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Decks
Plus
Login
Signup
Lynxit=links+it (링싯)
@lynxit
51
교육 육아 독서 글쓰기
Followers
801
Following
903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대한민국 인천
Created
January 29, 2018
RSS Feed
Subscribe
Blog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lynxit
kr
2018-03-11 12:43
우리 아이 그려주기 [메디방 페인트]
사진을 보고 스케치 한 후에 선을 그립니다. 핸드폰 스캐너로 찍어서 파일로 만들어 컴퓨터로 옮기구요. '메디방페인트' 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채색을 합니다. 처음 사용했는데 사용법이 직관적이라 검색없이도 괜찮네요. (저는 포토샵도 못 다룹니다.) 무료 - 메디방 페인트 다운 정말 오늘 할게 엄청 많은데... 하루 종일 아이와 붙어서 놀아주고 같이 그림도 그리다가
$ 0.836
12
7
lynxit
kr
2018-03-09 15:27
아이들 캐릭터 그려주기
29명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눈코뜰새 없이 바쁘다 좀 쉬려고 펜으로 긁적이던게 일이커졌어요 ㅋㅋ 아이들 사진을 보고 캐릭터를 그려주기로 했습니다. 먼저 아이들 사진을 보고.. (아이의 초상권은 중요하니까 최대한 뭉개뜨렸습니다.) 이렇게 대강의 특징만 스케치합니다. 어차피 다시 단순화 시켜서 선을 따야하니 그냥 대충... 요런식으로요. 만화캐릭터처럼
$ 1.462
20
21
lynxit
kr
2018-03-03 13:35
[lynxit] 스팀잇 한 달 보고서
스팀잇 한 달 보고서 1월 30일날 가입을 했으니 2월이 좀 짧은 걸 감안하면 한달을 꽉 채우고 하루 이틀 정도가 지났네요. 그동안 신기한 이곳에 적응해가면서 즐겁게 많은 이야기들을 나눴던 것 같습니다. 정성껏 쓴 글이 보상을 받지 못해 실망해보기도 하고, 그럼에도 ('홈런'은 없었어도) 안타는 두어번 쳤던것 같고, 스티밋 생태계에 대한 비판적인 글을 적고
$ 2.726
22
28
lynxit
kr
2018-03-02 15:01
방학때 선생님들은 뭘 하나요?
방학때 선생님들은 뭘 할까요? '방학때 선생님들은 학교도 안 나가고 놀면서 월급도 받고 부럽다~' 요런 생각 안 해보셨나요? ^^ ㅎㅎ 대부분 아이들이 학교에 안 나오니 선생님들께서도 학교에 안 나오는줄 아시겠지만... 반은 맞고 반은 틀렸습니다. 학생들의 방학을 이용해서 선생님들은 '공무원법 41조 연수'나 '연가'를 사용해서 쉬기도 하고, 여행도 다니기도
$ 4.553
29
34
lynxit
kr
2018-02-27 12:35
[muksteem] 강화도 밴댕이회무침 맛집
밴댕이 회무침 맛집 강화 풍물 시장 속 지역 사람들만 아는 맛집 공개합니다. 상호명 : 신선식당 주소 : 인천 강화군 강화읍 중앙로 17-9 2026호 전화번호 : 010-3633-5949 강화 풍물시장에 가면 꼭... 강화풍물시장 2층에는 다양한 먹거리들이 많습니다. 특히 강화도에서 유명한 밴댕이회무침을 추천하는데요. 식당이 너무 많아서 어디를 가야할지 망설여지신다면
$ 2.519
16
9
lynxit
kr
2018-02-26 05:56
도덕성이 높은 사람이 더 행복합니다.
학기초에 아이들과 교실을 세우며 꼭 하는 활동중 하나가 '도덕성'에 관련된 활동입니다. 요즘 사회가 참... 안타깝죠? 높은데 계신분들의 도덕성이 도마에 오르는 뉴스들이 끊이질 않습니다. (스티밋 속 어뷰징에 대한.. 읍읍XX 할많하않...)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보다 남'을 생각하고 공동체를 위해 자신의 불편을 감수하는 그런 사람들이 있지요. 여기 스티잇
$ 5.750
30
26
lynxit
kr
2018-02-25 14:41
아이의 문제행동 - 아이에게 질문하세요.
