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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xit=links+it (링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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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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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x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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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1 12:43
우리 아이 그려주기 [메디방 페인트]
사진을 보고 스케치 한 후에 선을 그립니다. 핸드폰 스캐너로 찍어서 파일로 만들어 컴퓨터로 옮기구요. '메디방페인트' 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채색을 합니다. 처음 사용했는데 사용법이 직관적이라 검색없이도 괜찮네요. (저는 포토샵도 못 다룹니다.) 무료 - 메디방 페인트 다운 정말 오늘 할게 엄청 많은데... 하루 종일 아이와 붙어서 놀아주고 같이 그림도 그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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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xit
kr
2018-03-09 15:27
아이들 캐릭터 그려주기
29명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눈코뜰새 없이 바쁘다 좀 쉬려고 펜으로 긁적이던게 일이커졌어요 ㅋㅋ 아이들 사진을 보고 캐릭터를 그려주기로 했습니다. 먼저 아이들 사진을 보고.. (아이의 초상권은 중요하니까 최대한 뭉개뜨렸습니다.) 이렇게 대강의 특징만 스케치합니다. 어차피 다시 단순화 시켜서 선을 따야하니 그냥 대충... 요런식으로요. 만화캐릭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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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xit
kr
2018-03-03 13:35
[lynxit] 스팀잇 한 달 보고서
스팀잇 한 달 보고서 1월 30일날 가입을 했으니 2월이 좀 짧은 걸 감안하면 한달을 꽉 채우고 하루 이틀 정도가 지났네요. 그동안 신기한 이곳에 적응해가면서 즐겁게 많은 이야기들을 나눴던 것 같습니다. 정성껏 쓴 글이 보상을 받지 못해 실망해보기도 하고, 그럼에도 ('홈런'은 없었어도) 안타는 두어번 쳤던것 같고, 스티밋 생태계에 대한 비판적인 글을 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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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xit
kr
2018-03-02 15:01
방학때 선생님들은 뭘 하나요?
방학때 선생님들은 뭘 할까요? '방학때 선생님들은 학교도 안 나가고 놀면서 월급도 받고 부럽다~' 요런 생각 안 해보셨나요? ^^ ㅎㅎ 대부분 아이들이 학교에 안 나오니 선생님들께서도 학교에 안 나오는줄 아시겠지만... 반은 맞고 반은 틀렸습니다. 학생들의 방학을 이용해서 선생님들은 '공무원법 41조 연수'나 '연가'를 사용해서 쉬기도 하고, 여행도 다니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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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xit
kr
2018-02-27 12:35
[muksteem] 강화도 밴댕이회무침 맛집
밴댕이 회무침 맛집 강화 풍물 시장 속 지역 사람들만 아는 맛집 공개합니다. 상호명 : 신선식당 주소 : 인천 강화군 강화읍 중앙로 17-9 2026호 전화번호 : 010-3633-5949 강화 풍물시장에 가면 꼭... 강화풍물시장 2층에는 다양한 먹거리들이 많습니다. 특히 강화도에서 유명한 밴댕이회무침을 추천하는데요. 식당이 너무 많아서 어디를 가야할지 망설여지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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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xit
kr
2018-02-26 05:56
도덕성이 높은 사람이 더 행복합니다.
학기초에 아이들과 교실을 세우며 꼭 하는 활동중 하나가 '도덕성'에 관련된 활동입니다. 요즘 사회가 참... 안타깝죠? 높은데 계신분들의 도덕성이 도마에 오르는 뉴스들이 끊이질 않습니다. (스티밋 속 어뷰징에 대한.. 읍읍XX 할많하않...)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보다 남'을 생각하고 공동체를 위해 자신의 불편을 감수하는 그런 사람들이 있지요. 여기 스티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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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x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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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5 14:41
아이의 문제행동 - 아이에게 질문하세요.
