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Decks
Plus
Login
Signup
Sue
@ysju1201
50
I am Entrepreneur. / 기술과 사회 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Followers
454
Following
298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Seoul, Republic of Korea
Created
July 8, 2017
RSS Feed
Subscribe
Blog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ysju1201
kr
2018-04-26 15:27
[KR-tip] 저작권 걱정 없이 쓰자! 감성적인 사진 사이트' 언스플래쉬' 소개 / Unsplash
아주 가끔, 글을 다 썼는데 마땅히 올릴 이미지가 없을 때가 있지 않나요? 스팀잇은 영구히 박제되는 플랫폼이기 때문에 저작권을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저작권이 없는 사진들은 별로 안 예쁜 것이 함정! 이거 봐요... 그런데 저작권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매우 예쁜 사진들을 제공하는 사이트를 찾았습니다!!! 바로 언스플래쉬라는 사이트입니다. 사이트에
$ 7.709
26
23
armdown
kr
2018-04-21 09:06
ysju1201 reblogged
[통큰 이벤트] 남북정상회담 성공(Korean Peace) 기원 : 참가자 전원에게 총100SBD를 송금합니다
이벤트 배경 저는 지난 3월 초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 발표가 난 직후에 회담의 성공이 가져올 '통일'에 대한 포스팅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참고 : 곧 통일이다, 그래서?) 한반도 평화와 인류 평화의 중요한 첫 발걸음인 '남북정상회담'이 다음주 4월 27일(금)에 판문점에서 열립니다. 회담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면서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 43.896
209
176
ysju1201
kr
2018-04-24 08:33
'힘내'라는 말이 위로가 되지 않을때
거의 한 달 동안 열심히 준비했던 프로젝트에 떨어졌습니다. 떨어져도 괜찮다. 생각했지만 막상 떨어지니 막막합니다. 응원해준 사람들에게는 어떻게 얘기해야 할지, 또 다른 프로젝트는 언제 또 준비해야 할지, 이제 굳은 살이 생길 때도 됐는데 늘 힘듭니다. '힘내'라는 말에도 전혀 위로가 되지 않는 걸 보면 지금 저는 굉장히 배배 꼬여있나 봐요. 분명 나중에 이
$ 4.762
12
17
ysju1201
kr
2018-04-23 08:52
[KR-think] 영원히 삭제되지 않을 것이라는 무서움/ 과연 블록체인 시스템에 블로그가 어울릴까?
안녕하세요. Sue입니다. 아주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한달전에 저는 악몽을 꿨습니다. 누군가가 옛날에 올려놓은 제 글을 보고 가족을 납치하는 꿈이었습니다. 이것뿐 아니라 지금의 짧은 생각으로 쓴 글들이 나중에 나의 발목을 잡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처음 스팀잇을 시작했을 때는 글을 쓰면 보상을 준다는 것, 그리고 블록체인에 기록돼 투명하다는 것이
$ 4.534
10
12
ysju1201
kr
2018-04-14 09:29
울릉도, 함께 떠나요! / '로모'와 함께 다녀온 울릉도 지역재생 답사 후기
안녕하세요. Sue입니다. 지난번 울릉도 답사에 대한 이야기에 이어, 오늘은 울릉도와 지역재생에 대한 제 생각을 정리하는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울릉도 기초 정보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이백리 외로운 섬 하나 새들의 고향~ 이 노래 들어보셨나요? 울릉도는 경상북도 소재의 섬으로, 포항/강릉/묵호/후포항에서 배로 약 3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인구 1 만명 정도가
$ 5.470
12
16
ysju1201
kr
2018-03-31 15:21
울릉도, 함께 떠나요! / '로모'와 함께 다녀온 울릉도 지역재생 답사 이야기 #3
벌써 울릉도의 마지막 날이 밝아왔습니다. 오후 2시에 뜰 예정이던 배는 기상 상황으로 아침 9시에 뜨게 되었어요. 오전을 도둑맞은 기분 .. 울릉도가 너무 즐거워서인지 아주 잠깐 결항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큰일 날 소리) 전날 우리는 새벽 3시까지 바퀴벌레 포커를 하다 잠들었기에 다들 예정보다 조금 늦게 일어나버렸고 어젯밤의 벌칙으로 병호님은 새벽
