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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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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ist
kr-best
2018-07-22 23:14
holic7 reblogged
calist의 스팀잇 팔로우 베스트 문장 모음 #14
오늘의 베스트 문장과 함께할 음악은 @kiwifi님이 연주하신 박진영의 '너의 뒤에서'입니다. 한 번 들으면 멈출 수 없는 음악이네요. 원곡이 좋아서? @kiwifi님의 연주가 좋아서? 아님 둘 다!!^^ 오늘도 미소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kimthewriter님의 [연재소설] 별을 본다. 외롭지 않으려고. / 016 中 @kyslmate님의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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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wardcha888
busy
2018-07-21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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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고게임 19차 당첨자 발표
[19차 패턴] [나온 번호] [결과 및 동영상] [10번카드] 를 선택하신 @daddy-life @holic7 @sunnyy 총 3분 축하합니다. 24시간 안에 $1 스달씩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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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berrysboy
kr
2018-07-19 08:49
holic7 reblogged
[Steem Tool] 사용법 간략 동영상
안녕하세요, 해피베리보이입니다.!! 제가 만들고 있는 Steem Tool을 글로만 사용법을 작성하다보니 조금 어렵게 다가오는 것 같아 간단한 영상을 제작해 보았습니다. 아 그리고 기존에는 Markdown에 이미지 추가 정도의 작은 프로그램으로 생각해서 작명을 하였다가.. 기능을 추가하다보니 Markdown과 상관없는 기능들이 추가됨에 따라 이름을 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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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wardcha888
kr
2018-06-16 07:43
holic7 reblogged
14차 빙고게임 당첨자 발표
기다리고 기다리던 당첨자 발표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14차 패턴] 빙고게임 동영상 입니다. 나온 번호와 결과입니다. 결과가 믿기지 않게 나올때마다.. 이걸 어째 ㅜ.ㅜ 하곤 한답니다 ^^ 하지만, 결과가 중요합니까?? 즐기는게 중요한거죠 ^^ [1번카드] @hwa2ting @happyberrysboy @holic7 @sunnyy 님 축하드립니다. 2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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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ja19
nurse
2018-06-1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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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이야기] 간호사가 읽은 언어의 온도 - 더 아픈 사람
by @carrotcake 그래도 5월보다는 워킹맘 생활에 몸이 적응을 조금 했는지 스팀잇에 들어오는 횟수도 잦아졌고... 벼르고 벼르던 '언어의 온도' 도 읽었다. 마음 깊숙이 꽂힌 언어는 지지않는 꽃입니다. 우린 그 꽃을 바라보며 위안을 얻기도 합니다. 위안을 얻어야하는 사람들이 있다. 나는 그 사람들에게 위안을 주는 사람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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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ja19
kr-diary
2018-06-12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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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이야기] 번호 일기 (feat. @gopaxkr 사전투표후기)
by @dabok ① 일기를 쓴지 10여일이 지났다. 그동안 틈틈히 간호사 이야기도 쓰고, 육아이야기도 썼지만 내 이야기를 못해 입이 근질근질.. 속이 근질근질.. 손이 근질근질거렸다. 스팀잇을 하면서 내 생각들을 글로 적으려면.. 내가 있었던 일들을 글로 적으려면 어떻게 적을까 생각하는 버릇이 생겼다. 페북에다가도 적을 때도 생각은 했었지만 스팀잇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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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ist
kr-best
2018-06-11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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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ist의 스팀잇 팔로우 베스트 문장 모음 #10
'베스트 문장' 시리즈가 벌써 10번째를 맞이했습니다.^^ 욕심이 자꾸 생겨서 좋은 글 쓰시는 분들을 팔로우하니 읽어야 할 글들이 늘어만 가네요.ㅋ 읽어야 할 글들도 많아지고, 어설픈 이미지 편집은 시간이 오래 걸리고 시간 단축 방법을 생각해보는데... 없네요..ㅎㅎ 그냥 하던 대로~^^ 오늘 준비한 BGM은 일본 음악계의 거장 '히사이시 조'의 '첫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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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ria
food
2018-06-10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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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여자의 Simple Recipe (함박스테이크 편)
안녕하세요~ 상여자 로사리아 입니다!~ :) 저는 어제 사전 투표를 마쳤답니다~ 예상대로 이미 긴줄이 늘어서 한참을 기다려 투표를 마쳤네요~ 사전 투표율이 20%가 넘었다고 하네요!~ 그중 제가 한명이네요~ ^^ 뭔가 큰일 해낸것 처럼 괜히 뿌듯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 오늘 만들어볼 음식은 함박스테이크에요!!~ 사실 만드는 방법도 그리 어렵지 않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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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aggo
kr-art
2018-06-10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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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바 미술관 22회차(feat. 작가님 블로그를 방문하고, 댓글에 @주사위를 돌려주세요. 숫자가 가장 높은 행운의 1분께는 @designkoi님의 스팀잇 무드등을 상품으로 보내드립니다.)
