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회 백일장 3일차 (7월23일 일요일) 결산
현재시각 7.23 / 11 : 57분
글 : 27편 (금일 1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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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보팅수, 댓글수, 평균 보팅수, 댓글수는 적지 않겠습니다. 음.. 뭔가 평균을 내서 상대적 박탈감과 동시에 성적을 짓는것 같아서 그만 두기로 했습니다. 공지된 바와 같이 순위 선정에 있어서만 이용하도록 하겠습니다.
3일차가 지나갔습니다. 참, 다들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공지에 분명 월요일 자정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이번 자정이 아니라 내일 자정입니다 ㅎㅎ
아직 하루가 남았으니 꼭 참여부탁드립니다! 현재 보팅파워가 많이 올라와 한편당 4$이상씩의 보팅이 가능합니다. 꼭 참여해서 보팅도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
암튼 오늘이 일요일이라 그런지 갑자기 참여율이 급격히 높아졌네요. 정말 좋습니다!
게다가 1회차때 참가해주신 분들이 칼을 갈고 나오셨는지 진짜 어마어마한 필력을 자랑하셔서 좀 무서웠습니다.. 저번에도 글들의 수준이 너무 높아서 제가 선정하기 무섭다고 했는데 이번에도 비슷한 의미로 무서움을 느꼈습니다.
아 물론, 제가 무서운건 이번에들 올려주신 그 무서운 글들때문은 아닙니다. 무서운글들 하나도 안무서웠습니다~ 훗ㅎㅎ 전 겁쟁이가 아니니까요~~ 무서워서 이틀간 잠을 제대로 못잔것도 아닙니다. 더위때문에 못잔겁니다 ㅋ
자, 그럼 내일 마지막 하루도 많은 참가작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었으면 좋겠습니다 ^^
참가자가 아니시더라도 이 작품은 꼭 상을 받아야한다고 생각되는 글이 있다면 보팅과 댓글을 남겨주세요! 태그는 wc2를 이용하고 있으니 저 태그로 오시면 이번 백일장 참여작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본 결산글의 모든 작가보상분 수익은 시상자를 제외한 백일장 참가자들에게 균등분배 됩니다.
본 백일장 개최, 참가 공지를 보시려면 '제 2회 백일장 개최'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대문을 만들어주신
님께 제 사랑과 감사, 존경심 모두를 가져다 바치는 바입니다.-
[추가]
1.제가 쓴 댓글은 순위선정시 댓글 갯수에 1개만 포함됩니다. 이야기 나누게 되는 경우가 있어 룰을 추가했습니다.
2.출품작의 갯수는 상관이 없습니다만, 순위선정시엔 총합이 아닌 더 좋은 성적을 올린 글을 기준으로 선정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