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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ji
kr
2019-03-21 22:46
기분좋은 아침
창문을 열면 벚꽃나무가 있다. 꽃이 만개하기만을 기다린다. 벚꽃을 보며 맥주마셔야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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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errn
kr
2019-03-21 15:17
보팅할 때가 젤루 좋아! (화이트데이 꽃 선물 인증샷)
하루 마무리 하고, 사람들 글 보면서 보팅할 때가 저는 젤루 좋아요. 마구마구 보팅하고싶어요. ㅋㅋ 저 사실 지름신 강림하는 사람인데.....^^ 아뭏든, 늦더라도 페이아웃되기 전에 갑니다. 보팅의 재미를 놓칠 수는 없으니까요. 우리 스팀잇이 재미가 또 보팅의 재미아니겠습니까^^ 요 꽃으로 말씀드리면, 화이트데이에 와야 하는 꽃바구니를 제가 서울가는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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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ja19
kr
2018-02-15 05:45
청원요청합니다.
청와대 국민청원 사이트에 대한간호협회 임원후보등록제 및 직선제 도입에 대한 국민청원을 요청하였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① 아래의 링크 접속 후, ② SNS 로그인, ③ 댓글 입력, ④ 동의하기 클릭!! 한국간호발전총연합회 이름은 대한간호협회이나 간호사들을 위한 단체가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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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ja19
kr
2018-02-02 07:44
[오남매맘 간호사이야기]간호사 1인당 환자수 법제화 2차 집회
내일 간호연대에서 간호사 1인당 환자수 법제화 제 2차 전국 간호사집회가 열린다고 한다. 집회라고는 하지만 숫자가 얼마 안될것이다. 전국에 놀고있는 간호사가 면허증을 가진 사람의 반인 나라. 왜 그들은 다 놀고 있을까? 병원들은 간호사를 구하기 힘들다고 한다. 특히 중소병원들은 더 구하기 힘들다고. 본인들이 간호사처럼 일하고 간호사처럼 월급받는다고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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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sia-btc
Photography Lovers
2026-04-05 16:20
Promoted
Somewhere in the Steppe — Day T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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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dless steppe, no signal, five-minute stops — and time to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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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ja19
kr
2018-01-29 03:35
[오남매맘의 간호사 이야기] ......
로메브라더스 벗겨진 산소마스크에대한 해설판( 보고 환자분들이 생각났다. 10년이 넘게 쉬었던 임상(환자를 직접적으로 케어하는 파트)이지만 병원 규모가 작아 중환은 없을거고 더 나이가 들기 전에 성인 파트도 배워보잔 생각에서 다시 시작한 임상 생활이었다. acute한 중환은 없지만 나이 있는 분들... 말기 암환자분들이 계신곳이라 내 생각보다 많은 죽음을 접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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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ja19
kr
2018-01-26 06:12
[오남매맘의 간호사 이야기] 밀양 세종병원 화재 사건을 보고
오전 7시32분쯤 경남 밀양시 가곡동에 있는 세종병원에서 불이나 오전 11시30분 현재 33명이 사망하고 81명(중상 14명, 경상 67명)이 부상을 당했다. 기사를 인터넷으로 접하기 전에 간호연대의 단톡방으로부터 먼저 소식을 알게 되었다. 언론보도들이 또 의료인이 이상하게 대응한것처럼 몰고 가는것 같다며 걱정들을 하고 있었다. 이전에 인증관련 글을 올렸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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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ja19
kr
2018-01-23 04:13
[오남매맘 이야기] 간호사 엄마 이야기
요즘 독감이 대세긴 한가보다. 스팀잇에도 여기저기 독감에 걸렸다는 글들이 올라오길래 빨리 낫길 바란다 등의 댓글과 함께 열심히 보팅을 하고 있었는데, 4호가 일요일부터 열이 나더니 어제 병원가서 b형 독감이라는 말을 들었다. 하.... 이런 유행은 안따라줘도 되는데.... 스티밋 태그로 kr-flu란 태그를 만들어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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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ja19
kr
2018-01-21 05:36
[오남매맘 간호사이야기] 슬픈 현실.
간호사 이야기란 주제로 글을 쓰려니 머리도 복잡 마음도 복잡하다. 이대 목동 신생아실 이야기.. 간호조무사를 의료인력에 넣어서 안그래도 많은 간호사 1명당 많은 환자수를 더 늘리겠다는 이야기가 들려오고(그러다 의료 사고 나면 간호사 책임지워서 자르고 말려고?), 소위 보호자 없는 병동을 늘리겠다는데... 실상은 알고나 늘리겠다하는건지... 하고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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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z
Photography Lovers
2026-04-0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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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ting.
The main railway station in Antwerp, Belgium. Constructed between 1895 and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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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ja19
kr
2018-01-11 17:20
[오남매 워킹맘 간호사 이야기] 병원 고래 싸움에 새우들 등 터진 이야기
요즘 고래니.. 다운 보팅이니... 말들이 많더라구요. 정확하게 다 이해하진 못했지만 뭔가 분쟁이 일어나는것 같다는 느낌적인 느낌?!? 그래서 살짝 스티밋하는거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볼까.... 하다가 이래저래 팔로우 하는 분들의 글만 읽고 있다가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 이야기가 떠올랐네요. 때는 바야흐로 5호가 뱃속에 있은지 8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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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ja19
kr
2018-01-09 03:02
[오남매 워킹맘의 간호사이야기]내시경 검사이야기
요즘 계속집에 있다보니 병원에 대한 에피소드들이 점점 생각이 안나서 뭘쓸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제 친구가 내시경을 해야하는데 병원에 전화했더니 수면마취하면 보호자가 필요하다고 하길래 보호자가 없다그랬더니 결국 예약을 못했다 하더라구요. 근처에 살면 제가 도와주련만... 바다 건너 단풍국에 살고 있는 친구라.. 보호자 잘 구해서 하고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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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ja19
kr
2018-01-07 14:26
[오남매 워킹맘의 간호사 이야기] 구졸도 슬퍼. ㅜ.ㅜ
저번이야기 신졸은 슬퍼( ) 는 제가 신졸때 입장에서 쓴글이고.. 오늘은 그 이후 구졸(?)이 되어 경험하게 되는 일입니다. 다시 시작한 병동 생활... 많게는 10살 정도 차이 나는 간호사들과 임상생활을 다시 하려니 쉽진 않더군요. 하지만 마음씨 착한 울 젊은 간호사 선생님들의 도움 덕분에 일을 잘 할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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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ja19
kr
2018-01-05 03:41
[오남매 워킹맘 간호사이야기] 신졸은 슬퍼 T.T
간호대학을 다닐때 간호사의 내가 상상하던 간호사의 모습과 막상 일하기 시작하면 겪게 되는 간호사는 너무나 달랐습니다. 한번쯤 들어보신 간호사 태움. 그것때문에 신졸 1년 내내 울고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제가 좀 낭창한(주위사람신경 별로 안쓰고 혼자 편안한.. 하지만 다른사람들은 답답한..) 성격이긴하나 그 낭창함이 제 신졸 생활을 커버해주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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