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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mcity
stimcity
2018-06-12 05:26
[스팀시티] 김정은과 트럼프 그리고 @sumomo와 스팀시티
오늘은 역사적인 날입니다. 어머니는 싱가폴 '북미 정상회담' 중계 화면을 보며.. 이건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는 날 같은 거 아니니?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결과야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순조롭다면 그러한 날과 같은 날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일, 하찮아 보여도 이미 그것으로 끝이 나는 일입니다. 삼고초려를 해서라도 만나야 했던 제갈공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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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ghtsimulator
steemcity
2018-05-31 15:17
[스팀시티] 스팀방송국 및 스팀시티 – 안물안궁 진행상황
방탄소년단 빌보트 차트 1위 스팀방송국(스팀시티)가 제일 먼저 떠올라 이틀 전, @familydoctor님의 빌보드 차트 1위가 한국가수라고? [방탄소년단]의 포스팅을 보고 몇 주 전, @mmerlin(이하 마법사님)과 스팀방송국 프로젝트(현재 스팀시티 프로젝트)를 함께 시작하면서 읽었던 마법사님의 포스팅이 생각났습니다. 아래는 글은 [스팀방송국 (5)] 스팀방송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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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thd
kr
2018-05-28 07:31
[너 꿈이 뭐니?] 꿈이고 나발이고
[너꿈이 뭐니?]프로젝트 멀린(@mmerlin), 하늘(@flightsimulator)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salthd 입니다. @ayogom님의 추천 릴레이로 한글자 적어보려고 합니다. 중학교 이후로 꿈에 대하여 적으려니 오그라든 손발을 펴느라 조금 오래 걸렸습니다. 글은 편하게 적겠습니다.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1. 자연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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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k
kr-pen
2018-05-27 14:19
ʕ•ᴥ•ʔ
즐거운 거지 꿈 이야기 끝. 꿈 릴레이 챌린지 타이틀에 [너 꿈이 뭐니?]를 달아주세요. 자신의 꿈과 지금은 어디까지 왔는지 얘기해주세요. 3명의 스티미언을 지정해주세요. #flightsimulation 태그를 달아주세요. 부담되실까싶어 지목은 하지않겠습니다! 꿈을 찾을 수 있도록 응원마니해주세여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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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moretea
Actifit
2026-05-18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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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 Classics in the City - My Actifit Report Card: May 18th, 2026
Welcome to Liquid Eye’s Actifit Blog Monday ☀️ 18090 Just enough time for a "Three Bridges" interval walk this morning, but not for breathing and meditation exercises, before a conference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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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ukae88
kr
2018-05-26 10:23
[너 꿈이 뭐니?] 저는 지금 표류중입니다
@sinner264 님의 지명을 받고 쓰는 글입니다. 사실 지명을 열흘 전에 해주셨는데 요즘 스팀잇을 게을리하다보니 이제사 글을 읽었습니다. [너 꿈이 뭐니?] sinner264님의 지명을 받고 뜨끔해졌습니다. 벌써 몇 년째 제 삶의 방향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의 어릴 적 꿈은 도서관에서 일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럼 사서 아니야?'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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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lazar
kr-pen
2018-05-25 07:14
[꿈 릴레이 챌린지 - 너 꿈이뭐니?] 이제야 생긴 꿈
혼자 징징대다가 쓰는 꿈 릴레이 챌린지 내 꿈은 뭐였을까? 꿈에 대해서 고민도 없이 살다가 그 고민이 생긴 시기는 유치원 혹은 초등학교 때 자기소개 카드를 작성할 때였다. 그저 부모님 말 잘 듣고 착한 게 최고인 줄 알았던 나는 직업에 대한 고민을 해본 적도 없었기에 친한 친구가 쓰는 직업들을 따라 했었다. 매년 장래희망이 경찰이 되었다가, 가수도 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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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hy
kr
2018-05-24 05:42
[너 꿈이 뭐니?] 내 꿈은 행복한 것:)
안녕하세요 도티입니다:) 스팀잇에서만 만날 수 있는 꿈 릴레이! 저도 @plop-into-milk님 덕분에 스스로에게 집중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기에 감사 인사 먼저 드립니다~(꾸벅)! 너 꿈이 뭐니? 생각해보면 지금까지 인생을 통 털어 ‘내 꿈은 이거야!’라고 말해본 적이 기억해보자면 없던 것 같아요. 이 글을 쓰면서도 몇 번이나 지우고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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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ljy19
