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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월주인
@pungwolju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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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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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gwoljuin
tasteem
2019-03-07 08:16
안동에서 소문난 맛집 [강건너 꼬꼬 백숙]
삼일절 연휴를 맞아 다녀온 안동 시댁 음식 솜씨 좋으신 시어머니표 집밥에 나는 마냥 행복한데.... 시부모님께 맛있는 걸 대접해 드리기 위해 저녁 한끼 외식하기로 했다. 무엇을 드시고 싶으냐고 여쭈우니 바깥음식 별것 없고 돈만 비싸다며 극구 사양하시다가 안동토박이신 시아버지께서 추천하신 닭백숙집 [강건너 꼬꼬 백숙] 한식, 중식, 양식, 일식, 제과, 제빵......자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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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uff12
drugwars
2019-02-14 12:51
pungwoljuin reblogged
(리스팀 이벤트)양심선언-저는 마약판매상입니다...
안녕하세요 @snuff12입니다. 저는 사실 마약상입니다. 새로운 스팀 기반 게임이 나왔습니다. 마약, 무기, 술을 밀거래 하는 DRUGWARS 입니다. 먼저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캐릭터의 장단점이 없기 때문에 아무거나 고르면 됩니다. 여기서 사용되는 화폐(?)는 세가지가 있습니다. 약물, 무기 그리고 술 입니다. 각각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 많은 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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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
kr
2019-02-13 14:35
pungwoljuin reblogged
[이벤트] 22회 매일 1포스팅 보팅해드립니다
씨네의 보팅이벤트입니다. 어떤 일이 발생하면 처음 나오는 반응은 자신을 변호하기 위해 '그렇지만'이라는 말이 먼저 튀어나오려 했다. 대신 나는 '제가 잘못했습니다. 참회합니다'라는 말을 먼저 배워야 했다. 그러면 모든 일이 다 용서되고 잊혀졌다. 나는 완전한 용서를 경험하게 되었다. 마르틴 배춸러의《출가 10년 나를 낮추다》중에서 규칙 안내 1 팔로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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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gwoljuin
tripsteem
2019-02-13 08:09
[응모:여행에세이] 하이사이 오키나와
다람쥐 체 바퀴 돌 듯, 도돌이표가 있는 악보를 연주라도 하 듯, 어제와 별반 다르지 않는 일상의 무한 반복이 계속되다 보면 훌쩍 어딘가로 떠나고픈 역마살이 고개를 쳐든다. 그 증상으로는 운동을 나선 천변에서 하늘을 나는 여객기를 바라보며, ‘아, 나도 비행기 타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를 혼잣말처럼 내뱉는 현상이 나타난다. 그리고 공항버스가 서는 정류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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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nside
kr
2019-01-10 09:29
pungwoljuin reblogged
스팀인사이드의 뉴비 스파임대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스팀인사이드 뉴비 스파임대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스팀인사이드입니다. 스팀잇 뉴비분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점 중 하나는 초창기 스팀파워가 충분치 않을 때 마음껏 댓글을 달거나 글을 쓸 수가 없다는 점이죠. 그래서 스팀인사이드가 준비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스팀잇뉴비정착지원프로젝트. 스팀파워 보유량 50SP 미만의 스팀잇 뉴비 분들이라면, 아무것도 묻고 따지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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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gwoljuin
kr
2019-01-10 15:05
마음의 양식만 먹고 살고 싶다
도서관 가는 길에 시장도 봐 왔다. 아니, 시장 가는 길에 도서관에 들른 것인지도 모른다. 어쨌든, 집에 와 풀어 본 시장 바구니 속에서 도서관에서 빌린 책 한 권과 계란 한판, 식빵, 동태 한마리가 주섬주섬 나왔다. 책은 마음을 살찌우기 위해 열심히 읽어야겠고 계란 한판은 구운 계란 만들어, 딸래미 학원갈때 두개씩 챙겨 주고 동태는 무 나박나박 썰어서 동태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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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gwoljuin
kr
2018-12-14 08:06
김장하던 날
