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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on-steem
zzan
2020-02-27 05:53
[마당 넓은 집] 봄 기운 (2020.02.27)
올 겨울은 제가 미국 이 지역에 살기 시작한 이래로 눈이 가장 안 온 겨울인 듯 합니다. 별로 춥지도 않더니 벌써 무언가 피어나려고 준비중입니다. 집 앞에 있는 나무입니다. 아직 가지만 앙상한데, 구멍이 점점 커지고 많아지고 있습니다. 아래는 1년이 조금 안된 지난 2019년 3월 29일에 쓴 글에서 가져온 사진입니다. 1년만에 변화가 확연하네요. 범인은 딱따구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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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ytruth
kr-life
2020-01-30 07:06
#716. 내게도 봄은 오는가...
일상에 감사하는 미스티 @mistytruth 지난 11월 중순, 남편의 병세를 알고 난 이후로 복잡한 감정들로 심신이 지쳐있다. 아무리 긍정적인 마인드로 지내려고 한다 해도 사람이 사람에게서 느낄 수 있는 온갖 감정을 남편에게 느껴야 했다. 분노와 억울함, 목구멍까지 치밀어 오르는 울화와 모든 것을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답답함. 측은지심惻隱之心과 짠함.. 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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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on-steem
zzan
2019-10-09 03:02
[사진 한 장] 하마터면
무심코 문을 열었으면 이 녀석을 집에 들일 뻔 했어요! 가족들 말을 종합하면 여기서 최소 3시간 정도는 저 자세로 붙어있었나 봅니다. 예전에 본 진짜 큰 녀석들에 비하면 아담한 크기인데, 가을이라고 갈색을 하고 있으니 처음에는 뭔가 하고 잘 몰라봤어요. 이제 슬슬 날씨가 추워질텐데 이 아이는 앞으로 어떻게 지낼려나 모르겠네요. 근처 나뭇가지를 주워서 이 아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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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on-steem
zzan
2019-09-20 03:32
[마당 넓은 집] 요즘 마당 (2019.09.19)
새집 집 바로 앞 나무의 가지를 치다가 발견했습니다. 매일 아침 저녁으로 지나다니고, 주말에는 아이들이 자전거 타고 다니는 곳인데, 아기새가 여기서 태어났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알껎질이 깨진 모습을 보니 무사히 태어난 것 같아요. 그런데 자세히보니 안쪽 작은 알하고 바깥쪽 큰 알의 무늬가 다른 것 같은데, 혹시 다른 새가 알 몰래 놓고, 그 새 새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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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enau
TravelFeed
2026-04-03 16:30
Promoted
Forgotten Monument: The Workers' Holiday Paradise
It was the first holiday resort built by the East German trade union FDGB itself. The "Fritz Heckert" holiday home st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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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on-steem
zzan
2019-08-29 03:48
[사진 한 장] 올해는 나비가 자주 보인다
전에 호랑나비에 관한 글을 쓸 때만 해도 이 정도일 줄은 몰랐습니다. 현재 사는 이 집에 이사온 지 10년째인데, 올해 유독 나비가 많이 보입니다. 위 사진의 검은 나비는 처음 본 것 같고, 작은 연한 노랑 나비와 큰 짙은 노랑나비도 심상찮게 보여요. 호랑나비는 몇 마리 보이더니 요샌 또 잠잠하네요. (나비가 성체로 지내는 시간이 짧은가요?) 나비가 많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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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on-steem
zzan
2019-07-15 02:32
[풍경사진] 벌과 나비
벌이 사라지고 있다는 경고, 그리고 벌이 없어졌을 때의 궤멸적 상황에 대한 내용을 알게된 후 주변에 벌이 잘 살고 있는 지 주의깊게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제 주변에선 벌들이 잘 살고 있네요. 범블비 Bumble Bee 보통의 꿀벌 제 주변에선 꿀벌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대부분이 범블비네요. 나비일까요 나방일까요? 나비 역시 쉽게 보기 어렵습니다.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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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on-steem
kr-onephoto
2019-06-15 04:02
[사진 한 장] 병
병에 걸렸습니다. 식물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사람 주인은 원인을 몰라 허둥지둥 합니다. 처음에는 곤충이 원인일거라 생각했습니다. 약을 치고, 과감한 가지치기를 시행했습니다. 차도가 없었습니다. 사실 애벌레나 어떤 벌레의 흔적을 본 것은 아니었습니다. 나중에 찾아보니 식물도 바이러스성 병에 걸릴 수 있다고 합니다. 갈색으로 말라버린 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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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ory
kr
2019-01-13 10:11
[원예] 다이소 브로콜리 & 알팔파 씨 발아 하기
다이소에서 브로콜리와 알팔파 씨를 가져왔습니다. 제가 브로콜리와 알팔파 씨앗으로 씨 발아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씨 발아 하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그릇 위에 젖은 휴지를 깔고 씨를 골고루 뿌려줍니다. 떡잎이 나기 전까지는 직사광선을 피하세요. 그래도 햇빛에 두고 싶다면 위에 얇은 휴지로 덮어주세요. 하루 정도 지났더니, 알팔파 씨에서 싹에 나기 시작했어요. 브로콜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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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z
Photography Lovers
2026-04-02 16:41
Promoted
Waiting.
