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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yh
kr
2018-05-02 13:37
[레오의 잡담] 오늘 갑자기 포스팅 할때 "보상거절" 선택 버튼이 없어진 이유??
그냥 저의 장난스런 추측인데 네드가 한국에 와서 포스팅을 남기고 싶은데 그동안은 체면상 "보상거절"로 글을 남겼는데 오늘 만큼은 "인기"를 실감하고 싶어서 보상거절 옵셥을 없앤뒤 포스팅을 한건 아닐까요??? 오전에 네드 방한 기념 주사위 이벤트 하려는데 보상거절로 포스팅 하려다가 보상거절 버튼이 없어서 아주 당황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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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fn
jobdom
2018-03-23 09:19
왠지 분위기가 나를 떠나 보내려는 듯한 ;;;;
큐레이션 졸업은 며칠 전에 했는데 어제 글을 통해 알게 된 분이 많아서 그러신가, 그리고 좀 줄였으면 좋겠다고 했더니 마치 떠나는 사람처럼 아시는 분이 계신 것 같다. ㅋㅋㅋ 그냥 본업에 집중하기 위해 좀 줄인다는 뜻이다...;;;; 그간 자고나서 눈을 뜨자마자 글을 써서 올리고 하루 종일 스팀잇만 해 댔으니... 올리기로 했던 홈런글이 아닌 다른 종류의 홈런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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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fn
kr
2018-03-22 17:06
망했다 스파 반납하고 나서는 더 많이 하고 있다
사실 내가 스파를 반납한 데에는 스팀잇을 하는 시간을 좀 줄이고 본업을 시작해야겠다는 다짐도 어느정도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스파를 반납하고 나니 부담이 없어져서 그런가 더 활동을 하고 있다. 스파가 있을 때는, 적절한 보팅을 고민하고 리스팀할 글을 고민하고 많은 글을 읽어야 한다는 부담감이나 이런 저런 신경쓰는게 되게 많았다. 그런데 스파가 없어지니 아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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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fn
kr
2018-03-21 18:38
글이 막 써지는데도 마음껏 올리지 못해서 답답해서 써 보는 글
오랜만에 보상 거절로 글을 써 본다. 예전에는 자주 이렇게 했는데 그러지 말라고, 점하나 찍은 글이 아닌 이상 그 글에 대한 평가는 남들이 해 주는 건데 나 정도 글을 쓰는 사람이 보상 거절을 눌러 버리면 글을 잘 못 쓰는 사람들은 이걸 보고 오히려 자신의 글을 올리는데 주저함을 느끼게 될 수도 있다면서, 무슨 상황에서도 보상 거절을 누르지 말라고 충고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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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ofij
Ecency
2026-03-31 07:37
Promoted
One Step Closer: Grade 11 Complete!
Finished Grade 11 in Cabanatuan with my Medal of Honor! Huge thanks to Vicentian Catholic School, my family, and everyone who cheered me on. Onward to new adventures - bring on Grade 12! That’s all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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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fn
kr
2018-03-05 23:03
[잡담] 스팀마노, SBS스페셜, 시커먼 대문
1 어제부터 체해서 30시간 넘게 앓고 있다. 매년 겨울에서 봄으로 바뀌는 시기에는 여지없이 앓곤 했는데, 며칠 전 몸살 살짝 앓은 걸로 너무 방심했다. 식중독 걸렸을 때보다 더 아프다. 두통에 토하고 난리도 아니었다. 지금은 살짝 괜찮아졌는데, 이대로 낫지 않으면 병원이라도 가 봐야 심각한 고민 중이다. 세상에, 체한 걸로 병원에 갈 생각을 하다니!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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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fn
kr
2018-02-25 13:20
잡담
1 폐막식을 보았다. 잘 나가다가 갑자기 K팝공연이 되면서 분위기가 싸해져서 채팅창에 '갑자기 적폐막식됐네'이렇게 적었다가 채팅차단 당했다. ㅋㅋㅋㅋㅋㅋㅋ 눈에 띄는 채팅도 있었다. 한 줄이었는데 갑자기 숙연해졌다. "내가 살아서 보는 마지막 올림픽이네." 나는 당연히 올해 월드컵도 보고 2년 뒤 동경 올림픽도 보고 4년 뒤에 베이징 올림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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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fn
kr
2018-02-19 15:54
[촌평] @naha 님의 생산유발효과
무거운 이야기가 아니라, 그냥 이번 일이 꽤 재밌는 것 같아 촌평을 남겨보고자 한다. ㅋㅋㅋㅋ 글 내용에 대한 것은 이미 식은 떡밥인 듯 보인다. 글 하나 올려봐야 3시간이면 떡밥, 아니 떡잎이 보이는지라 이미 하루도 더 지난 지금은 완전 식어서 쉬어버린 떡밥이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나는 그보다는 저 놀라운 파급력에 대해 경의를 표하고 싶다. 보통 경제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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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fn
kr
2018-02-08 13:46
가볍고 무거운 잡담
1 올림픽 시작이다. 내일 당장 개회식부터 모든 미디어가 올림픽 모드로 돌입한다. 심지어 개회식은 내일인데 중계는 벌써부터 하고 있다. 컬링을 봤는데 되게 재밌다. 경기가 내일 아침에도 있고 점심에도 있고 저녁에도 있다. 하루 종일 중계보고 개회식 보고 하다 보면 2주일이 후딱 지나갈 것 같다. 이럴 때는 백수라는게 참 좋다. 남들도 보기는 하겠지만 아마 출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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