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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쑤
@kims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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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괜찮습니다. 감사합니다. I don't mind as I am.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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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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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su
kr
2018-09-11 15:49
갑자기 바빠졌습니다...^^
어린이집 가방이 생겼습니다!! 집과 가까운 곳에 어린이집이 개원해서 대기없이 들어갈 수 있게 되었어요 ㅠㅠ 9월은 적응기간이랍니다...^^ 독박육아 탈출할 것 같습니다...헤헤. <나.선.결>은 쓰는중+수정중 입니다~ 스팀가격은 넘나 슬픕니당 ㅠㅠ 늘 감사합니다. 좋은 밤,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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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su
kr
2018-09-07 14:06
나는 선생님이랑 결혼했다 _ 22. 상상 속의 남자친구(2)
나는 선생님이랑 결혼했다 @kimssu _ 22. 상상 속의 남자친구(2) 재돌샘은 뚜벅뚜벅 도서실로 들어왔다. 기분이 좋아 보이는 발걸음이었다. 뚜벅뚜벅이 아니라 사뿐사뿐이랄까. 재돌샘은 도서실에 있는 책장을 쭉 둘러봤다. "책은 여기 있는 게 다야?" "어... 여기도 있구요, 독서실에도 있구요. 근데 여기 있는 책들은 엄청 오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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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su
kr
2018-09-06 13:35
나는 선생님이랑 결혼했다 _ 22. 상상 속의 남자친구(1)
나는 선생님이랑 결혼했다 @kimssu _ 22. 상상 속의 남자친구(1) 발소리가 들렸다. '여기 올 사람이 없는데? 오늘은 누가 책 빌리러 오는 건가?' 고개를 빙 돌려 창문을 올려다봤다. 교복을 입은 사람이 아니었다. '....어? A반 수학쌤??' 깜짝 놀란 나는 몸을 다시 휙 돌렸다. 심장이 빨리 뛰었다. 가만히 발소리를 들었다. 나는 눈을 이리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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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su
kr
2018-09-05 10:02
나는 선생님이랑 결혼했다_프롤~21화(연재중)
나는 선생님이랑 결혼했다 @kimssu _ 나선결_프롤 1화 있을 수 없는 일 나선결_1-(1) 나선결_1-(2) 나선결_1-(3) 2화 너 정말 예쁘다, 예쁘다, 예쁘다니까. 나선결_2 3화 선생님과 학생 사이 나선결_3 4화 내가 수포자는 아닌데 나선결_4-(1) 나선결_4-(2) 5화 선생님에게로 가는 길 나선결_5-(1) 나선결_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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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su
kr
2018-09-04 10:35
선선한 바람이 불어요
안녕하세요. 킴쑤입니다. 오늘 아침에 창문을 열었더니 선선한 바람이 불었습니다. 어제 분명 창문을 열어두고 잠들었는데 닫힌 창문에는 물방울이 맺혀있었습니다. 새벽에 비가 많이 내렸나 보더라구요. 그래서인지 깨끗하고 시원한 바람이 불었습니다. 9월이 되니 확실히 날씨가 다르네요. 아니면 곧 다시 더워질 예정일까요? 창문을 열면 보이는 산이 오늘은 세 번째 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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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su
kr
2018-08-31 14:42
딸래미들이 펄떡이는 밤
안녕하세요. 킴쑤입니다. 사진 속의 여자는 지금 없으니 가상의 인물입니다. 아.....물론 제 사진이죠. 잊고 있었던 사진을 발견해서요. 왠지 대문사진으로 쓸 수 있을 것 같은 사진인데... 얼굴보여도 되겠냐고 재돌님은 물어봅니다. 가상의 인물인데 뭐 어때요 ㅎㅎ 이제 저렇게 생기지 않았는 걸요.ㅎㅎ 그 때는 저 모습도 싫다고.... 했었는데 지금은 저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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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su
