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을 시작한지 1년이 되었습니다. 1년만 경험해보자는 생각이었는데 정말 1년이 되었네요. 1차목표 달성입니다. 사실 정확히 1년이 되려면 5일이 남았지만 이 글을 계기로 명성도가 65가 되기때문에 특별한 포스팅을 남기고 싶었습니다.
지난 1년을 돌아보면 1578의 팔로워, 166개의 포스팅에 2,371.176 스팀을 받았습니다. 포스팅은 대략 이틀에 한번꼴로 올린걸 보면 정말 열심히 했다고 생각합니다. 자화자찬.
저의 글에 정말 많은 분들의 보팅과 응원 덕분에 1년을 즐기면서 지내왔던것 같습니다.
님이 썼던 "누가 내 글에 가장 많이 기여했을까"라는 포스팅이 있습니다. 포스팅 링크를 찾아가 아이디로 검색을 해보면 지금까지 보팅을 누구에게서 받았는지 기록이 전부 남아있습니다.
1~30위(보팅금액 순위) 분들 이 외에도 많은 분들의 보팅과 댓글 감사드립니다. 특히 뉴비시절 제 그림에 관심을 갖고 격려를 해줬던 soyo님 이름도 발견해서 기뻤고 뉴비시절부터 지금까지 많은 보팅을 해준 skan님, 샌드박스와 맴버분들, 마나마인 분들 감사합니다. 총 600명이 넘는 분들이 제 글에 보팅을 해주었습니다. 정말 오래전 많이 소통했지만 어느날 스팀잇에서 사라진 아이디도 많이 보여서 아쉬웠습니다. 전 사라지기전에 꼭 인사 남길게요.
위 이미지가 너무 작아서 잘 안보일까봐 확대해봅니다. 안경에 곱슬머리... 저의 멍때리는 옆모습입니다.
그럼 내년 2주년때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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