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독거노인입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남자가 말을 뱉었으면 실행을 해야겠죠!
108배가 우습게 보여? 네~~
처음 개털()님께서 108배 포스팅을 했을때의 제 마음이 이랬죠...
(어쩌다보니 이틀 연짝 소환을 하는군요^^)
108배 ... 뭐가 힘든게 있어! ㅎㅎ
자꾸 미루면 안될듯 하여 퇴근후 바로 실행에 옮겼습니다.
방석같은게 없으니 이불이라도 깔아 놓고~
한배...두배... 열배... 쉽네^^
이십...삼십...헉~ 너 뭐냐? 숨이 차오르기 시작합니다!
사십배...오십배...헉~ 헉~ 헉~ (속에서 비명이 절로 터지더군요)
그래도 끝까지 해봅니다...
네~ ㅠㅠ
결국 108배를 다 채웠습니다....
허허허헝~~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더군요! 쉽게 생각했던 108배가....
허벅지는 부들부들~ 땀은 삐질삐질...
독거의 교만함을 일깨워준 108배...개털님께 감사드립니다! ㅋㅋ
어지간히 운동을 안했구나란 생각에 반성도 해보구요^^
이제 하루를 했지만~ 운동 효과는 제대로 일듯 하네요!
하~ 그나저나 오늘은 또 어떻게 하죠! ㅠ
뻘짓 진행사항...
이번 회차는 남은 숫자가 너무 없어 모두 자동으로 구매를 하였습니다.
참여하신분...
저를 포함 132명이 참여를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