아이에게 질문하세요. '아이가 말을 듣지 않을 때, 아이가 문제 행동을 할 때 어떻게 하시나요?' 설득도 해보고, 무섭게 화도 내보고, 살살 달래도 보면서 그렇게 아이를 훈육하고 계실테지요. 그런데... 그렇게 해보니 아이가 원하는대로 잘 훈육되던가요? 장난감 사 달라고 떼쓰는 아이에게 장난감을 지금 사줄 수 없는 이유에 대해서 장황하게 설명하고, 떼 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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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xit
kr
2018-02-24 13:06
에디슨처럼 병아리를 부화시켜보자.
에디슨이 품은 달걀은 부화할 수 있었을까? '엉뚱한 생각' '호기심'이 강했던 에디슨의 일화로 꼭 등장하는 에디슨이 달걀을 품었던 이야기. 근데 정말로 에디슨이 품은 달걀은 부화할 수 있었을까요? '달걀 부화 시키기 위해 24시간 알 품는 '에디슨' 남성' 이 기사에서는 정말로 이 호기심에 답을 하기위해서 21일동알 알을품는 남성의 이야기가 나오네요. 성공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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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xit
kr
2018-02-23 11:23
간과하기 쉬운 리스팀의 가치
간과하기 쉬운 리스팀의 가치 [글을 시작하기 전에] 고래의 적! 프로불편러! 문제제기자! 정도로 포지셔닝이 되는 것 같아 씁쓸한 마음입니다. ㅜㅜ저도 쓰고 나면 기분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불편한 댓글들도 많이 달리구요. 내부고발자의 끝이 항상 좋지 않음을 알기에 '아... 그냥 안 써야지.' 싶다가도 곪은 상처를 도려내는 기분으로 글을 썼습니다. 제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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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x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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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2 14:32
보팅봇 그냥... 쓰지 맙시다.
보팅봇에 대한 의견을 읽고 오랜만에 정말 1초도 안 쉬고 일하고 와서... 겨우 스팀잇을 켰습니다. 오늘은 또 어떤 고래풀들이 어떤 대세글들을 만들었나 살펴보려다 정말 기똥차게 내 가슴을 후벼파는 글을 읽었네요. @skan님의 보팅봇에 대한 의견 (반말주의) 꼭 가셔서 읽어보세요. 글만 읽지말고 댓글도 꼭 읽으시길... 반말로 댓글도 꼭 다시길... 기왕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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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x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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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1 14:47
당신의 글이 대세글(Trend)에 들지 못하는 이유
당신의 글이 Trend에 들지 못하는 이유 왜 당신의 글은 대세글이 되지 못할까요? 이 질문에 답을 하기 위해서는 다시 다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야 합니다. 어떤 글이 트렌드 글이 될까? 어떻게 해야 트렌드 글이 될까? 누누히 이야기하지만, 걱정마세요. 저는 친절하니까요. 제가 다 분석하겠습니다. 읽으시고 '아~' 하셨다면 누르시면 됩니다. 뭘요? 아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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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x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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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11:49
리니지 & 스팀잇
1. 리니지와 스팀잇 Q. 다음 글에서 이야기하는 A는 무엇일까요? 어느날 A라는 가상의 상품이 세상에 나왔다. A는 실체도 없고 손에 잡을 수도 없지만 A를 사고싶어하는 사람과 팔고 싶어하는 사람이 존재했다. 수요와 공급의 원칙에 따라 A를 좀 더 쉽게 사고팔기 위해 거래소가 생겼다. 거래소는 판매자와 구매자 사이에 일종의 중개를 담당해 거래를 돕고, 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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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xit
kr
2018-02-19 02:37
스팀잇 비교해보기 (게임,스포츠,현실)
비교해볼까요? 스티밋에 들어온지도 20일이 되었습니다~ ㅎㅎ 이제 이 스티밋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조금 알겠고, 내글이 좋은 평가를 받았을때의 기쁨도... 읽히지 않았을때의 아쉬움도 모두 느껴봤네요. 이렇게 저렇게 경험해보다보니 스티밋이 참 우리 현실이랑 많이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한 번 만들어봤습니다. 게임과 스티밋과 스포츠와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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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xit
kr
2018-02-17 23:47
고래에게 보팅을 받다 : 보팅봇 실험
고래에게 보팅을 받다 : 보팅봇 실험 지난 자기소개글에 간단하게 보팅봇 실험에 대해 안내를 했었습니다. [자기소개+이벤트] 뒤늦은 자기소개, 누구냐 넌... 오늘은 그 보팅봇 실험에 대한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1. 왜? 요따구 실험을? 모든 것은 글 하나에 대한 궁금증에서 시작했습니다. 여러글을 돌아다니며 읽고 있다가 지금 막 쓰여진 글인데 인기글과 대세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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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x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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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5 14:18
[뉴비가이드]다시 스팀잇을 시작한다면...