겨울맞이 연례행사 '김장'을 지난달 18일, 친정집에서 하고 와서는 얼마나 피곤한지 몇일간 꼼짝 못했다. 90세를 코앞에 둔 친정엄마가 혼자서 김장준비 할 것이 걱정되어서 14일에 친정에 내려갔다. 다른 사람들은 토요일에나 내려올 수 있는 처지들이기 때문에 내가 내려가지 않으면 여덟집 분량의 김장준비를 친정엄마 혼자서 하셔야 할 상황이었다. 그래서 시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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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gwoljuin
kr
2018-11-12 12:44
잘 늙어가는 기술 6가지
오늘(11/12)자 중앙일보에 실린 건강 관련 기사내용 요약이다. 한살 두살 나이를 더해 갈수록 노인들의 삶에 관심을 갖게 되며 남의 일 같지 않단 생각을 하게 된다. 우리는 백세시대에 접어 들면서 건강하고 잘 늙어가는 방법에 관심이 많다. 같은 나이라도 건강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활력넘치는 노년을 보낼 수도 있도, 병원을 전전하며 기운없이 노쇠해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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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gwoljuin
kr
2018-11-09 07:06
삶은 밤 한 바가지
지난 주말, 기숙사 생활을 하는 딸이 왔길래, 한달 전 친정에서 갖고 온 밤을 한바가지 삶았다. 자식이 뭐길래 큰밤, 작은밤 섞여 있는 것들중 그중 큰밤만을 골라 삶았다. 친정집 근처의 밤나무들은 주로 재래종이어서 밤이 대체로 작다. 과도칼과 함께 밤바가지를 갖다 놓으며, 밤을 까 먹으라고 하니 남편은 밤을 한두개 이로 깨물어서 입으로 속만 빼먹고, 딸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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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gwoljuin
kr
2018-11-08 05:57
@sonsory님 이벤트 당첨, 자동 책갈피 드디어 도착
@sonsory님 이벤트 포스팅을 보고, 책장을 넘길때마다 매번 옮기지 않아도 되는 책갈피가 신기해 꼭 갖고 싶다는 마음에 이벤트에 응모했습니다. 당첨 자 발표를 보고 분명 확인했는데, 제 이름을 보지 못해 떨어진 줄로만 알았습 니다. 당첨되어 기뻐하는 분 댓글에 저는 당첨되지 못해 아쉽다는 글을 남겼 더니 @sonsory님이 풍월주인도 당첨되었다는 댓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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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gwoljuin
kr
2018-11-07 07:09
작은 실천이 필요해
10월 16일, 집 근처 분당 구미 도서관에서 문화행사 일환으로 김이율 작가의 강연이 있었다. 가을이면 으레 있는 행사려니 하면서도 가슴이 설레였다. 수강신청을 1등으로 했으니 나의 열정이 어느정도인지 두말할 필요가 없겠다. 강연안내 작가 이력란엔 광고회사 '제일기획'에서 베테랑 카피라이터로 일했으며, 현재는 기업체 및 학교, 도서관등에서 강연을 진행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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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gwoljuin
kr
2018-11-06 06:18
[웃고 가 보자구유 1]
매일매일이 똑같은 삶의 연속이지만, 가끔 한번씩 폭소를 자아내게 하는 에피소드들이 있잖아요. 혼자 알고 웃기에는 너무 아까워서 수다떨 기회가 주어지면 그때 한번씩 썰을 풀면 다들 뒤집어지게 만드는....... 스티미언 여러분 한번 들어보실래요? 정말 웃긴지, 안 웃긴지~ 우리집 가족구성은 세사람입니다. 남편, 저, 딸. 세사람의 공통점은 개그코드가 나름 남다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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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gwoljuin
kr
2018-11-05 04:19
달랑 곶감 아홉개
우리 엄마의 올해 감 수확 전량이다. 아홉개!!! 그 전부를 켜서 제삿상에 올릴 곶감을 만드시겠다고 헛간채 처마밑에 주렁주렁 매달아 놓으셨다. 한때는 집주변을 에워싸고 있는 십여그루의 감나무에서 5일마다 열리는 유구장에 떫은 맛을 없애기 위해 우린 감을 두.세접씩 내다 팔아 돈을 사서 우리들을 키우셨는데..... 속절없이 흐르는 세월 앞에 감나무도 늙고, 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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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hwang
dclick
2018-11-03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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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ation #50] 다니의 뉴비 지원 프로젝트(11월 1주): '일주일 고정 보팅+댓글'로 응원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호랭이 큐레이터 다니입니다:D 2018.11.04.(일) @danihwang 다니의 뉴비 지원 프로젝트(11월1주차) 예쁜 대문을 선물해 주신 @zoethehedgehog 님 감사합니다:) WHO: 지난 7일 간의 총 글보상 8$ 이하인 Kr-뉴비(명성도 55이하) 자격조건을 통해 이 프로젝트의 취지를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지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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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gwoljuin
