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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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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lifeinseoul
kr
2018-07-31 17:34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이 모르셨겠지만, 지난 5일간 저와 미네르바님 (@menerva) 사이에 작지만 큰 argument 가 있었습니다. 제가 미네르바님의 커리어에 관한 의혹을 제기함으로써 촉발되었고, 미네르바님과 제가 수차례 댓글을 주고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제가 알고 있던 (또는 안다고 생각했던) 미네르바님에 대한 신상정보에 착오가 있었음을 발견했습니다. 수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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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lifeinseoul
kr
2018-07-25 09:00
롱 타임 노 씨
너무 오랫동안 쉬었더니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는지 모르겠다. 마지막 글이 한달 반 전쯤 이라니…. 글은 안 올렸지만 그래도 난 꽤 자주 시간 내서 들어왔다고 생각했는데, 그동안 단 댓글 수를 보니 그것도 아닌듯하다. 예전 가입인사글을 쓸 때의 아리송한 느낌이 든다 ㅠㅠ 뭐가 뭔지 잘 모르겠고, 학기 중에 전학 간 학교에서 뻘쭘하게 어리둥절하는 느낌.. 그동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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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lifeinseoul
kr
2018-06-14 16:00
금주의 끝
#1 언젠가 한번 얘기한 것도 같은데, 나는 지난 몇 달동안 금주를 했다. 성인이 되고나서 술을 이렇게 오랫동안 안 마신 적이 없었기 때문에, 맨 처음 금주를 해야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는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을 스스로 가지기도 했다. 그런데 금주를 하면서 순간 순간 마시고 싶을 때도 있었으나, 큰 충동을 느낀 적은 없다. 나 스스로도 신기하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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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lifeinseoul
kr
2018-06-07 14:20
4등
우리 세대가 지나온 10대의 서글픈 자화상 - 줄거리 - 천재적인 재능을 가졌지만 대회만 나갔다 하면 4등을 벗어나지 못하는 수영 선수 '준호' . 하지만 1등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못하는 ‘엄마’의 닦달에 새로운 수영 코치 ‘광수’를 만난다. 심드렁한 표정으로 '대회 1등은 물론, 대학까지 골라 가게 해주겠다'고 호언장담한 광수는 ‘엄마’에게 연습 기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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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lifeinseoul
tasteem
2018-05-30 12:01
아마도 테이스팀 첫 미슐랑 3스타 리뷰….?
#0 리뷰 못하는 자의 변명 사진 못/안 찍는 사람들이 시도하기 어려워하는 것 중에 하나가 음식 리뷰이다. 맛없게 보이는 음식 리뷰를 보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고, 음식 사진이 없거나 적은 리뷰는 앙꼬 없는 단팥빵과 같으니까. 이와 같이 음식 리뷰에서 사진은 절대적이다. 나같이 사진을 못 찍고 안 찍는 사람이 쉽게 시도할 수도 없고, 시도해서도 안되는 분야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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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lifeinseoul
kr
2018-05-27 15:01
더치페이, 그 실상.
#1. 더치페이, 외국에서는 정말 그럴까? 결론부터 먼저 말하고 시작해야겠다. 나는 더치페이를 "당연히" 해야 한다는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다. 나는 더치페이는 "개념있는" 여자라면 "당연히" 한다는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다. 외국 여자들은 더치페이를 하는데, 한국 여자들은 더치페이를 안 한다는 주장에도 동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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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lifeinseoul
kr
2018-05-20 15:44
결자해지의 진정한 의미를 모르는 사람들.