$ 3.089
17
13
ysju1201
kr
2018-03-26 11:56
울릉도, 함께 떠나요! / '로모'와 함께 다녀온 울릉도 지역재생 답사 이야기 #2
울릉도 여행기 1편: Day 2 곤히 자고 있다가 똑똑똑 소리에 잠을 깼습니다. "해 뜨는 거 보러 나오실래요?" 원래 잠팅이인 저지만 울릉도까지 왔으니 해 뜨는 모습을 꼭 봐야만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주섬주섬 일어나 밖으로 나섰습니다. 맑았던 어제와 다르게 구름이 살짝 껴서 아쉽게도 일출을 제대로 보지는 못했습니다. 내일 다시 도전하기로
$ 2.968
13
17
ysju1201
kr
2018-03-24 07:31
울릉도, 함께 떠나요! / '로모'와 함께 다녀온 울릉도 지역재생 답사 이야기 #1
안녕하세요. Sue입니다! 지난주, 저는 울릉도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로모'라는 스타트업에서 우연히 울릉도에 같이 갈 사람을 모집한다는 공고를 보게 되었거든요! 마침 떠나고 싶은 마음이었고, 울릉도의 지역 재생이라는 주제도 관심이 가서 신청했는데 감사하게도 같이 갈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당분간 울릉도 여행기를 쓸 예정이에요 :D Day 1 울릉도는
$ 1.384
9
14
ysju1201
kr
2018-03-20 14:22
[KR-tech] 우버의 자율주행차에서 일어난 첫 사망 사고
안녕하세요 Sue입니다! 여행을 다녀오느라 너무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이제 다시 열심히 글을 써야겠습니다 ㅠㅠ 울릉도 여행기도 기대해주세요 :) 오늘은 조금 무거운 테크 뉴스를 가지고 왔습니다. 자율주행 시스템을 도입한 우버에서 첫번째로 보행자 사망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전날 밤 애리조나주의 템페에서 달리던 자율주행차가 자전거를 끌며 횡단보도 바깥쪽으로 걸어가고
$ 1.233
12
10
bryanrhee
kr
2018-03-14 01:53
ysju1201 reblogged
[스티밋팀 얼굴보기 준비] 한국커뮤니티 건의사항 정리 했습니다 - 콩글리시 봐주세요 흑흑
안녕하세요 :) 며칠 전 스티밋 볼 기회 생겼다고 들떠서 날아다닌 브라이언이예요. :) 여러분의 댓글과 몇몇 이야기들을 통해서 의견을 수합해 정리했습니다. 이걸 만나서 그 자리에서 전달하는 것 보다는 이메일로 날려놓고 출발하는 것이 나을 것 같아 좀 일찍 당겨 만들고 여러분들로부터 확인을 받으려 해요 ㅎㅎ 그리고 내 영어도 안심할 수는 없기에.. 지나가는 분들..
$ 3.236
16
12
polonius79
kr
2018-03-13 08:05
ysju1201 reblogged
[단상] 나는 미투 운동이 불편하다
1. 1971년 스탠포드 심리학 연구실에서 진행한 모의 감옥 실험은 6일만에 갑작스럽게 중단되었다. 이 실험엔 교도관 역할을 맡은 9명의 참가자와 죄수 역할을 맡은 9명의 참가자가 있었다. 교도관 역할의 참가자들은 죄수들을 나체로 만들었고 이중 3분의 1은 성적 학대 등 가학 행위의 강도를 높여가는 것이 관찰되었다. 이 실험은 본래 14일 동안 진행되기로 예정되어
$ 22.370
91
60
ysju1201
kr
2018-03-13 10:25
[KR-tech] 당뇨병에 걸린 어린이를 위한 타투 주사기 토미(Thomy)
안녕하세요. Sue입니다 :) 여러분, 혹시 소아 당뇨병을 아시나요? 소아에게 발병되는 당뇨병은 제 1형 당뇨병으로, 혈당량을 유지하는 '인슐린' 부족 때문이기에 지속적으로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합니다. 어른도 그렇지만 주사 맞는 것은 어린이에게 특히 더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주위의 시선이 따갑기 때문이죠.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소아 당뇨병 환자 중 30.3%가
$ 1.612
20
8
ysju1201
kr
2018-03-11 14:26
[KR-think] 여러분이 생각하는 '중산층'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중산층'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저는 중산층이란 자기 소유의 아파트와 차가 있고, 백화점에서 자주 쇼핑을 하는, 요즘의 용어로 표현하자면 은수저라고 생각해요. 몇년전 직장인을 대상으로 중산층이 누구인가? 라는 설문을 했다고 합니다. 부채없는 아파트 30평 이상 소유 월급여 500만원 이상 자동차는 2,000 CC급 중형차 소유 예금액 잔고
$ 1.572
12
9
ysju1201
kr
2018-03-10 13:59
[KR-think] 서점을 가면, 시대가 보인다.
