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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5 04:33
가르치려는 사람의 심리는 무엇일까
"목도 칼칼하고 열도 나고 여기저기 쑤시네요. 아무래도 감기인가봐요." "당신이 의사도 아닌데 그걸 어떻게 알아요. 감기인지 아닌지는 내가 판단합니다." "여기는 사람이 이렇게 많이 사는데 일식집이 하나도 없다니... 조만간 한 곳 들어왔으면 좋겠어." "자네는 생각이 짧군. 임대료, 재료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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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06:09
주말에 농장을 다녀왔습니다. (2)
선거가 끝나고 주말이 찾아왔습니다. 다들 푹 쉬고 계신지요. 저는 주말마다 가던 농장에 다녀왔습니다. 실내생활을 주로 하다가 바깥으로 나와 햇볕을 쐬니 너무 상쾌하네요. 여름이 다가오지만 건조한 바람이 불어 시원하게 지내고 왔어요. 여름이라 잡초가 많이 자라는데 오늘은 손님이 오시더니 잡초가 많다고 지적하시더군요. 어차피 지적해봤자 저희들은 바빠서 신경을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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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03:57
한국인들이 마술에 걸렸다?
참패를 예상은 했지만 보수진영에서 이정도 처절한 참패를 겪을 줄은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강남/경남은 물론 구미에서도 패배했다. 이정도 결과가 과연 개인의 역량의 좋고 나쁨으로 설명될 수 있을까? 한국을 풍미하는 가치관이 변했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진보진영과 대립하던 친일-분단-친미 사상이 먹히지 않았다. 아무리 자기들이 믿었던 미국이 북한과 평화회담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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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05:02
[투표후기] 아직 업보팅 안 한 형들 없재?
오전에 박가든님 글 제목을 보고 빵 터졌던 것이 생각나네요. ㅋㅋ "아직 xx 안 한 말랑카우 없재?" "아직 xx 안 산 흑우 없재?" 뭔가 많이 아는 것 같으면서도 아는게 없을 것 같은 이중적인 인상을 풍기는 문장입니다. 다른 표현은 모르겠는데 디시나 뉴스에서 이 문장이 나올 때마다 '가즈아'와 함께 한국 특유의 구수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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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16:38
극과 극은 통하나, 남북정상회담
처음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 소식을 들었을 때 심장이 쿵! 떨어지는 줄 알았다. 어차피 힐러리 클린턴이 이기겠지 생각했는데 저 과격한 양반이 백악관에 있으면 한반도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노심초사했던 것 같다. (사실 그 가능성을 예측 못 한 것은 아니지만 아니길 바랬다.) 북부에 사는 부모님들도 아래로 불러야 하나? 혹시 모르니까 비상식량과 방독면이나 사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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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age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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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03:28
풍무역 서브웨이를 가봤습니다.
최근 신도시니 도시철도니 풍무지구는 시끌시끌합니다. 2년 전만 해도 사방이 논바닥이었는데 상가/오피스텔/아파트가 수십 채 세워지는군요. 대도시에선 흔하지만 풍무동에 없었던 것들이 생겼는데 그 중 하나가 서브웨이입니다. 소스, 빵, 채소, 고기 모두 본인이 직접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죠. 주소: 경기도 김포시 풍무1로 65-1 시티프라자 대문만 찍으면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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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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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age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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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3 10:43
주말에 농장을 다녀왔습니다.
저희 집은 도시에 있지만 아버지께서 취미로 농사를 짓는 조그마한 땅이 있습니다. 컨테이너에 간이 정자, 천막, 부엌 등 시설들을 설치하셔서 안락하더군요. 겨자채, 상추, 돌나물, 호박, 감자, 고구마 등이 있네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도시에 살아서 농작물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알아도 그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자라는지 볼 기회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 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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