kr
2018-11-02 06:59
분꽃이 피었던 자리에 까아만 씨앗만이 남아 있다
가을은 이제 그만 성장을 멈추고 화려함을 거두고 겸허한 자세로 한 생애를 되돌아보며,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그런 숙연한 의식의 계절인가 보다. 아파트 화단의 분꽃도 작열하는 여름 햇살아래 진분홍빛, 노란빛 꽃을 피워 한껏 화려한 자태를 뽐내더니 어김없이 찾아오는 가을이라는 계절앞에 까아만 씨앗만 남겨놓고 완숙함이 지나쳐 처연한 모습으로 쳐다보는 이의 심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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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gwoljuin
kr
2018-05-22 13:57
'서울대공원 테마가든 장미축제' 꽃구경
석가탄신일 휴일이니 이것 저것 밀린 일들을 해야지 마음먹고 있는데, 이 좋은 계절에 어디든 다녀와야지 집에만 있을거냐며 투덜거리는 남편 때문에 모든 일 제쳐 두고 향한 곳이 서울대공원이다. 동반하는 아이가 있는 것도 아니니 놀이기구나 동물원등은 가지 않고, 테마가든 입장료(2,000원/인)로 꽃구경 실컷하고 그늘진 벤치에서 시원한 바람 맞으며 맛있는 간식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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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papa
kr
2018-04-30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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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드림이 두돌이벤트+500팔로워 기념 기부 이벤트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달콤한 아빠입니다 어제가 저희 아들의 두돌 생일이었습니다 ㅎㅎ 저희 아들 생일때는 동전모은거+@로 해서 기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이 두번째네요 두돌이니까ㅎㅎ 이번에 제가 500팔로워를 넘긴지 좀 됐고(과연 왕래하는 분들은 몇분이나 계실지) 아들의 두돌을 기념하여 이벤트를 열어보고자 합니다 ㅎ 저번에 100팔로워때인가? 기부이벤트를 해본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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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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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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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의 보팅이벤트#15
안녕 형 누나들 순수한 고등학생 순수야. 오늘부터 시험끝날때까지는 보팅이벤트 포스트만 올릴듯 해 그만큼 의미있는 보팅이벤트를 만들고 싶어서 내가 준비했어. 간단요약 1.팔로우 시험 끝나고 300팔로워가봅시다>_< 2.뉴비면 게시글 신청 3.뉴비 아닌 분들도 신청가능 럭키누나가 스파임대를 해줘서 스파가 어마어마하게 커졌어. 풀보팅하면 0.24~0.25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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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ro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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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9 11:11
pungwoljuin reblogged
[이벤트] 대문사진 만들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ONPROOF 입니다! 대문사진글이 인기가 많아 두번째 이벤트를 열게 되었습니다. 대문사진을 만들어 드립니다. 최대한 많이 만들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참여방법 이글에 보팅과 댓글을 남긴다! @ONPROOF 팔로우 하기! 많이 퍼지도록 리스팀 하기! 기본적으로 대문사진안에 계정명을 넣어드립니다! 만들어서 답글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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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gwoljuin
kr
2018-04-27 13:48
꽃길만 걷고 싶다
시간의 흐름이 참 빠르다. 혹자는 시간의 빠르기는 나이에 비례한다 말한던데 내가 나이를 먹긴 먹었다보다. 올해도 벌써 1/3이 흘러 갔으니 정말 쏜살같은 세월의 흐름이다. 올초, 동주민센타내에 개설된 문화센타에서 작년말 3개월 코스로 캘리그라피를 배웠다는 지인이 선물한 솜씨다. 새해 인사 선물로 좋은 일들이 많이 생겨 꽃길을 걷듯 순탄하고 행복하길 기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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