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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os
kr
2018-08-21 14:42
한의원을 운영하며.. 순간 순간 [DAILY]
방이동에 푸른섬 한의원을 오픈한지 이제 한 달이 훌쩍 지났습니다. 처음 개원식을 하고 진료를 시작하던 당시에는 찾아주시는 분들이 많지 않아 썰렁했었는데, 감사하게도 최근에는 내원해주셨던 분들께서 또 지인분들을 소개해주셔서 화기애애한 대기실을 볼 때가 종종 있습니다. 가끔 잘 모르고 지내셨던 동네 분들이 푸른섬 대기실에서 서로를 알게 되고 이야기를 나누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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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livius
kr
2018-06-11 01:38
야생진드기 작은참소진드기의 위험성
얼마전에 제가 사는 지역에서 또 한 분이 야생진드기에 물려서 사망하시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안타까운일인데요. 저희 처가집 부모님들께서도 교외에 별장을 두시고 열심히 일하시는만큼 걱정스러운 마음이 앞섰습니다. 사실은 살인진드기라고 하는 것에 다들 많이 두려운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요. 사실 살인진드기라고 불리는 야생진드기는 작은참소진드기라는 진드기로 2~3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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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livius
kr
2018-06-05 13:43
벌레에 물리거나 땀띠로 가려울 때는 칼라민 로션 써보세요 :)
안녕하세요 모기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이 놈의 모기들은 제 피보다는 아무래도 우리 딸래미 피를 노리는 것 같은데요. 간지러울 때는 버물리가 유명하기는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칼라민 로션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칼라민로션은 산화 아연과 0.5 % 산화철 (Fe2O3) 혼합물 일반적으로 피부 염증반응을 줄여주기때문에 간지러움에 도움이 되는데요. 간지러움을 잘 못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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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livius
kr
2018-05-28 10:13
제가 생각하는 나노 과학과 암치료의 기대와 한계 1부 - 나노과학이란?
안녕하세요 며칠 전 한차례 항암바이러스제제에 대해서 글을 남겼었는데요. 현직 의사가 생각하는 항암바이러스제의 미래 개인적으로 생각보다 정말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지고 계시다는 사실을 알게되어서 놀랍기도 했습니다. 또한 나노 쪽의 한계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궁금증을 가지고 계신 스티머도 계셨답니다. 나노 과학이란? 나노과학은 Nano science 나 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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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livius
kr
2018-05-25 13:55
현직 의사가 생각하는 항암바이러스제의 미래
최근 항암바이러스제제가 매우 핫합니다. 아시다시피 거대 제약회사들과 M&A를 하게되는 것 자체가 경제를 출렁이게 할만큼 엄청난 변화들을 일으키는 일인데요. 존슨앤드존슨(J&J)가 베네비르(Benevir)를 10억달러 약 1.7조원에 인수를 하기로 했고 머크도 Viralytic를 4250억에 인수했습니다. 이외에 다른 회사들도 항암바이러스제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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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livius
kr
2018-05-18 13:31
항생제와 술을 같이 먹으면 어떻게 될까요?
항생제하고 술을 같이 먹어도 될까요?? 우리나라 민간요법 중에 감기기운이 심한 경우에는 소주잔에 고춧가루를 타악 뿌려서 손가락으로 휘휘저어서 한잔 싸악 하면 알싸하고 따땃하네 감기가 낫는다고 하죠. 사실은 감기에는 항생제를 먹을 필요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추가적인 폐렴 등을 예방하기 위해서 좀 남용되는면이 있는 건 사실입니다. 어쨌든!! 항생제를 잡수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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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livius
kr
2018-05-17 02:41
전쟁 참여한 병사들로 보는 스트레스의 무서움
인간의 몸에 스트레스가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칠까요? 사실 스트레스는 분명히 존재하는데도 불구하고 눈에 보이지 않기때문에 그 무서움을 수치화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과거에 911 테러 당시에 임산부의 몸에서 스트레스에 반응해서 나오는 코티솔이라는 수치가 상승되자 몇 개월 뒤에 태어난 태아의 몸에서도 높은 코티솔이 검출된 케이스가 있습니다. 이러한 DNA 염기서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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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livius
kr
2018-05-15 15:02
세계 최초로 감기 치료제가 개발될지도..