kr
2018-05-22 06:10
[스팀시티] 총수 지원 탈락의 변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시원찮은 이웃 풍류판관입니다. 저는 총수를 지원했고 장렬히 탈락하고야 말았습니다. 대신 연구위원직을 맡게 되었군요. 주된 업무는 스팀시티에 대한 법무 지원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로써 스팀잇에서는 변호사 일 나부랭이는 하지 않겠다는 제 결심도 무너지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하고 싶은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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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ffblank
tarot
2026-05-1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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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ver’s Path — 9-Card Spread Reading
A beautiful deck to draw from — Kris Waldherr’s artwork carries such mythological weight. Reading the cards in a 3×3 grid, left to right, top to bottom: The Layout Past / FoundationCurrent Situation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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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chung
kr
2018-05-22 05:00
[너 꿈이 뭐니?] 탐욕, 금욕, 중화(中和) 그리고 발원(發願)
알몸으로 온세상 알몸으로 돌아간다 @peterchung 태어난 지 얼마 즈음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제 형이 저를 방패 막으로 삼고 사진에 나왔네요. 이때 형은 엄마 몰래 저를 많이 쥐 박았다고 합니다. 엄마사랑을 빼앗긴다고요. 지금의 나와는 많이 다르기 때문에 쪽팔리지도 않고 시원합니다. 아버지께서 항상 지갑에 넣고 지니고 다니셨던 사진이라 꾸깃꾸깃해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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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ndyround
kr
2018-05-21 13:31
한 박자 쉬고, 두 박자 쉬고, 세 박자 마저 쉬고, 하나 둘 셋 넷
둘 둘 셋 넷 미래에 대해서는 좀처럼 생각하지 않고, 앞에 나서는 일이라면 질색을 하는 제가 어떻게 이 글을 쓰고 있는지 아직 얼떨떨합니다. 처음 마법사님의 생각을 전해 들었을 때, 전혀 예상하지 못한 제안이라 사실 많이 당황했습니다. 마법에 걸렸다는 표현이 딱 맞을 수도 있겠네요. 다 듣고 나니까 얼굴이 시뻘게지고, 이마에서는 막 열이 났습니다. 그런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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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yeol
kr
2018-05-21 10:31
[스팀시티] 마법에 걸린 어느 날,
어느 날 마법에 걸렸습니다. 사실 마법사 멀린님의 글이 어떻게 제 눈에 띄게 되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멀린님을 팔로했던 건 아니니 제가 팔로했던 분들 중 어느 분이 리스팀을 하신거겠죠.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자연스럽게 원래부터 거기에 있었던 것처럼 스스르 글이 떠올랐습니다. 신기한, 아니 기이한 경험입니다. 무슨 일이 저에게 일어난걸까요.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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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rlin
kr
2018-05-21 08:11
[스팀방송국 (총수발표)] 어느 날, 갑자기.. 총수님들을 찾았습니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일주일이 한 달 같은 스티밋에서, 3주 만에.. 드디어.. 총수님들을.. 찾!았!습!니!다!!! '총수 발표는 광고 뒤에~'하고 장난질을 치고 싶기는 하지만.. 광고도 없고, 기다림에도 지치셨을 듯해, 거두절미하고 발표하겠습니다. 이번 '[스팀방송국]의 총수님을 찾습니다.' 에 지원해 주신 총수 지원자는 총 4분이셨습니다. @nocti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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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sengelaber
LeoFinance
2026-05-18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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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jected at 79–82k. Is BTC Heading Back to 60k?
BTC failed at Resistance Rejected. We got rejected, guys. Bitcoin couldn’t break through the 79–82k resistance area, with the SMA200 sitting around 82k and strong horizontal resistance around 79–80k. W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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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sama
kr
2018-05-21 02:02
[너 꿈이 뭐니?] 꿈은 변화 하는 것 !
