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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아노 JUNIANUS
@juniauskih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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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인지 休 인지 구별할 수 없다. 休,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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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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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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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auskihyung
inhigh
2017-07-07 02:17
[감사인사]대문! 문을 열어라!
안녕하세요. 스팀잇 중독자 유니아노입니다. 저에게도 대문이 생겨서 너무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일단 대문을 만들어주신 @inhigh 님 정말 정말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스팀잇을 하면서 2번의 감동을 받았는데 그 중 한 분이 @inhigh 님 입니다. 이제 뭔가 저에게도 저만의 상징이 생긴 것 같아서 좋습니다:) 앞으로 대문 잘 사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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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auskihyung
kr-project
2017-07-06 09:04
[다이어트 프로젝트1일] 너 가슴이 왜 이렇게 커졌냐?!
안녕하세요. 스팀잇 중독자 유니아노입니다. @vimva 님과 같이(?)는 아니고 허락을 맡고 이런 컨셉으로 저도 프로젝트 하나를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결심을 한 이유는 여러가지이겠죠. 여름이고, 살이 쪄서 땀이 많이 나고.. 등등 하지만! 3가지 저에게 큰 충격을 준 사건, 생각이 있어서 결심했습니다. 1. 친구 @delightco 가 오랜만에 보는 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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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auskihyung
kr
2017-07-06 00:55
[사진] 드랍 더 비트~
안녕하세요. 스팀잇 중독자 유니아노입니다:) 평소에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지나다니면서 본 간판인데, 너무 웃겨서 이렇게 사진을 올려요. '내 비트를 느껴봐~' 비트코인때문에 속 앓이 하시는 분들 여기와서 노래 한 곡 시원하게 뽑고 가시면 조금이나마 속이 시원해지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집 갈때 종종 마주치는 까페입니다. 퇴근길에 보면 마음에 뭔지 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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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auskihyung
kr-newbie
2017-07-05 10:55
[200팔로우] 달성!
안녕하세요. 스팀잇 중독자 유니아노입니다:) 오늘 200 팔로우를 달성했습니다. 달성? 이라는 말이 웃기지만 200명의 사람들이 제 글을 봐주신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기쁘네요. 200명의 사람들이 아니라 단 2명이 봐준다고 해도 저는 저만의 글을 쓰겠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봐주시는 것만으로도, 댓글 써주시는 것만으로도, 보팅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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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auskihyung
kr-writing
2017-07-05 03:54
[일상]소모임 외로움
안녕하세요. 스팀잇 중독자 유니아노입니다. 매일매일 스팀잇을 해야하는 강박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어제는 너무 피곤해서 그런지 집에가자마자 바로 잠이 들었네요. 이제 반기 결산도 해야하고 너무 바빠질 것 같아요. 그래도 종종 들어와서 글도 남기고 할게요. (사실 요즘 글쓰는 것에 블로그를 하는 것에 회의감을 느끼고 있는것 같아요. 조금 다른 방식의 뭔가가 필요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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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auskihyung
kr-writing
2017-07-04 00:07
주위에 좋은 사람이 많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스팀잇 중독자 유니아노입니다. 요즘들어 더 이상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어려워진다는 느끼고 있어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내 주위에 나와 친밀하게 연락을 하는 사람들을 돌이켜보는 것 같아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제 주위에는 정말 좋은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저에게 과분한 사람들이에요. 저는 좋은 사람을 만나려고 제 나름대로의 원칙을 세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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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auskihyung
kr
2017-07-03 06:14
[잡설] 1984 조지오웰. 부분적 잡설
1984 조지오웰.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것은 다름 아닌 1984에 나오는 그 곳과 내가 지금 있는 이곳의 현실이라는 곳은 매우 흡사하다는 것이다. 아니 그런 느낌을 받았다. 어쩌면 나만의 내가 처해있는 지금 이 상황을 너무 소설 속에 확대시켜 나의 마음대로 해석한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객관적으로 봤을때 비슷한 면도 많이 있다고 생각했다.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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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auskihyung
writing
2017-07-03 01:19
[Short sentence] obstacles
네가 아무런 장애물도 없이 살았다면, 너는 밑으로 한없이 추락하고 있는 중일 것이다. 내려갈 때는 그 어떠한 것도 널 방해 하지 않는다. 올라갈 때만이 모든 것들이 너에게 와 부딪친다. If you lived without any obstacles, You are crashing indefinitely below. When it goes down, n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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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auskihyung
kr-daily
2017-07-02 13:26
[먹스팀]코엑스 샤이바나
안녕하세요. 스팀잇 중독자 유니아노입니다. 코엑스에 샤이바나라는 맛집에 대한 후기입니다. 현재 비가 정말 많이 내려서 꿉꿉하고 돌아 다니기 싫은 날씨인데요. 간단하게 사이바나에 대해서 얘기를 해볼까 해요. 미국의 남부 가정식이라고 하는데요. 저희는 세트4를 시켰습니다! 둘이서요 ㅎㅎ 아래 사진과 같이 빵과 딸기잼, 버터가 나옵니다. 빵이 정말 맛있습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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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auskihyung
kr-travel
2017-07-02 02:42
[국내 여행기]코엑스에 간 서울 촌놈
안녕하세요! 스팀잇 중독자 유니아노입니다. 좋은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친구가 어제 서울로 올라와서 같이 삼성역 코엑스를 갔습니다! 서울 살면서 '코엑스는 왜 가는거지..' 라는 생각으로 몇 번 안 가봤거든요. 가게되더라도 사람도 별로 없었고요. 하지만.. 엄청 사람이 많더라고요!! 비가 와서 그런건지 행사를 많이 해서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처음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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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auskihyung
kr-writing
2017-06-30 12:55
[짧은 글] 시소
사람 간의 마음은 시소와 같아서 한 쪽이 너무 커지면 반대 쪽은 나를 내려다보기 마련이다. 그리곤 생각한다. '언제나 저렇게 큰 마음이겠지' '항상 나보다 더 큰 무게로 날 올려주겠지' 하지만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내려버릴 수 있는건 발이 땅에 닿아 있는 사람이다. 안녕하세요 스팀잇 중독자 유니아노입니다:) 다들 불금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친구만나러 버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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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auskihyung
kr-writing
2017-06-30 00:57
[짧은글]한 순간에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
한 순간에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 역시나 나는 그것이 잊어버려서 잃어버린지 잃어버려서 잊어버린지 기억을 하지 못하지만, 그것을 잃어버린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무의미하게 그 잃어버린 시점에서 읽고있던 책과 침대에 누워 또한 나를 잃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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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auskihyung
kr-writing
2017-06-29 07:55
[책]블록체인 혁명-제4차산업혁명 시대
안녕하세요 스팀잇 중독자 유니아노입니다! 갑자기 이렇게 글을 또 쓰게 되네요!!! 다름이 아니라 책을 구매했습니다! 짜잔! 제 돈으로 구매 한 것은 아니고요. 회사에서 한권의 책을 읽고 관련된 글을 써서 제출하면 한달에 한번씩 책을 공짜로 사주거든요! 이번에는 블록체인 혁명 - 제4차 산업혁명 시대, 인공지능을 뛰어넘는 거대한 기술! 신청했습니다! 아주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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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auskihyung
kr-writing
2017-06-29 02:21
[소설]오르가니스트 -잠자는 사람은 사랑을 하지 않으니까.