아이에게 질문하세요. '아이가 말을 듣지 않을 때, 아이가 문제 행동을 할 때 어떻게 하시나요?' 설득도 해보고, 무섭게 화도 내보고, 살살 달래도 보면서 그렇게 아이를 훈육하고 계실테지요. 그런데... 그렇게 해보니 아이가 원하는대로 잘 훈육되던가요? 장난감 사 달라고 떼쓰는 아이에게 장난감을 지금 사줄 수 없는 이유에 대해서 장황하게 설명하고, 떼 쓰면
$ 5.357
22
12
lynxit
kr
2018-02-24 13:06
에디슨처럼 병아리를 부화시켜보자.
에디슨이 품은 달걀은 부화할 수 있었을까? '엉뚱한 생각' '호기심'이 강했던 에디슨의 일화로 꼭 등장하는 에디슨이 달걀을 품었던 이야기. 근데 정말로 에디슨이 품은 달걀은 부화할 수 있었을까요? '달걀 부화 시키기 위해 24시간 알 품는 '에디슨' 남성' 이 기사에서는 정말로 이 호기심에 답을 하기위해서 21일동알 알을품는 남성의 이야기가 나오네요. 성공했다는
$ 8.221
27
24
mechuriya
kr
2018-02-22 13:46
lynxit reblogged
스팀잇은 어떻게 혁신을 이뤄냈는가, 그 세계관에 대한 심층 분석 - 2. 스팀의 문제 해결방식
스팀잇은 어떻게 혁신을 이뤄냈는가, 그 세계관에 대한 심층 분석 - 2 4. 기존 소셜미디어의 문제점을 스팀이 풀어가는 방식 기존 소셜미디어들은 커뮤니티 멤버들이 작성한 콘텐츠를 등에 업은 거대 트래픽을 기반으로 하며, 그 트래픽에서 발생하는 광고수익, 회사 가치 상승에 따른 혜택이 커뮤니티 멤버들 보다는 자본을 투자한 일부 주주들에게 대부분 돌아간다.
$ 21.910
79
60
dakfn
kr
2018-02-23 07:55
lynxit reblogged
단기 수익률로 스팀잇을 어뷰징하는 것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는 것
어떤 분의 댓글에 달았던 내용을 길게 풀어 써 보도록 하겠다. 1 코인이 대박이 나자 사람들은 마치 무에서 유가 창조된 것 같은 반응을 보인다. 몇 년 전만 해도 겨우 피자 2판 살 정도의 비트코인이 이제는 수천억에 이르게 되었으니, 그야말로 봉이 김선달은 명함도 못 내밀 사기극이 아닌가 싶은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무에서 유가 창조되는
$ 20.340
103
117
rt4u
kr-diary
2018-02-23 01:12
lynxit reblogged
글의 가치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스티밋을 하면서 끊임 없이 생각하게 되는 것이 하나가 있는데, 바로 '내가 쓴 글의 가치' 입니다. 저도 스티밋을 하면서 예전 블로그 운영 할 때랑은 사뭇 다른 점을 하나 느꼈는데, 내가 쓴 글에 보상이 실시간으로 달리고, 또 제 눈에 보인다는 거였죠. 블로그는 사실 자기 만족으로 운영한 거라서, 수익 같은 건 하나도 없었고 그냥
$ 54.064
51
65
smartcucum
kr
2018-02-20 09:25
lynxit reblogged
[과학] 모멘텀! 너 도대체 뭐니?
안녕하세요 @smartcucum 입니다!! 독자 여러분들 모두 설 연휴 잘 보내셨어요?? 저는 오랜만에 부모님과 함께 여행을 해서 즐거운 명절들 보냈습니다. 아직 대학생이기 때문에 부모님께서 맛있는 음식을 너무 많이 사주셔서 엄청 많이 먹고왔습니다. 오늘은 모멘텀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이번 포스팅의 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왜 운동량을 모멘텀으로 배우면
$ 4.876
23
16
smartcucum
kr
2018-02-22 18:14
lynxit reblogged
[공학] 생활 속에서의 소음 이야기
안녕하세요 @smartcucum 입니다!! 이번 주에 @beoped 님께서 너무 흥미로운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그렇다고 제가 직접 이 문제를 직접 풀 수 있는 건 아니구요. ㅎㅎ 제가 배운 내용 중에 해결할 수 있는 몇 가지 실마리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소음공학은 기계공학과에서 4학년때 배우는 과목입니다. 기계공학인데 의아하시죠? 보통 건물의 소음를 차폐하기
$ 17.704
39
42
lynxit
kr
2018-02-23 11:23
간과하기 쉬운 리스팀의 가치
간과하기 쉬운 리스팀의 가치 [글을 시작하기 전에] 고래의 적! 프로불편러! 문제제기자! 정도로 포지셔닝이 되는 것 같아 씁쓸한 마음입니다. ㅜㅜ저도 쓰고 나면 기분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불편한 댓글들도 많이 달리구요. 내부고발자의 끝이 항상 좋지 않음을 알기에 '아... 그냥 안 써야지.' 싶다가도 곪은 상처를 도려내는 기분으로 글을 썼습니다. 제 글로
$ 9.436
39
58
lynxit
kr
2018-02-22 14:32
보팅봇 그냥... 쓰지 맙시다.