나는 모르는 게 참 많다. 일단 상식이 없다. 책에서 보고 배우는 지식만 있을 뿐, 살아가면서 자연스럽게 터득하는 상식이 부족하단 걸 매일 느낀다. 그리고 사자성어에 매우 약하다. 사자성어는 한자를 알아야 그 뜻을 깨우치는 경우가 많은데, 한자도 거의 모른다. 그러다보니 누군가가 사자성어를 쓰면서 말할 때 난 그 뜻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대강의 con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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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ghtsimulator
kr
2018-05-18 15:47
mylifeinseoul reblogged
사람, 돈, 마음을 잃지 않으려면 - 2편
지난 사람, 돈, 마음을 잃지 않으려면 – 1편에 이어지는 뒷 이야기 글입니다. 이 글을 읽고 제가 너무하다는 생각에 저에게 실망하는 사람도 생길지도 모르겠지만 극단적으로 좋은 것이 좋은 것이라고만 세상을 너무 둥글게 둥글게 사는 사람들에게는 도움이 될 만한 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시간이 되시면 1편을 읽고 이 글인 2편을 읽으시는 것이 이해하는데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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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lifeinseoul
kr
2018-05-16 15:37
에라 모르겠다
#1 컨디션이 안 좋다. 감기 걸리기 직전의 느낌이다. 주말 내내 날이 꽤 쌀쌀하던데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그런가보다. 내가 생각해도 너무 무리한 일정이었다. 5월이 되니 주말마다 결혼식으로 스케줄이 터져나간다. 몇 탕 씩 뛰어야하기도 한다. 다들 봄의 신랑 신부가 되고 싶어하나보다. 난 아무리 그래도 5월에 결혼하고 싶지 않다. 그렇지 않아도 5월은 가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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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kang
kr
2018-05-15 13:52
mylifeinseoul reblogged
[스팀잇의 거짓말 2] 토토 총판은 왜 붙잡히는가?
토토는 돈을 걸고 스포츠 경기의 승패를 맞추는 게임의 총칭이다. 야구 토토, 축구 토토, 농구 토토 등 수많은 종류의 토토 서비스를 국가에서 합법적으로 제공하는데, 안타깝게도 국가에서 제공하는 토토는 배당도 낮고, 게임 수도 한정적이다. 수요자들의 욕구를 채워주기에는 한참 모자라다. 그래서 머리가 핑핑 도는 범죄자들은 '수요가 있는 곳에 공급이 있다' 는 명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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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ri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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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6 03:07
mylifeinseoul reblogged
「나는 왜 빈곤 포르노를 싫어하는가」 후기
지금까지 제가 스팀잇에 쓴 글 중에서 가장 사랑받은 글은 나는 왜 빈곤 포르노(Poverty Porn)를 싫어하는가였습니다. 보팅 숫자 면에서도 그렇고, 보팅 금액 면에서도 그러하였습니다. 이 글 이후로 팔로우도 부쩍 늘었고, 과학글이 제 블로그의 주된 컨텐츠임을 모르는 분도 생겼습니다. 2차 창작을 제의해 주신 분도 계셨습니다.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만큼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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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s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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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3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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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추억하다 #8-2. [엄마와 단 둘이 프라하|빈|부다페스트] 프라하 국제 음악제. 5월 12일, 스메티나 서거일에 스메타나 홀에 울려퍼지는 '나의 조국'
이번 프라하 여행은 작년 가을 엄마가 보여준 체코 음악 기행 다큐멘터리가 발단이었다. '프라하의 봄' 이라고 불리우는 '프라하 국제 음악 축제'는 매년 체코 출신 작곡가 스메타나 서거일인 5/12일에 시작해서 약 3주간 진행된다. 5/12일의 공식적인 행사는 3개로 아래와 같다. 10am, 스메타나가 잠든 Vyšehrad 공원묘지 에서의 추모 공연 4pm~9.3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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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lifeinseoul
tasteem
2018-05-11 16:13
내가 어른이 되었다는 걸 깨닫게 되는 곳.
