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주일전에 올렸던 타밀족 후원에 동참해주세요. 포스팅에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셨고 오늘 해당 포스팅이 페이 아웃 되었습니다. 종교적인 색도 있고 게다가 제 친구가 선교 활동을 하는 지역으로의 나눔인지라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었지만, 기꺼이 온정의 손길을 뻗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함께 동참해 주신, (순서는 무작위, 50분)
님에게 감사말씀드리고요, 그 밖에 댓글로 응원해 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
또한 따로 성금으로 써달라고 보내주신,
님 : 10 steem
님 각각10 SBD 도 감사히 받았습니다.
이 금액을 최대한 Loss 없이 보낼 방법을 생각해 보다가, 거래소 보내서 바꾸고 하느니 저 역시 계속 스팀을 Up 하는 중인지라... 일단 모인 스달, 스팀은 제 몫으로 하고, 현 시세로 계산하여 제 돈으로 송금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도 큰 변동 없으면 이 방법으로 진행 예정입니다. (이러다가 제가 고래가 될지도... ^^;)
현재 Upbit 시세로
STEEM = 4,795원
STEEM DOLLAR = 13,630원
이네요...
따라서
4,795(6.519+10) = 79,208 원
13,630(20+20.014) = 545,390 원
TOTAL = 624,598 원
여기에 제가 친구에게 따로 계획했던 송금액 포함하여 1,000,000 원을 만들었습니다.
한가지 동참해주신 분들께 양해를 구해야 할 부분이있네요.
공신력있는 구호 단체 등을 통한 나눔이었어야 성금이 제대로 전달됐는지 확인이 되고, 내가 보탠 나눔이 어떻게 쓰이나 투명성이 확보될텐데 그렇지 못하다 보니 나름 공정을 기하기 위해 위와 같이 증빙을 달아보지만 부족함이 보이네요. 이 부분에 대해선 차후 더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선교사인 제 친구에게는 이 포스팅 내용을 그대로 전달할 예정입니다. 선교 활동 중 시간이 되면 스팀잇 커뮤니티에 감사 편지라도 한통 써달라고 해야겠네요.
그럼 다시 한번 커뮤니티의 온정을 보여주신 여러분께 감사글 올리며 이만 줄입니다.
(이 포스팅 봇팅 또한 2차 성금으로 모을 예정임으로 Decline Payment로 진행하지 않습니다.)
P.S : 저도 이런 진행을 처음하다보니 여러모로 미숙한 부분이 있을것 같네요. 여러 조언 해주시면 다음 진행땐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스팀이나 스팀달러 시세가 더욱 좋아져서 커뮤니티 내에 이런 나눔이 점점 많아지길 바래봅니다.
Written by NOAH on 26th of D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