보팅봇에 대한 의견을 읽고 오랜만에 정말 1초도 안 쉬고 일하고 와서... 겨우 스팀잇을 켰습니다. 오늘은 또 어떤 고래풀들이 어떤 대세글들을 만들었나 살펴보려다 정말 기똥차게 내 가슴을 후벼파는 글을 읽었네요. @skan님의 보팅봇에 대한 의견 (반말주의) 꼭 가셔서 읽어보세요. 글만 읽지말고 댓글도 꼭 읽으시길... 반말로 댓글도 꼭 다시길... 기왕이면
$ 14.905
54
60
skan
kr
2018-02-22 06:07
lynxit reblogged
보팅봇에 대한 의견 (반말 주의)
안녕, 형 누나 언니 오빠들~? Q-Bot 소개하면서 대가성 보팅봇 (이하 보팅봇)에 대해 살짝 얘기를 꺼냈었는데, 밑도 끝도없이 '보팅봇은 어뷰징으로 본다' 고 말해놓으니 쫌 그래서 포스팅을 따로 해보려 해. (올라오는 글들을 보니 논란이 되는 것도 같고...) 소크라테스님, 앵무새 경연을 또 하게 되었습니다. '내 글을 다른사람이 평가해 줘야지, 돈을 주고
$ 130.800
265
341
dakfn
kr
2018-02-21 14:59
lynxit reblogged
[쉰 떡밥 우려먹기] 보팅봇, 모두가 옳다
1 오늘의 떡밥은 보팅봇으로 하겠다. 이게 잘 타오를 장작 같아 보인다. ㅎㅎ 스팀잇에는 정답이 없다. 합의만 있을 뿐이다. 그 합의마저도 엄격하지 않아서, 심지어 대 놓고 중요한 장치로 마련해 둔 다운보팅 같은 경우는 거의 금기시 되는 정도까지 오게 되었다. 그것도 일종의 합의라면 합의일 것이다. 합의가 추구하는 궁극적 목표는 모두가 일치한다. 바로 스팀잇의
$ 11.920
69
48
tata1
busy
2018-02-21 09:13
lynxit reblogged
[스팀잇 안착 노하우] 뉴비님! 손님맞을 준비-다 하셨나요?
저는 2017년 6월 26일이 이 마을 온 날이네요. 7개월인가요? 정말로 정말로 7년은 된 것 같습니다. 그 반년 남짓한 세월에 971분의 친구에게 손을 내밀었습니다. 그리고 1481분이 제게 손을 내미셨군요. 아마 이 숫자의 차별은 점점 간격이 커지겠죠? 왜냐하면 저는 100명의 절친을 사귈 생각이죠. 계속 그 숫자를 확대하면? 우정의 농도가 흐려진다고
$ 5.861
58
115
lynxit
kr
2018-02-21 14:47
당신의 글이 대세글(Trend)에 들지 못하는 이유
당신의 글이 Trend에 들지 못하는 이유 왜 당신의 글은 대세글이 되지 못할까요? 이 질문에 답을 하기 위해서는 다시 다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야 합니다. 어떤 글이 트렌드 글이 될까? 어떻게 해야 트렌드 글이 될까? 누누히 이야기하지만, 걱정마세요. 저는 친절하니까요. 제가 다 분석하겠습니다. 읽으시고 '아~' 하셨다면 누르시면 됩니다. 뭘요? 아시면서...
$ 21.066
114
179
roys-market
roys-market
2018-02-19 00:12
lynxit reblogged
[Roys-market] 9회차- 고래님들 잡아가세요~!^^카톡 선물함 모든 제품 구매대행, 하루 만원 쉽게 쓴다? 하루 만원 벌고 프로젝트 후원도 하자!
by @karencarrens <스팀잇의 창조경제 활용! 3가지 마켓 활용법> 1. 보팅 기여도에 따른 스팀달러 페이백 마켓 보팅 합니다. 팔로우 합니다. <신청방법> 0.01이상 로이스마켓 보팅시 자동 신청완료 <장점> 저자수익의SBD 20%는 roys-market 에 자동 후원 스팀잇내 다양한 프로젝트(뉴비밴드위스,스팀잇내
$ 9.947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