kr
2018-08-30 13:25
1223일째 육아 중 : 언니가 된 걸 축하해
1223일째 육아 중 : 언니가 된 걸 축하해 @kimssu 2018.08.30 태어난 지 1223일째. 안녕하세요. 딸둥이 엄마 킴쑤입니다. 저번주 수요일 쯤입니다. 둘 다 변기에 앉아서 쉬를 했어요!! 변기에서 쉬를 했으니 언니가 되었다고 축하해주었어요. 제 창의적인 생각은 아니고 어디서 그런걸 본 적이 있거든요. 그럼 성공할 줄 알구요. 1199일째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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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su
kr
2018-08-29 09:40
빨강머리앤이 되지 못 했나
안녕하세요. 킴쑤입니다. 어제 그림을 그렸어요. 글에 그림을 넣고 싶은데 ...퍼오면 문제가 생길까 싶어 그리는 쪽을 선택했습니다. @calist님이 예전에 빨강머리앤 책을 북스팀 해주신 적 있는데 그 때 <빨강머리앤>을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유치원에 다닐 때 TV에서 방영했던 것이 여전히 머릿속에 떠올라요. 그리고 무슨 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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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su
kr
2018-08-22 15:30
내 생각이 적히는 기계
'안녕하세요. 벌써 12일이나 지났네요.' '안녕하세요. 벌써 14일이나 지났어요.' '안녕하세요. 벌써 보름이 지났습니다.' '안녕하세요. 벌써 16일이 지났네요.' 안녕하세요. 킴쑤입니다. 제 생각이 적히는 기계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봅니다. 요몇일 머릿속에 스팀잇에 올릴 내용을 떠올려만 보다가 시간이 지나버렸습니다. 머릿속에 떠올린 내용은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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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su
kr
2018-08-06 14:10
1199일째 육아 중 : 우리 1호 속상했구나
1199일째 육아 중 : 우리 1호 속상했구나 @kimssu 2018.08.06 태어난 지 1199일째. "엄마 다리가 커!! 크다구! 커" "너 정말 왜 그래?!!" "엄마 다리가 커!" "엄마 다리가 크다구?" "응. 엄마 다리가 크다구!" "그래?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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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su
kr-gazua
2018-08-01 15:07
[kr-gazua]성공적인 저녁이당
헿. 안녕? 언니들, 형들? ㅋㅋㅋㅋㅋ내가 어제 서방님 올 때까지 하루종일 스팀잇만 한다고 했는데....결국 어제랑 똑같은 시간에 들어왔네ㅠㅠ 하루 일과가 늘 애들 중심으로 돌아가니까... 오늘은 기분이 급DOWNDOWNDOWN이었어. 서방님 오는 시간이 기다려지고 설레야 하는데 난 자꾸 '아... 이제 마치려면 4시간 남았네...', '이제 2시간 남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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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su
kr-gazua
2018-07-31 15:21
[kr-gazua]남편이 집에 안 올 때 생기는 일(?)
이거 쓰는 사람 못 봐서 내가 한번 써보지!!!!!!!낄낄낄+_+ 아.....무소음 마우스 좀 사줘ㅠㅠ 어머님 주무시는데 눈치보이자낭ㅠㅠㅠㅠ빨리 쓰고 자야겠엉. 미안 ㅋㅋ안녕! 언니랑 형들! 우리 서방님은 방학했는데....집에 없어. 왜냐구? 연수갔엉. 2박 3일로. 그래서 내일 올거야.ㅠㅠ 내일 오는데 왜 ㅠㅠ 냐구? ㅠㅠ내일도 늦게 마친데ㅠㅠ 암튼 서방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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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su
kr
2018-07-26 05:46
오디오클립 <서천석의 아이와 나 - 실전편>
안녕하세요. 킴쑤입니다. 오디오클립 <서천석의 아이와 나 - 실전편> 을 소개하고 싶어요. 스팀잇을 쉬는 중간에 인스타 웹툰 작가님의 추천 팟캐스트를 보게 됐어요. 팟빵으로 즉문즉설을 듣는 저는 새로운 것도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유심히 보았습니다. 그중에 <서천석의 아이와 나>라는 팟캐스트를 알게 됐어요. 서천석 선생님의 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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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su
kr
2018-07-25 13:04
