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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happycircle
kr-writing
2018-02-21 07:14
지나가는 행인
어쪄면 우리는 누구나 다 작게는 드라마 그리고 크게 전체 인생을 보면 다큐멘터리 영화 같은 인생을 살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너도, 나도 그리고 또 다른 누군가도... 오래전 @floridasnail님께서 인생이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아서 드라마나 영화는 잘 안 보신다고 하셨던 말씀에 나는 울컥했었다. 그 어느 시절에 누군가에게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어디에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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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j12311
kr
2018-02-20 09:36
외관보다 중요한 본질
외관보다 중요한 건 본질이다. 위키에 따르면 본질(本質)은 그것이 그것으로서 있기 위해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을 말한다. 수개월 전에 누구나 입을 모았던 말이 있다. 스팀잇의 디자인, UI/UX는 최악이라고. 이 상태로는 절대 성장하지 못할 거라고들 했다. 나 또한 그 의견에 힘을 싣는 편이었고 스팀잇의 UI/UX를 비판했다. 그리고 수개월 전의 디자인이나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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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happycircle
kr-writing
2018-02-19 05:18
잡념 그리고 잡념
오랜만에 페이스북에 들어갔다가 지인이 스팀잇에 가입한 것을 알게 되었다. 순간 고민했다. 내가 있음을 밝혀야 하나? 아직은 밝히지 않았다. 뭐 밝힌다고 달라지는 것도 없다. 꼭 밝힐 필요도 없는 거 아닌가. 밝히지 않아도 활동하다가 보면 어차피 알게 될 거다. (글을 상당히 잘 쓰셨는데 보팅을 못해드리는 것이 상당히 미안하다.) 이기적인 건가? '저의 익명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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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happycircle
kr-writing
2018-02-06 10:12
어쩌면 인생은 타이밍_1
무슨 부귀영화를 보겠다는 것도 아닌데... 왜 나는 내 고향을 떠나 이렇게 둥둥 떠 있을까? 이 물음은 내가 미국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아 시작되었다. 미국에서 처음 살던 집은 5명이 한집에 살았다. 그 오래된 낡은 2층 집은 언제부터였는지 2층 화장실에서 물이 새 아래층 내 방으로 물이 스며들었다. 프레임 없이 쓰던 매트리스가 물을 흠뻑 먹었었고, 나는 온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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