안녕하세요 스팀잇 중독자 유니아노입니다. 어제는 저녁 7시부터 새벽 2시까지 술을 마시다가 숨질뻔 했습니다. 아침에 당연스럽게도 지각을 했구요 그래서 어제 저녁에는 스팀잇을 못했습니다. 술 마시는 내내 스팀잇 생각이나서 혼났습니다. 보고싶은 스팀잇 사람들 글도 읽어야하고 댓글도 달아야하는데 흑흑 잡설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오르가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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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auskihyung
kr-writng
2017-06-28 08:03
[짧은 글] 내 인생의 전부
어떤 사람이 화가에게 그림 하나를 그리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물었습니다. 화가는 대답했답니다. "5분 하고도 내 인생의 전부가 걸리죠." -Hope for the flowers- 안녕하세요. 스팀잇 중독자 유니아노입니다. 일을 하다가 문득 떠오르는 글이 있어서 또 글을 쓰게 되네요. 이런 글들을 스팀잇분들과 나누고 싶어요. 위의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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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auskihyung
kr-movie
2017-06-28 01:59
[영화] 인생영화! 15번의 눈물
안녕하세요. 스티밋 중독자 유니아노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것은 소설이 아니라 영화입니다. 어제 잠들기 전에 어떤 글을 써볼까? 생각을 하다가 문득 떠오른게 20번이나 본 영화였죠. 제 인생영화입니다. 이 영화에 출연하는 사람은 유명한 사람이죠. 맷 데이먼 로빈 윌리엄스 벤 애플렉 스텔란 스카스가드 미니 드라이버 등등 입니다. 이 영화에 대해서 간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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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aclab
steemkr-guide
2017-06-25 09:24
juniauskihyung reblogged
[SteemKR] Quick Start Guide - 초보자들을 위한 스팀잇 마크다운(Markdown) 기초
이 글은 @thecryptofiend님이 쓴 Steemit Markdown Basics for Beginners를 SteemKR 한국어 번역 프로젝트를 위해 번역한 글입니다. 원본 글 링크 : 소개 만약 당신이 스팀잇(Steemit)에서 글을 작성하기 시작했다면, 마크다운에 대하여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마크다운(Markdown)은 당신이 포스트(게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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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traveler
kr
2017-06-26 11:40
juniauskihyung reblogged
허상이냐 혁신이냐. 비트코인으로 본 가상화폐
안녕하세요 최근 비트코인에 대한 투자가 어마어마하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물론 최근들어 어마어마한 상승세는 꺾였지만, 오히려 장기적인 투자가치에 대한 논의는 활발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 가상화폐의 투자가치와 현실, 주의점 등에 대해서 써보겠습니다. 현재 가장 앞서있는 비트코인에 대해서 쓸 생각이지만 그냥 대부분의 가상화폐를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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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auskihyung
steemit
2017-06-27 08:24
[스팀잇] 나의 방향성과 잡설
안녕하세요 스티밋 중독자 유니아노입니다. 앞으로 제 글에는 위의 사진을 같이 넣을까 합니다. 제가 오버워치에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이기도 하고 신나보이거든요. 호롤롤로~ 신나게 놀아보자구~ 이제 스티밋을 한지 10일정도 된 것 같네요. 스티밋을 하면서 느낀 점이 제가 쓰는 감성글? 이나 책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과 리뷰 제 생활에 대한 것들이나 먹스팀 등은 상대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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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ghtco
kr
2017-06-25 14:35
juniauskihyung reblogged
폴로 상장 코인 간단 정리표(절대적으로 개인적인 정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딜라이코입니다. 시간 날 때 마다 코인 하나씩만 공부해보자... 하면서 간단히 메모해 놨던 걸 표로 정리해봤습니다.결과적으로 낙서수준밖에 되지 않았지만... 관심이 없던 코인들의 사업내용, 모르던 용어 등의 공부에는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래봤자 구글링/구글번역으로 꾸역꾸역정리한 내용입니다... 잘못된 내용이나, 최신화된 내용 바로잡아 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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