1186일째 육아 중 : 늦게 자는 날
1186일째 육아 중 : 늦게 자는 날 @kimssu 2018.07.24 태어난 지 1186일째. "안 잔다. 안 자." 방문을 휙 열고 나온 둥이 엄마는 잠을 겨우 버티고 선 둥이 아빠에게 들으라는 듯이 말하며 욕실로 들어갔다. 둥이 엄마는 둥이 아빠의 눈길조차 피했다. 11시 30분이 넘었다. 욕실로 들어 온 둥이 엄마는 일단 칫솔에 치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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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su
kr
2018-07-23 14:21
나의 스팀잇, 나의 블로그
1_ 약속, '어떻게 하겠다.' , '무언가를 하겠다.' 라는 말이 의미가 없구나. 나의 책임을 다 지지 못 했다. 2_ 내가 좋아하는 일이 내가 매일 하고 싶은 일인가. 내가 좋아하는 일은 내가 매일 할 수 없는 일일까. 내가 하고 싶은 일인데 왜 하기 싫을까. 매일 하지 못 할까. 좋아서 하는 일이라면서......내가 좋아하는 일이라고 했잖아. 누가 강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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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su
kr
2018-07-22 15:02
돌아왔습니다. 너무 늦지 않았죠?
안녕하세요. 킴쑤입니다. 이제 이 말이 어색하게 느껴져요. 그만큼 시간이 지나버렸네요. 둘째가 발목을 접질린 후부터 시작해서 제 마음과 생각이 흐트러지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그 전부터 글 쓰는 일에 나태해졌었죠. '내가 괜히 데리고 나가서 둘째가 다쳤다.'라는 자책?과 동시에 애 둘과 함께 택시를 타고 매주 병원에 가는 것이 버거웠습니다. 약 20여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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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su
kr
2018-06-04 15:22
둘째 딸이 반깁스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킴쑤입니다. 저는 독박육아 중 가끔 기분이 좋을 때 외출을 합니다. 보통 미세먼지가 없는 날 아니면 남편이 퇴근하고 집에 도착하기 전쯤에 둘을 데리고 나가요. 2, 3년 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냥 집에만 있었어요. 말귀를 알아듣지 못 하는 아이들은 나가기만 하면 양 갈래로 갈라졌죠. 각자의 길을 가서 제가 동시에 관리가 안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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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su
kr
2018-06-01 12:44
[다이어트 일기] 8~10일차 : 뚱뚱한 나
안녕하세요! 킴쑤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날씬해 본 적이 없어요. 그저 늘 키도 크고 덩치도 큰 아이였죠. 몸무게도 늘 많이 나갔었어요. 친구들과 비교해서 말이죠. 남자애들과 친해지기 어려웠는데 저는 그 이유를 제가 뚱뚱해서 그렇다고 생각했습니다. 예쁘지도 않구요. 사실 자격지심을 안고 있었던 건지 모르겠어요. 뚱뚱하다고 놀리는 건 아니지만 그냥 괜찮은 부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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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su
kr
2018-05-31 15:30
나는 선생님이랑 결혼했다 _ 21. 첫 데이트(3)
[제목을 멋지게 써주신 @kundani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는 선생님이랑 결혼했다 @kimssu _ 오빠는 안경을 다시 쓰고 시동을 걸었다. "뭐 맛있는 거 먹으러 갈까?" "어..." "먹어 보고 싶은 거 없어?" 나는 한참 생각하다가 지민이가 알려 준 맛집이 생각났다. "친구가 고르곤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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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su
kr
2018-05-29 13:58
[다이어트 일기] 7일차 : 벌쒀어? 헤헷
안녕하세요. 킴쑤입니다! 2018. 05. 29 화요일[7일차] 어제 일기를 새벽에 쓰고 잤더니 억한 감정이 확 올라왔었나봐요. 제가 다시 읽어도 '눈물겹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 분들이 응원도 달아주시고 조언도 해주셔서 기뻐요. 처음 시작할 때 매우 비장하게 글을 올렸었는데... 미쳤었나 생각합니다?ㅋㅋ 아니 그래도 괜찮은 것 같아요.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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