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Decks
Plus
Login
Signup
Topics
New
Trending
Hot
New
New
Trending
Hot
New
Payouts
Muted
Promoted
Global
Top communities
Create decentralized community
latest #jobdam created topics on internet
capzzang
kr
2018-03-28 14:48
[잡담] 나는 왜 스팀잇을 하는가...
[big door created by @yunasdiy]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과 같이 나도 스팀잇에 글을 쓰면 보상이 막 들어온다고 해서 이곳에 왔다. 3개월이 지났다. 어떤가? 글만 쓰면 보상이 막 들어오는가? 힘든일이다. give & take! 세상에 공짜는 없다... 주는것이라 이야기하니..보상을 이야기하는 것 같은가? 아니다. 내가 이야기하는
$ 1.392
22
33
dakfn
kr
2018-03-04 06:41
[잡담] 어지간하면 스팀잇을 그만둔다는 말은 하지 말고 그만두자
스팀잇의 장단점을 비교해서 미래 예측글을 써보려다가, 문득 떠나는 분들이 왜 떠나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발동해서 '스팀잇을 떠난다, 그만둔다' 등의 키워드로 검색을 해 보았다. 그러자 떠난 분들이 남긴 글이 꽤 보였다. 대부분 그만두는 이유는 한가지로 요약이 되었다. '상대적인 박탈감'. 뭐, 이해는 된다. 하지만 그렇게 따지면 빌게이츠나 주커버그가 수십조 부자인건
$ 31.234
159
221
dakfn
jobdam
2018-02-22 19:52
셀프보팅 이야기, 대붕의 깊은 뜻
방금 3페이지가 넘는 긴 글을 썼다가 지웠다. 이 대붕이라는 단어는 매우 민감한 단어이고, 아마도 스팀잇 역사에 남을 이야기가 아닐까 싶지만... 본의 아니게 고래 저격글처럼 보이는 글이 되어 버렸고, 새우 등 터질까봐 겁이 났기 때문에 논조를 좀 수정해서 다시 적었다. (원본은 아직 남아 있는데, 그거 올리면 거의 핵폭탄이 되고, 몇몇 고래님들의 다운보팅
$ 21.750
56
74
dakfn
kr
2018-02-12 07:58
[쉬어가는 잡담] 100일의 성과, 올림픽, 감정, 시황, 지난 글들
요 근래 너무 힘준 글들만 쓴 것 같다. 나도 지친다. 잡담으로 좀 쉬어가야겠다. 1 1주일에 거의 1000개씩의 댓글을 달고 있다. 3주 전 나의 게시글은 2000 정도였는데, 지금 5367개다. 게시글 하나 다는데 20초씩이 들어간다고 했을 때 대단한 인내심과 성실성으로 열심히 단 것 같다. 사실 댓글 다는 게 의무는 아니다. 나도 예전에는 딱히 댓글을
$ 17.761
73
106
qwerrie
Hive Collectors
2026-04-05 17:23
Promoted
Stamps March arrivals: Curacao, Nederland, Rheinland, Austrian empire
Last week I received two mailings with my latest stamp asquisitions, took some pictures and now ready to introduce them to you. It is not much, but there is some cool stuff there that might click with
$ 7.471
408
20
dakfn
kr
2018-02-05 08:28
잡담
분위기가 많이 다운 된 기분이다. 스팀이 1300원 하던 3개월 전에 비하자면 여전히 스팀 스달 가격은 3배나 높지만, 그래도 최고점 대비 1/3 토막이 나서 그럴까. (사실 개인적으로는 다른 원인 때문이다. 본업을 게을리한 게 마음에 걸려서 그렇다.) 심지어 월요일이다 보니 더욱 그런데, 뉴스는 더더욱 암울하다. 이재용 석방이라니...해외도피가 아니라 그저
$ 14.710
87
143
dakfn
kr
2018-02-03 02:08
[잡담] 와 나 진짜 바본가...ㄷㄷㄷ, 스팀잇의 지속 가능성
뉴비가이드를 써 놓고, 거기에 리스팀을 열심히 하라고 썼다가 요 며칠 뉴비들의 밴드위스 문제가 대두되는걸 보고 아, 실수다, 그런걸 쓰는게 아닌데.. 하지만 이미 글을 작성한지 오래 되서 수정도 안되고.. 그냥 댓글에 일일이 다시 추가해야겠다.. 하고 댓글을 달다가, 문득 올려다보니까... 헐... 작성한지 5일.. 아직 페이아웃도 안 된 글이다. 수정이
$ 10.712
83
122
dakfn
kr
2018-02-01 18:29
창작으로 먹고 산다는 것
아까 올린 글은 꿈을 좇는다는 것에 대한 글을 쓰려다 보니 워낙 복잡한 사회 현상과 인생철학이 꼬이면서 글이 좀 산만해진 느낌이다. 괜히 돌려 말하려다 보니 그런 것 같다. 그래서 단도직입적으로 말해볼까 한다. 창작으로 먹고 산다는 것은 꽤나 고달픈 일이다. 이유는 되게 간단하다. 다른 직업은 빠르면 몇 개월, 혹은 몇 년 공부하면 다 돈벌이가 시작된다. 그런데
$ 30.658
54
63
dakfn
jobdam
2018-02-01 07:36
잡담잡담잡담잡담잡담잡담잡담잡담잡담잡담잡담잡담잡담
매일 같이 힘주고 글쓰기도 힘들다. 좋은 날은 오래가지 않는다는 걸 잘 알지만, 꼭 지나고 나야 봄이었음을 알게 된다. 한 달 전만 해도 널널했다. 정말 널널했다. 일주일에 300스달을 보상으로 받는 게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느꼈다. 운 좋으면 $100 이상도 찍고 그랬다. 날마다 여러 개의 글을 썼고, 모든 글이 다 안타 이상 칠 자신이 있었으며 실제로
$ 5.188
63
157
godfish
BEER
2026-04-04 10:58
Promoted
Blame the Sun
Blame the Sun taproom
Travel and taste, taste and travel. A credo I stick to wherever I am, be it Holy Saturday or not. Not the Nicene Creed, not in unum deum. Credo in unum mundum, perhaps. Or rather: Credo mundum unum esse.
$ 14.758
316
9
twinbraid
kr
2017-07-09 16:21
스팀잇에서 썼던 글들을 생각하며..
스킨 만들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오늘 완성은 글렀고 지금 올려봤자 묻혀서 왕릉이라도 될거 같으니 뭘 쓸까 두리번 거리던 중.. 스팀잇 경험..얘기들 같은게 있길래 저도 지난 글들을 세어보니 모두 157개군요 포스팅은 4천개가 넘어갔지만 그건 댓글포함이라 실제적인 포스팅은 그 10분의 1도 안되네요 그래도 하루에 1개를 못쓴날은 거의 없고 무조건 1개 내지 2개는
$ 12.037
37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