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르바()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일본 소식 말고, 해외 스티미언 소모임과 관한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
님이 지난 4개월 동안 해외 스티미언 소모임 태그인 #kr-overseas, 그리고 #kr-usa 에 올라오는 글들을 모아 매일 소개해주셨는데요. 제가 알기로 해외 스티미언 소모임은 해외에 지내는 분들이 현지 생활이나 여행, 뉴스 등과 관련된 정보를 올리고, 이런 정보들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기 위해 시작되었다고 알고 있습니다(해외에 계시지 않아도 해외와 관련된 모든 포스팅이면 이 태그를 사용해주시면 됩니다^^) 저도 이 태그가 시작되었을 때 부터 이런 취지에 부합하는 포스팅을 올리려고 노력했고, 지금은 85명이나 되는 회원분들이 세계 각지에서 각 나라와 관련된 가장 빠른 정보들을 올려주시고 계십니다.
그리고 그동안 해외 스티미언 커뮤니티의 성장위해 노력해주셨던 님에게 바통을 이어받아, 제가
해외 스티미언 태그와 부합하는 글들을 큐레이팅해서 소개해드리게 되었습니다. 일단은 님이 그동안 진행해오셨던 큐레이팅 방식(참고 포스팅 : https://steemit.com/kr/@floridasnail/fact-truth)을 참고,
@kr-overseas / #kr-usa 태그에 올라오는 글들을 대륙별로 나눠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앞으로의 소개글에선 1인당 1포스팅을 소개하는 걸 기본으로 하겠습니다.
예를 들면 매일 정해진 시간에 해당 태그의 취지에 맞는 글들을 아시아 / 미주 / 유럽 등의 대륙별로 다시 한 번 나눠서 소개하는 방식입니다. 현재 스티밋의 부족한 UI 특성으로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찾기가 힘든 만큼 이 방식으로 포스팅을 하게 되면 포스팅들도 더 많이 알려지고, 관련 정보가 필요한 스티미언들에게 좀 더 쉽게 전달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본 포스팅으로 나는 수익의 일부를 소모임 회원 분들 그리고 커뮤니티에 돌아갈 수 있게 방법을 고민해보겠습니다. 운영 방식에 조언해주실 게 있다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시면 피드백하겠습니다^^)
설명만 길어지는 것 같은데, 더 길게 적지 않고 바로 포스팅을 보시면서 어떻게 운영 될지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오늘도 해외스티미언 소모임 회원님들의 #kr-overseas / #kr-usa 태그 글을 소개해드립니다.
매일 가장 빠른 해외 소식과 해외 생활, 일상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큐레이팅 목록
▽ 아시아
[Thailand 2018] 직접 눈으로 보고 느낀 태국의 최신 트렌드! 어떤 사업들이 생기기 시작하나?
20180329 오늘의 태국 뉴스 : 껌 그리고 태국소식. 오늘도 [DAIRY PROJECT],아무말이나 하세요. 1%의 보팅난사" , 히마판은 5%난사합니다.
[리얼써니 in Abu Dhabi] 3달 반 만에 고장난 밥솥 ㅜㅜ
교토에서 영화 촬영지를 만나다. / I Met A Filming Location Of A Movie
[基礎韓国語の単語_わりこみ] "새치기" 일본어로 뭐야?
초보자의 100일간 매일 호흡 명상해 보기 -2018.03.29(96일차)
▽ 유럽
옥자일상 - Cobham, Carluccio's 레스토랑, 애완토끼
▽ 아메리카
[보노아빠] 미국여행_애틀랜타③: World of Coca cola, 아쿠아리움
아마존에서 파는 아이디어 상품 - 이건 꼭 사야해 "EZ SALAD CUTTING BOWL"
▽ 대양주
▽ 아프리카
<공지사항>
호주 시드니에 거주하시는 님이 가입하셔서 현재 회원은 85명입니다.
해외 스티미언 소모임은 님의 소모임 지원 프로젝트에 의해 만들어진 모임입니다.
소모임 회원분들은 계정의 리스트에 업데이트 되면 보팅 지원을 받게 됩니다.
- 해외 스티미언 소모임의 지원 자격은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에 한합니다.
- 영구 귀국하실 경우 제게 알려주시면 명예졸업 시켜드립니다^^
- 아직 해외 스티미언 소모임을 모르시는 해외 스티미언들께 알려주시고 댓글을 달아주시면 소정의 보팅을!
- 해외에 거주하고 계시는 스티미언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댓글로 참여 의사를 밝혀주세요.
오늘도 해외 각지에서 다양한 소식을 전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해외 생활, 여행, 정보 등 해외에서의 경험과 관련된 포스팅에 #kr-overseas 나 #kr-usa 태그를 사용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