랜만에 '영원한 내편'님께서 저에게 하사글을 하사하셨습니다. 영원한 내편: 저와 같은 이불을 덮고, 제 딸의 어머니기도 하십니다.^^ 부동산 투자에 푹빠진 그녀가 저에게 공부좀 하라고 준 글입니다. 우리 같이 부동산 투자 공부좀 해볼까요?ㅋㅋ 부동산 투자 마음가짐 기본 지역호재가 있으면 다 떨어져도 내 것은 오른다 부동산은 지역적이다. 국가보다 지역에 영향
$ 27.116
58
79
yuky
kr
2018-04-24 05:00
페럼타워에서 진행하는 핀테크 포럼 2018 오신 스티미언들 계신가요?!
저 지금 여기 와 있어요! 아 어제저녁에 귀국해서 밤 11시에 잠들어서 시차 때문에 새벽 3시부터 잠깨서 막 괴로워했는데 ㅋㅋㅋㅋ 오늘 2시부터 계속해서 연이어 강연을 듣고 있자니 힘드네요... 힘듦니다... 그런데 오늘 강연도 재밌는 거 많으네요, 요거도 곧 요약본이나 후기 한 번 올려볼게용 ㅎ
$ 8.200
40
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