모두 다 그러하듯이, 나도 카페를 좋아한다. 커피를 마시러 가기도 하고, 친구와의 약속까지 시간이 애매하게 남았을 때 시간을 때우러 가기도 하고, 아무 생각없이 잡지나 사람구경 하러 가기도 한다. 아무래도 가는 빈도수가 가장 높은 카페는 뭐니뭐니해도 국민 카페, “스타벅스” 이다. 점심 먹고 텁텁한 입을 헹구기(?) 위해 가기도 하고, 워낙 지점이 많으니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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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lifeinseoul
kr
2018-05-05 16:53
나는 감사하기로 결심했다.
문제해결 과정 지난 글에 적었던 이태리에서의 빡침사건이 어떻게 해결됐는지 최대한 간략히(?) 적어야겠다. 호텔로 온 경찰들은 나한테 이렇게 말했다 ; 만약 나랑 그 기사랑 합의를 본다면 내가 경찰서에 갈 필요가 없지만, 합의를 하지 않으면 나도 경찰서에 가서 정식으로 조사를 받아야 한댄다. 나는 ”절대” 그냥 넘어갈 생각이 없었다. 합의는 더더욱 할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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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lifeinseoul
kr
2018-05-03 14:37
[오마주 프로젝트] @arteo 님의 클래식 공연 리뷰 - 얍 판 츠베덴 지휘 경기필 공연
뉴욕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뉴욕필) 의 신임 음악 감독, 얍 판 츠베덴 Jaap Van Zweden 2018년 9월부터 직책을 시작하지만 이미 뉴욕필과 행보를 함께 하고 있다. 일단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의 신임이라니 눈길이 안 갈 수가 없고, 또한 사진상 풍기는 외모에서 단단한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어서 섬세하고 유려한 차이코프스키 교향곡을 어떻게 표현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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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lifein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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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1 12:40
빡침빡침했던 날.
천사같은 여행자 나는 여행자로서 가져야 할 중요한 태도는 여유로운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한다. 빡빡한 여행일정속에서 무언가에 쫓기듯이 여행하는건… 싫다. 평소에는 정신없이 일하더라도, 여행할 때만이라도 나만의 템포에 맞춰 정신적 + 신체적 여유를 갖고 싶다. 그래서 패키지 여행같이, 내 의지나 계획이 들어갈 틈이 없이 주어진대로 움직이는 여행은 좋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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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lifeinseoul
kr
2018-04-28 15:29
진정한 초딩일기.
1. 드디어 주말이다. 어제 자기전에 아침 7시로 알람을 맞춰놨다. 자다가 늦잠을 잔 느낌에 놀라서 눈을 뜨니 오전 6시다. 출근할 때의 습관이 몸에 배었나보다. 좀더 잘 수 있었는데 1시간이나 일찍 일어나다니. 다시 잠이 안 온다. 뭔가 매우 억울한 느낌이 든다. 내일은 반드시 1시간 더 자야지.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면서 회사폰을 확인해봤다. 새로운 메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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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lifein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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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15:08
새로운 다짐.
우리 모두의 마음을 건드리는 글을 써주시는 @springfield 님이 창시(?)하신 번호일기란 게 있다. 그 글들을 보면서 “우와! 정말 쉽고 간결하게 내 생각을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이네.” 라고 생각했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나도.. 따라해보려고 한다. ㅎㅎㅎ (물론 난 마음을 움직이지는 못하지만 ㅠㅠ) 1. 시작이 두려워졌(었)다. 지난번에 쓴 언어 관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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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stee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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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3 02:45
mylifeinseoul reblogged
♠ Ch.steemit 오디오북 07. 셀레스텔님 [언어의 사회학 - 누구나 이중인격자가 된다]
♠ Ch.steemit 안녕하세요. 스팀잇 오감만족 프로젝트! ★채널스팀잇★ 입니다. 일곱번째 스토리는 셀레스텔님의 @mylifeinseoul '언어의 사회학 - 누구나 이중인격자가 된다.' 입니다. 셀레스텔님은 제인베넷과 힐러리클린턴의 이중생활(?)을 하고 계시다는데요~ 여러분은 어떤 다른 모습을 가지고 계신가요?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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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lifein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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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0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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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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