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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ytruth
tasteem
2020-03-20 10:17
#733. 묵탕수육 먹으러 묵사발로~
일상에 감사하는 미스티 @mistytruth 매끼니를 챙기는 일에서 한 번쯤 해방되고 싶을 때가 있다. 오늘 저녁이 그랬다. 며칠 전에 지인과 통화를 하면서 묵사발 얘기를 했었는데 간만에 묵탕수육도 먹을 겸해서 묵사발식당으로 가기로 했다. 반찬도 깔끔하고 음식도 맛이 있어 예전에는 종종 갔었는데 그 동안 잊고 있었다. 나와 시어머니는 탕수육정식, 남편은 비빔국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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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ytruth
tasteem
2020-02-20 02:30
#723. 나들이 마지막은 진땡이에서~
일상에 감사하는 미스티 @mistytruth 어제는 집에만 있는 게 무료하여 남편, 시어머니와 함께 나들이에 나섰다. 처음엔 구례 화엄사가 목적지였는데 화엄사 흑매화는 조금 더 있어야 필 것 같아 도중에 사성암으로 목적지를 바꿨다. 그런데 남편도 그렇거니와 어머니도 경사길 오르며 힘들어 해서 결국은 토지 드라마에서 길상이 숨어지내던 암자까진 오르지 못하고 내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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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ytruth
tasteem
2020-02-13 00:52
#720. 남도의 맛자랑, 향토정
일상에 감사하는 미스티 @mistytruth 지난 월요일에는 의정부에 사시는 큰오빠 내외분과 큰조카 부부가 집에 다녀가셨다. 부모님이 계시지 않으니 큰오빠가 친정 어른인 셈이다. 남편이 아프다 하니 얼굴이나 봐야겠다며 만류에도 불구하고 먼 길을 달려 어려운 발걸음을 하셨던 터였다. 꽃피는 계절 한 번 다녀가시라고 언젯적부터 말씀드렸지만 북쪽 끝에서 남쪽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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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ytruth
tasteem
2020-01-22 07:31
#713. 선암사 길상식당의 산채정식
일상에 감사하는 미스티 @mistytruth 원래 계획대로라면 이 시간에 나는 멕시코 칸쿤이나 쿠바 여행을 하고 있을 시간이다. 갑작스런 남편의 발병으로 모든 일은 물거품이 되었고, 16일부터 어제까지 숨가뿐 일정을 보내야 했다. 16일은 친구들과 선암사 나들이를 했었다. 친구들의 나들이를 축복하듯 날씨는 환상적이어서 주차장 근처 길상식당에서 점심을 먹은 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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