What is your dream ? It always changes. 안녕하세요 @sumomo 님의 간택을 받아 이번 글을 작성하게 된 @wonsama 입니다. 멀린(@mmerlin), 하늘(@flightsimulator)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프로젝트 자신의 꿈에 대해 얘기한다. 지금은 어디까지 왔는지 얘기한다. 3명의 스티미언을 지정한다. 태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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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rth
kr
2018-05-20 11:44
[너꿈이뭐니]-챌린지 종결자가 되는거요.
@nosubtitle 님의 지목에 공중해적단이 포함되어 있어 포스팅합니다 ^^ 꿈 릴레이 챌린지 타이틀에 [너 꿈이 뭐니?]를 달아주세요. 자신의 꿈과 지금은 어디까지 왔는지 얘기해주세요. 3명의 스티미언을 지정해주세요. #flightsimulation 태그를 달아주세요. 저는 챌린지 종결자가 되기 위해 다음 사람은 지명하지 않겠습니다 ㅎㅎㅎㅎ 꿈은 왜 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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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subtitle
flightsimulation
2018-05-20 08:02
[너 꿈이 뭐니?] 나의 꿈은 창작하는 삶이다.
[너 꿈이 뭐니?] 프로젝트 @ayogom 님의 지목을 받아 이어갑니다 :) 0. 나의 욕망 들여다보기 내가 원하는 삶은 무엇인가? 나를 들여다보기 위해 매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성취선언'이라는 걸 적었다. 내가 현재 가장 원하고 있는 것을 일어난 직후에 무의식이 활성화 되어 있을 때 마치 이루어진 것 처럼 현재형으로 적는 것이다. 요즘은 모닝페이지를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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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omo
flightsimulation
2018-05-19 00:12
[너 꿈이 뭐니?] 다른 누가 아닌 내가 되어 나의 삶을 살고 싶다.
11일 전에 @anysia님에게 지명을 받았는데, 대충 쓰고 싶지 않아서 미뤄두다가 이제서야 제 스케쥴과 마음이 진정이 되어서 차분하게 모니터 앞에 앉아 타자기를 두드립니다. 기회를 주신 @anysia님, @mmerlin님과 @flightsimulator님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저의 내면 세계를 탐험하기에 앞서, 갑자기 바뀌는 독백체와 길고긴 스크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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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enstorm
bluesky
2026-05-14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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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Cast Travel Network: A Bluesky Feed for Real Travel 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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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lgom
kr
2018-05-18 06:39
울곰 다이어리 : [너 꿈이 뭐니?] 챌린지
@bard-dante 님의 지목을 받아 [너 꿈이 뭐니?] 챌린지를 진행합니다.ㅎㅎ [너 꿈이 뭐니?]프로젝트 자신의 꿈에 대해 얘기한다. 지금은 어디까지 왔는지 얘기한다. 3명의 스티미언을 지정한다. 태그는 #flightsimulation (멀린(mmerlin), 하늘(flightsimulator)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울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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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bardianism
flightsimulation
2018-05-18 06:06
[너의 꿈이 뭐니?] 매일 도전하고, 성취하고, 때론 실패하는 나의 꿈.
안녕하세요 @rothbardianism 입니다. 저는 @ayogom 님께 지목을 받아서, 이렇게 꿈 릴레이에 동참하고자 합니다. 꿈, 이 애매모호한 녀석. 꿈이란 무엇일까요. 누군가에게 꿈은 직업일 수 있고, 어떠한 상태일 수 있고, 근사한 직장일 수 있습니다. 꿈이라는 것은 뭐라고 함부로 단정지을 수 없겠죠. 제가 한참 자유지선주의(Libertarianism)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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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ngsiin
kr-pen
2018-05-16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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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ner264
flightsimulation
2018-05-16 13:34
[너의 꿈은 뭐니?] - 딱 3가지
@yhoh님의 지명을 받고 써봅니다. [너의 꿈은 뭐니?] 1. 생존경제 재벌은 아니지만 나름의 풍요를 느끼며 살아왔습니다. 남들 해보는 거 다해보고, 남들 못 해보는거 발만 살짝 담가 볼 정도는 되었죠. 그런데 모두에게 당연히 있는 무엇인가가 나에겐 없다는 것을 학창 시절에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학교를 마치고 학원을 갈 때 저는 병원을 가는 일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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