스팀잇에 손이 금인 사람들이 있다고?!? 그림을 그려주신 @yunasdiy님 감사합니다. [#kr-art] 르바 미술관 22회차 안녕하세요. Capitalism에서 Humanism을 찾는 프로 노숙자 #kr-art 큐레이터 @rbaggo입니다. 르바 미술관 포스트는 그림을 게시하여 소개하는 것에 동의해주시는 작가님들의 대표 그림 1점과 작품에 대한 감상평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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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wardcha888
kr
2018-06-09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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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차 빙고게임 당첨자 발표
오늘 필리핀은 아침부터 비가 계속 내립니다. 원래 조금 내리고 마는데, 오늘은 멈추질 않네요~ 그리고 즐거운 소식~ 빙고게임 당첨소식 !! 두근두근 !! [13차 패턴] 75번이 나오면 [5,8,10번 카드]가 당첨되고, 55번이 나오면 [3,4번 카드]가 당첨되는 스릴 넘치는 가운데.. [동영상 1/2] [동영상 2/2] [룰러로 나온 번호들입니다]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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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ist
kr-best
2018-06-07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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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ist의 스팀잇 팔로우 베스트 문장 모음 #9
오늘 배경음악은 요즘도 가끔 듣지만 한때 작업송으로 많이 들었던 'The Piano Guys'의 음악을 준비했습니다. 제가 제일 애정하는 곡을 넣으려고 했는데 글 감상에 방해가 될 것 같아 다른 곡으로~^^ (제가 애정하는 곡은 맨 하단에 첨부할게요.) Christina Perri - A Thousand Years (Piano/Cello Cover) -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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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ic7
story
2018-06-06 07:49
‘내가 그리운 음식’에 대한 나름 심사평 & 발표
By @cheongpyeongyull 율화백님 대문 감사합니다^^ “산책을 하면서 오늘은 무슨 포스팅을 할까를 생각하다가 그리운 음식들을 하나둘씩 떠올려 보았다. 추운겨울에 가마솥에 한가득 팥죽을 끓여서 장독대 위에 올려 놓고 살얼음이 언 것을 냄비에 퍼서 화로에 올려 놓고 데워 먹었던 팥죽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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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limdaddy
kr
2018-06-05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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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림이네 이야기] 혹시 미숫가루를 아시나요?? (부제 : 어머니의 핸드메이드 음식....)
안녕하십니까?? @seunglimdaddy 입니다. @corn113님의 내가 그리운 음식이라는 이벤트를 보고 글을 써봅니다. 이미 어마어마하신 글들이 포스팅되었기에 저는 참가에 의미를 두고 써봅니다. ^^ 어렸을 적에 여름날 얼음을 동동 띄워서 먹었던 미숫가루를 기억하시는지요??? 혹시 먹으신 기억이 없으신 분들이 있다면 송구합니다. ^^;; 왠 뜬금없이 미숫가루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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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y
kr
2018-06-05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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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리운 음식] 추억소환.