뉴비(newbie). 정확히는 지금 막 가입해서 눈팅중인 따끈따끈한 뉴비를 위한 가입 2주차 덜 뉴비가 눈높이를 맞춰서 적는 글. 스티밋을 조금 검색해보면 여러 팁들도 많고, 또 도움의 손길도 많습니다. 그런데 이것저것 읽어도 당장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구요? 괜찮습니다. 제가 있잖아요~ ㅋㅋ 이 글을 따라서 step by step으로 한 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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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xit
kr
2018-02-15 06:29
안전운전 하세요~~
ㅋㅋㅋ 아~ 겁나 멉니다. 기차에서 이러구 놀고 있습니다. 커피 한캔 때리고... 샤프로 대강 형태를... 라이너로 선을 땁니다. 그 담에 마카로 색칠... 명암따윈 개나 줍니다. ㅋㅋㅋㅋㅋ 요렇게 놉니다. 아! 얼릉 도착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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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x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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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5 05:33
2018 새해 고래 되세요~!
본가 투어를 마치고 이제 처가댁으로 가는 기차안입니다. 심심하니 그림 하나 그려 볼까요? 자 노트랑 필통을 꺼내고 필요한건 요 펜 두개. 스테들러 피그먼트 라이너 0.5( 좀 굵어요.) 신한 터치 트윈마카 WG3 (웜그레이) 이렇게 허접하게 라인을 그리고... (기차가 겁나 흔들리네요) 아무렇게나 슥슥 마카로 색칠! 올 한 해 모두 고~래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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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x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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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13:17
[먹스팀#1] 수요미식회! 3대 광양 불고기
##쉬어가는 포스팅## #[먹스팀] 3대 광양불고기# 이 포스팅은 지난 실험 및 이벤트 글에 대한 손해를 조금이나마 막아보고자!! 올리는 작은 몸부림입니다. ㅋㅋ 열심히 벌어서 더 많이 나눠볼께요. 관련 내용은 [자기소개+이벤트] 뒤늦은 자기소개, 누구냐 넌... 참고 상호명: 3대 광양불고기 주소: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서천1길 50 일단 백종원의 3대천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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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xit
kr
2018-02-12 21:59
[자기소개+이벤트] 뒤늦은 자기소개, 누구냐 넌...
1. lynxit ? lynxit 이라는 제 필명은 '링싯'이라고 읽습니다. 아니 아니... 그렇게 읽는게 아니고 '링크스잇' 빨리 해보세요. 올~치 잘한다. '링싯' 맞습니다. ^^ links + it : 연결하다. 그것을. (무엇을?) Lynx : 살쾡이자리 넓은 면적을 차지하지만 너무 어두운 별로 이루어져있어서 살쾡이 같은 눈을 가진 사람만 찾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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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x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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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1 22:20
뉴비가 생각하는 스팀잇
뉴비가 생각하는 스팀잇 이글은 @joeuhw님의 steem은 글쓰기 플랫폼 이전에 블록체인입니다.에 대한 답글로 많은 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어서 적는 글입니다. 그리고 이 글은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들의 댓글로 완성될 것입니다. 읽으신 뒤에 꼭 댓글 부탁드립니다. 토론의 장을 열어주신 @joeuhw님께 감사드리며... 또 오해해서 죄송하다는 말로 글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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