The main railway station in Antwerp, Belgium. Constructed between 1895 and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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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den.park
kr
2018-08-17 07:13
무제
고작 5개월이 조금 넘었을 뿐이지만 누군가의 말처럼 스팀잇의 시계는 느리게 간다. 여러 일들을 보았고 내가 아는 것보다 훨씬 많은 일이 있었다. 글쓰기 공모전 이후로 눈에 띄게 내 블로그 글이 줄었지만 그 전부터 글쓰기가 어려웠다. 느끼고 생각하는 바를 옮겨 적으면 되는 일이지만 어느 순간부터 내 시선과 감각은 이 세상의 극히 일부에만, 오직 그 것들에만 향해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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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den.park
kr
2018-08-05 04:35
믿음과 의심과 가식
타인을 믿을 수 있는 사람과 세상 대부분을 불신하는 자의 차이는 극명하다. 내가 말하려고 하는 믿음은 사소하거나 중대한 약속을 상대가 이행할 것인지 아닌지에 대한 고민 비밀을 털어 놓았을 때, 내 진솔함을 겉으로는 의연하게 속으로는 당황하며 이상하게 받아들이지는 않을지에 대한 의심 지금 서로에게 가진 확신이 시간이 흐르고 우리가 처한 상황이 극적으로 달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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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seokyu
kr-gazua
2018-07-30 02:31
WOOODY의 그루트 근황!
안녕 클래식 스타일을 사랑하는 WOOODY @jaeseokyu 라고 해 :) 오늘 나는 휴무야 !:) 어제 영화한편을 보고 늦게 잠이들었지! 방금 일어나자마자 나의 그루트를 보았어 ㅋㅋㅋ 벌써 많이 자랐구나! 아주 뿌듯해 ㅋㅋ 페퍼민트를 심었는데 전에 심어놨던 레몬밤과 함께 자라는 듯..ㅋㅋㅋ 잎을 손으로 비비고 손냄새를 맡아보면 레몬향이 나더라고 ㅋㅋ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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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seokyu
kr-gazua
2018-07-01 06:43
WOOODY의 허브(그루트)키우기 근황 ♣
안녕 클래식 스타일을 사랑하는 WOOODY @jaeseokyu 라고해 :) 음.. 오늘 가즈아에 글을2개나 쓰네..ㅋㅋ 오늘의코디를 올리고 문득 나의 허브근황을 알려주고싶어서야~ 저번에 세상의 빛도 못보고 떠난 나의 그루트를 떠나보낸 슬픔을 잊기위해 또다른 그루트를 키워보려 구매한 나의 허브딜,레몬밤,페퍼민트! 저번에 씨앗을 심은 글을 올렸는데 오랜만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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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ffer
Black And White
2026-04-04 05:28
Promoted
Monomad - Good Friday
Black and White photography in an action camera? Yes, everything is possible with my Insta360 Ace Pro 2. I captured all these black and white images using a Leica Black and White High Contrast color profile
$ 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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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rgacheffe2shot
kr
2018-06-06 04:36
[kr-garden] 화분에서 날파리가?!