한가로운 주말에 친구들을 만나는 것도 좋지만, 그보다 높은 확률로 서점에 간다. 토요일엔 잔뜩 늦잠을 자고 늦은 점심을 먹은 후 서점에 가서 책을 읽으면 꽉 찬 하루를 보낸 느낌. 서점에 가는 제일 큰 이유는 책을 읽기 위함이지만 트렌드를 키워드로 볼 수 있는 곳이라서기도 하다. 이건 어떻게 보면 한국의 서점만이 가지는 특색인 것 같기도 하다. 고전들이 주로
$ 5.558
25
36
ysju1201
kr
2018-03-07 15:05
망해버린 상품들의 무덤, 구경해보실래요? / Product Graveyard
어떤 제품도 영원할 수는 없습니다.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서비스나 물건도 언젠가는 없어지겠죠? 아주 깜찍한 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Product Graveyard 라는 것인데요, 망해버린 제품 혹은 상품들을 추억하면서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왜 만든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ㅁ;) 홈페이지는 첫 인상부터 뭔가 귀엽습니다. 없어져버린 기억할만한 상품들을 기념하며..
$ 1.789
15
25
ysju1201
kr
2018-03-06 13:49
[KR-tech] 웹에서 간단하게 음악을 만들 수 있는 뮤직랩! /Google Chrome Music Lab
안녕하세요! Sue입니다 . 오늘은 구글에서 만든 웹에서 간단하게 음악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기존의 작곡 프로그램이 전문가를 위한 것이라면, Google Chrome Music Lab은 쉽고 직관적이기에 일반인들이 이용하시기에 좋아요. (다만 고도의 작곡을 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ㅎㅎ) 무지개색으로 음표를 표시해 악보를 모르는 사람도
$ 6.549
22
25
ysju1201
kr
2018-03-04 02:09
[북스팀] 풍경이, 계절이, 세상이 우리만 빼고 자전하는 듯했다 - 바깥은 여름
바깥은 여름 - 김애란 풍경이, 계절이, 세상이 우리만 빼고 자전하는 듯 시간은 끊임없이 앞을 향해 뻗어나가는데 어느 한 순간에 붙들린 채 제자리에 멈춰 설 수밖에 없을 때, 그때 우리는 어디로 갈 수 있을까 가볍게 집어 들었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책이다. 따스한 여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과 달리 책은 상실과 고독에 대한 내용을 주로 다루고
$ 1.678
16
13
ysju1201
kr
2018-03-02 13:56
양말 실종
이상하게도 빨래를 하고 나면 양말이 한 짝씩 없어진다. 기숙사에서 살 때는 누가 가져간 줄 알았는데, 혼자 사는데도 계속 없어진다! 어디로 간 거지... 내 방에 블랙홀이 있는 걸까?
$ 1.196
14
20
ysju1201
kr
2018-03-01 16:42
[KR-think] 데이터가 나를 정의하는 세상
작년 겨울, 인공지능 스피커 샐리를 샀습니다. 처음에는 자꾸 이상한 노래를 틀어줘서 목이 아플 정도로 "샐리야, 다른 노래 틀어줘!"를 해야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샐리가 저보다 제 노래 취향을 더 잘 알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말하지 않아도 제가 좋아할만한 노래를 틀어줍니다. 비슷한 시기에 영화 추천 서비스 왓챠를 시작했습니다. 영화 별점을
$ 0.977
16
28
hearing
kr
2018-03-01 06:55
ysju1201 reblogged
장애우는 바른 표현이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마음을 듣는 @hearing입니다^^ 장애인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습니다. 오히려 그들을 배려하고 감싸 안으려고 하죠. 횡단보도를 비롯해 왠만한 공공시설만 가봐도 장애인들을 배려한 시설물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불편함, 위험에 처한 장애인들을 보면 도와주려고 합니다. 늘 배려 하고, 존중하고 도와주려 합니다. 그래서 나온 말
$ 23.869
63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