안녕하세요 돌팔이입니다. :) 감기에 걸리면 어떻게들 해결하시나요? 감기라는 질병은 감기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면서 다양한 종류의 증상을 일으키는 것을 말하는데요. 일반적으로 기침과 콧물, 코막힘, 재채기, 오한, 몸살 등과 같은 증상을 일으킵니다. 하지만 지금 저희가 먹고 있는 감기약은 사실 대증요법 (증상에 대응하는 요법)으로 이러한 증상을 조절해주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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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livius
kr
2018-05-14 03:52
티스토리 블로그 애드센스 수익인증글
개인적으로 의사로서 일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의공학 박사과정을 밟으면서 일을하고도 있습니다. 앞으로 의공학쪽으로 진로를 바꾸고자 하면서 사실은 줄어들 수입으로 인한 걱정이 앞서서 티스토리와 같은 블로그와 애드센스 등을 병행하면서 수입이 유지해보려고 노력중입니다. 목표가 높아서인지 지금의 수익이 맘에 들지는 않지만, 사실은 투자하는 시간에 비해서 상당히 괜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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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livius
kr
2018-05-11 03:49
당뇨환자들을 위한 무선 콘택트렌즈형 당수치 검사기 - 주식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은 의료기기 중에 새롭게 곧 상용화가 될 것으로 보이는 무선 콘택트렌즈형 당검사 기기에 대해서 소개드리려고 하는데요. 개인적으로 이 기기 나오게 된다면 바로 이 회사에 주식을 살 예정입니다. 콘택트 렌즈형 당검사 기기는 사실 구글에서 발표한지 좀 된 기술입니다. 투명하고 전지가 필요없는 기기인데다가 일반적으로 당뇨환자가 당수치 검사를 하기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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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livius
kr
2018-05-10 05:39
한국 치매 유병률과 통계를 통한 치매 예방
사실 많은 분들이 암에 걸리는 것보다 치매에 걸리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이에 대해서 조사를 한바도 있었는데요. 설문조사에서는 가장 피하고 싶은 질환 1위 2위로 꼽히는 질환이기도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치매는 많은 분들이 인생의 마지막 길에서 존엄하지 못한 모습으로 자녀들이나 주변인들에게 짐이 될까 싶은 두려움이 깔려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인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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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ng5752
kr
2018-04-03 14:53
[스팀 약사] 어떤 진통제를 먹어야할까요? 타이레놀편
안녕하세요, 스팀 잇에 처음으로 글을 올리게 된 스팀약사입니다. 제가 처음으로 올릴 글로 어떤 진통제를 먹어야 할지에 대한 글을 올리려고 합니다. 약국에서 진통제를 구매할때 환자분들께 다양한 질문들을 듣게 됩니다. 진통제 주세요. 머리가아파요. 생리통에 잘드는 진통제 주세요. 담이 걸려서 담약 주세요. 기타 등등... 하지만 우리가 진통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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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xic-retriever
kr
2018-03-23 22:22
[일본병원 체험기 마지막] 일본의료를 보며 우리나라의 미래를 걱정하다.
지난글에 이어 일본의료 경험기입니다. 2-3) 3주차 - 종양내과 ! – Point : 환자교육, 부작용 관리 시스템. 구원자 콤플렉스에 대한 반성. 환자 교육과 부작용 관리를 위한 협업 종양내과를 실습하다 보니, 내가 관심있게 본 것은 항암치료 부작용을 관리하는 방법이었다. 환자가 항암치료를 받으면 필연적으로 발생하게 되는 부작용을 관리하기 위해 세인트 마리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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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xic-retriever
kr
2018-03-22 18:20
[일본병원 체험기] 일본의료를 보며 우리나라의 미래를 걱정하다.