(designed by @sunshineyaya7)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온 예가체프투샷입니다:) 현자타임을 보내고 있어요ㅋㅋㅋ 직장일이 바쁘기도 하고, 더위도 기승을 부리기 시작해서 컨디션이 숏상태네요ㅋ 진작에 포스팅하려고 했던 내용인데 더 늦기전에 올려봅니다ㅎㅎ 집에서 식물 하나씩은 키우시죠?? 개업 축하나 기념일 축하 등으로 받는 큰 화분의 식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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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sman
house
2018-05-29 01:05
정원을 리모델링하다
2001년 결혼. 그때 우리 부부는 우리집 마련은 주택으로 라는 꿈을 꾸었다. 그리고 15년이 되는 2015년에 꿈이 이루어졌다. 이제 주택에 산지 만3년을 지나고 있다. 약간의 수리할 부분이 생기기는 하지만 살만하다. 주택에 살면서 꿈꾸어 왔던 일중 하나가 작은 정원을 맘에 들게 리모델링하고 싶은 것이었다. 그 두번째 꿈을 이번에 이루었다. Simple House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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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rba
kr
2018-05-14 08:20
[일본 일상] 베란다 정원, 열매를 맺고 있네요. / Veranda Garden In Bearing Fruits :)
일본 일상 베란다 정원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일본에서 조르바 입니다. 오늘은 아파트 베란다에서 키우는 식물들을 조금 보여드리려고 합니다ㅎㅎㅎ 멋진 정원은 아니지만 열매가 맺히고 있어서 과정도 기록할 겸,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 오랜만에 분재 화분. 첫째 단풍이인데요. 갑자기 단풍 잎에 점 같은 게 생겼는데 그것 말고는 크게 신경쓰이는 점이 없네요.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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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ssam
kr-garden
2018-04-21 16:04
[보쌈 이야기] 주말 맞이 초록이 보기
안녕하세요 @vossam 입니다. 저번에 분갈이 했던 다육이들도 체크 하고 잘라냈던 잎들을 주말을 맞아 손 좀 보기로 했습니다. ^^ 어제 찍었던 사진 인데요. 떼어 놨던 잎들도 쌩쌩한 것 같구요. 일부는 뿌리가 나오는 듯 합니다. 새순이 올라오는 아이도 있고.. 요 아이는 좀 자란듯도 싶구요. 성공인건가~ ^^ 윗부분을 잘라낸 아이들은 좀 안쓰러워 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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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ofij
Ecency
2026-03-31 07:37
Promoted
One Step Closer: Grade 11 Complete!
Finished Grade 11 in Cabanatuan with my Medal of Honor! Huge thanks to Vicentian Catholic School, my family, and everyone who cheered me on. Onward to new adventures - bring on Grade 12! That’s all for
$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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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ifi
kr-garden
2018-04-09 02:02
드라이플라워 Dried Flower Mini Pots
안녕하세요. 키위파이(kiwifi)입니다. 작년 이맘때쯤 맨하탄 유니온스퀘어 근처, 이스트빌리지에서 클라이언트 한분이 식당을 오픈한다고 해서 디자인 관련업무로 자주 방문할 일이 있었는데요. Union square에서는 일주일에 4회 정도 Greenmarket 이라고 로컬 채소와 과일, 식료품등을 판매하는 장터가 열립니다. 평소에는 그냥 휙 지나치는 공간이었는데
$ 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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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ssam
kr-garden
2018-04-08 14:53
[보쌈 이야기] 초록이들
안녕하세요 @vossam 입니다. 오늘은 주말을 맞아 초록이들을 좀 살펴 봤는데요.. 어제 윔크가 튤립 구근을 또 하나 파 먹었습니다. ^^;; 위 사진에서 위에 두 원은 전에 파 먹었는데(네오랑 윔크가 안보이면..) 어제는 오른쪽 화분의 아래 원에 있던 구근을 파 먹었어요. 베란다 문을 열어 놓고 제가 살짝 잠 든 사이에.. ㅜㅜ 그래서 오늘 남은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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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rba
kr
2018-04-03 14:05
[분재 일기] 무소유의 정신
안녕하세요 일본에서 조르바 입니다 :) 오늘의 분재일기...! 그리고 마지막이 되지 않았으면 하는 분재 일기라서 적어봅니다. 내일 한국으로 들어가게 되었는데요. 저는 6일 정도 한국에 있을 거라 이곳에 남겨질 분재들이 걱정이 많이 됩니다. 여자친구는 3일 뒤에 돌아오지만, 그동안 별 탈 없이 잘 지내줬으면 좋겠네요. 그럼 오늘의 짧은 분재 일기 시작하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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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rgacheffe2shot
kr-garden
2018-03-29 04:35
[Conophytum] 빨갛게 빨갛게 물들었네~
안녕하세요, 예가체프투샷입니다. 주중에 잠시 집에 다녀왔습니다. 간김에 베란다도 둘러보고 식물들도 살짝 보고왔지요. 한동안 신경을 못썼더니 성치않은 아이들이 많이 보이네요ㅠㅡㅠ 눈물을 머금고 둘러보다가 눈에 들어온 한 아이를 소개시켜드릴까 합니다. [Conophytum minimum Pauxillum] 두화분에 심겨진 이 아이들은 본래 한화분에서 같이 자라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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