추억 소환. @corn113 님의 [내가 그리운 음식] 저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절 일명 ‘도시락세대’ 입니다. 학교에 도시락 가방을 들고 다녔던 것이지요. 헐~ 진짜? 라며 신기해(?)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ㅋ 전 1남 3녀 중 셋째입니다. (남동생은 늦둥이라 이야기에선 빠지네요) 엄만 아침마다 도시락을 싸시느라 새벽부터 바쁘셨습니다. (당시엔 자느라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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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aggo
kr-art
2018-06-03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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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바 미술관21회차(feat. 작가님 블로그를 방문하고, 댓글에 @주사위를 돌려주세요. 숫자가 가장 높은 행운의 1분께는 @designkoi님의 스팀잇 무드등을 상품으로 보내드립니다.)
스팀잇에 손이 금인 사람들이 있다고?!? 그림을 그려주신 @yunasdiy님 감사합니다. [#kr-art] 르바 미술관 21회차 안녕하세요. Capitalism에서 Humanism을 찾는 프로 노숙자 #kr-art 큐레이터 @rbaggo입니다. 르바 미술관 포스트는 그림을 게시하여 소개하는 것에 동의해주시는 작가님들의 대표 그림 1점과 작품에 대한 감상평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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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wardcha888
kr
2018-06-04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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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음식 (CORN BREAD) 이벤트 도전!!
@corn113 님 이벤트 도전 포스팅!! 입니다. 내가 그리운 음식 저에게 그리운 음식은 그냥 엄마 음식입니다. 그러나, 엄마도 나이가 드시면서 미각을 잃으신건지 실력을 잃으신건지 예전같지 않으시더라구요. 워낙 바쁘기도 하신분이기도 하고요~~ (늦은 나이에 친구들과 여행하는 취미가 생기셨어요) 그리고 저는 친한 언니 1호에게 물었습니다. 언니는 그리운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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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j1215
kr
2018-06-04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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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그리운 음식" 칡 옥수수 떡, 달콤 옥수수조림, 찰 옥수수 감자밥,
옥수수 감자가 유명한 강원도 두메산골 계집아이로 태어난 저는 감자와 옥수수가 너무도 친숙하고 좋습니다. 그리고 어려서부터 가장 많이 먹었던 음식도 감자와 옥수수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감자, 옥수수는 한여름에 먹을 수 있는 음식이지만 저장을 하여 1년 내내 먹을 수도 있는 음식입니다. 옥수수와 감자로 만들 수 있는 음식중에 오늘 제가 만들어 본 음식은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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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ist
kr-best
2018-06-03 20:19
holic7 reblogged
calist의 스팀잇 팔로우 베스트 문장 모음 #8
오늘 준비한 BGM은 영화 '러브레터' OST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곡인 'A Winter Story'입니다. 또 다시 시작되는 한 주의 처음입니다. 이번 주도 하루하루 행복 가득한 미소와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o @mmerlin님의 [멀린's 100] 가보지 않은 길과 가리워진 길 中 @ddllddll님의 정성을 담아 '막' 써보는 일기 中 @energizer000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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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e2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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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3 14:59
holic7 reblogged
"내가 그리운 음식" 어머니가 만들어 주시던 수제비
@corn113님의 이벤트를 보고 어렸을 때 어머님이 만들어 주시던 수제비가 생각났습니다. 어렸을 때는 칼국수와 수제비를 엄청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수제비를 만들어 봤습니다. 밀가루 반죽 : 밀가루 300g, 물 250ml, 계란 1개, 소금 1/2 작은스픈 물에 달걀을 풀고 소금을 넣어 섞은 뒤 밀가루에 조금씩 부으면서 반죽한다. 물을 다 넣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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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aw
kr
2018-06-03 05:14
holic7 reblogged
그리운 맛 감자옹심이,,,[먹스팀과 음악].
누워 있는 사진은 알아서 봐 주세요 불친절 하다구요? 이 또한 재미 아니겠나요 오늘은 그리운 맛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저는 잠자옹심이입니다 감자를 강판에 가는 일이 너무 힘들어 자주는 못 해 먹고 어쩌다 어쩌다 정말 먹고 싶을 때 만들어 먹습니다 고향이 강원도냐구요? 아니오 아닙니다 저는 충청도 사람입니다 그럼 엄마가 강원도시냐구요? 아니오 엄마는 전라도 분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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