안녕하세요. 인턴일을 하면서 하루에도 수십번 자괴감을 느끼고 있는 맹독성 리트리버입니다. 제가 본과3학년 때에 한달간 일본 도쿄의 세인트마리아나 의과대학 병원에서 실습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요, 그때 느꼈던 것들을 적어보려 합니다. 요즘은 일본 의사국가 고시인 JMLE를 준비하시는 분들도 많고, 일본 의료에 관심을 갖는 환자분들도 꽤 계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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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geuny
kr
2018-03-01 09:08
개념의료 - 왜 병원에만 가면 화가 날까
스팀잇에 무슨 글을 올릴까 하다가, 블로그에 쓰는 일기 중 그나마 좀 남들에게 읽혀도 덜 부끄러울 만한 글들을 하나씩 다듬어서 옮겨볼까 하고 있습니다. 그 첫 번째는 <개념의료>라는 책의 서평 내지는 감상문(이라고 쓰고 홍보글이라고 읽는다) 입니다. 2년 전 선택수업 과제로 쓴 글입니다만 그 때나 지금이나 한국의 의료환경이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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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xic-retriever
kr
2018-02-25 15:51
[나는 이국종이 되기 싫다 part 2] 벌써 다 잊어버리셨죠? 저도 그래요.
"어차피 곧 끝날 관심 아닌가요?" -이국종 아주대학교 병원 중증외상 센터장 1편 : [나는 이국종이 되기 싫다 Part 1] 이국종 교수님은 행복할까? 주목받지 못한 '작은 이국종'들은 행복할까? '의사가 돈은 무슨, 환자 목숨만 살릴 수 있다면 만족합니다.' 듣기에 만족스러우며 도덕적으로 고결하고, 국민들을 흐-뭇하게 만들어 주는 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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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bin973
kr-science
2018-02-03 10:31
트랜스 배제적 래디컬 페미니즘(Trans Exclusionary Radical Feminism)의 어두운 역사와 트렌스젠더 건강
트랜스 배제적 래디컬 페미니즘 (Trans Exclusionary Radical Feminism)란? 같은 보수라도 자유한국당과 (구) 바른정당이 있고 범 진보 진영에도 민주당, 정의당 등이 있는 것처럼 페미니즘 안에도 다양한 분파가 존재합니다. 그 중에서도 트랜스 배제적 래디컬 페미니즘 (Trans Exclusionary Radical Feminism,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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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xic-retriever
kr
2017-12-07 17:02
[나는 이국종이 되기 싫다 Part 1] 이국종 교수님은 행복할까? 주목받지 못한 '작은 이국종'들은 행복할까?
이젠 너무 지쳤고 시간이 얼마 없다. -이국종 아주대학교 병원 중증외상 센터장 <출처 : 한겨레 먼저 이국종 교수님과 생명의 전선에서 사투를 벌이는 환자를 돕기 위해서 애쓰는 수많은 의료진들의 희생정신과, 환자를 위하는 마음에 진심으로 존경의 마음을 담아 보냅니다. 이미 많이 지나간 이슈이지만, 이국종 교수님의 이야기가 네이버 메인에 오르내릴 때 써 두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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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xic-retriever
kr
2017-10-29 11:08
[아이디어 - 옆집 의대생 project] 스티미안 님들의 고견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맹독성 리트리버입니다. 여러 스티미안분들께서 스팀잇 플랫폼 위에서 창의적인 시도를 진행해 오시는 것을 보고 늘 감명받아 왔습니다. 비즈니스적 마인드를 가지신분, 또 스팀잇 커뮤니티의 전체 파이를 크게 하기 위한 공익적인 사업을 진행하고 계신분들을 보고 나도 저분들처럼 무언가 시도해 볼 수는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왠지 쉽게 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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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dcat36
kr
2017-10-24 08:36
Psilocybin. 왜 우리는 우울증을 치료하기 위해이 약을 소액으로 사용하지 않습니까? 큰 곰에게 큰 위협이 될 수있는 작은 균류 회사
그래서 우울증의 서쪽에서 중요한 문제입니다. 경제 협력 개발기구 (OECD) 보고서에 따르면 선진국은 저개발국보다 우울증 발병률이 높고 선진국에서는 저개발국보다 우울증 치료제 사용률이 높다. 왜 이런거야? 질병의 한 괄호의 효과가없는 치료로 인해 연간 200 억 달러가 넘는 산업이 엄청난 양의 "지상 단속"처방 의약품이 그것에 던져지고 있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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