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끄적글적 글쓰기앱을 개발하고 있는 애나입니다. 님의 무상임대를 통해 시작하게된 큐레이팅입니다.
님과의 힐링 콜라보레이션
이시스팀의 힐링 이벤트에 인상 깊은 댓글들이 달려 그냥 묻히기에는 아까워 콜라보레이션으로 큐레이팅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개인 취향의 큐레이팅이기에 저에게 영감을 주거나 기록하고 싶은 글귀를 찾아 한 장의 이미지로 소개합니다. 글을 쓰는 작가와 시인을 응원합니다.
이번주에는 힐링 이벤트 2-3. 나를 깨운 삶의 한 마디에서 발췌했습니다.
- 시, 짧은 글을 쓰시는 분들을 독려하고자 합니다.
- 매주 화요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페이아웃 된 포스팅의 SBD 전액을 1/n하여 큐레이팅된 작가님들의 지원금으로 전달됩니다.
- 작품은 끄적글적 앱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집필 보상
나를 깨운 삶의 한 마디
: 여행.. 얼마나 설레이고 행복한 단어인가요.
삶이 무료하고 걱정이 많을 때 생각을 조금 바꿔 여행이라고 생각하면 마주할 날들이 기다려지고, 여행은 돌아가야 할 시간이 오기에 지금을 더 소중히 잘 보내려고 하지요. 여행중에는 여유가 있으니 마음도 너그러워지고 예상밖의 일도 그럴수 있지 하기에 좀 더 즐겁게 살아가는 방법이 되는거 같아 제가 새겨둔 말이예요.
: 제가 가장 좋아하는 금언이예요. 뭔가 바라지 말고 정말 즐기라는 내용인데 아직 잘 실천은 안되요. 하다보면 누군가를 의식하게되고 돈도 바라게 된다는...
: '웃으면 복이 와요'라는 말이 있을만큼 웃음은 복을 가져다 줍니다.
웃음으로 병도 치유할 수 있고, 스트레스도 풀 수 있을만큼 웃음은 우리에게 '큰 보약' 입니다. 하루하루 웃으며 생활하다 보면 나의 얼굴도 미소로 바뀌게 됩니다. 우리 모두 웃으며 살아요.
: 이스라엘의 솔로몬왕이 말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본인의 인생에 책임을 지고 살아가는 모습이 정말 멋지다고 생각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