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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는 미약했던 내 정신의 산물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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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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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eteam
kr
2018-08-11 01:53
[음악] 오늘
새벽 이른 시간에 울리는 알람소리에 깨고 집을 나서면 조금은 달라진 기운의 출근길을 맞이합니다. 이제 무더위가 한풀 꺾이려나요? 선선한 바람이 불어와 가을의 내음이 느껴지면 희망의 기운이 다시 샘솟기를 희망합니다. 무더위와 큰 시세 하락에 신경도 쓰이고 의욕도 없어진 요즘이기에 뭔가 새로운 걸 경험하거나 긴 휴식을 가지고 싶은건 누구나 마찬가지 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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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eteam
kr-life
2018-08-07 12:06
[영화] 그을린 사랑
엔딩 크레딧이 모두 끝나고서도 한참을 멍하니 보고 있을수 밖에 없으며 그렇게 한참이 지나고 나서야 고개를 가로저으며 깊은 한숨을 쉬게 만드는 영화다. 솔직히 말하자면 결정적인 장면에 입밖으로 나즈막히 새어나오는 욕을 인지하며 찝찝하고도 답답한 감정을 어떻게든 해소하고 싶었던 기억이 선명하게 남는다. 상상조차 해보지 못했던 일들을 눈앞에서 받아들이기엔 한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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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eteam
kr-life
2018-08-05 11:26
[일상] 버터는 사랑입니다.
밀가루와 계란, 버터등을 가지고 빵이라는 아주 맛있는 먹을거리를 탄생시키고 반죽하는 방법과 숙성, 여러 첨가물등을 통해 다양한 풍미와 질감, 모양까지 바뀌니 이 모든것들을 발견하고 만들어낸 사람들이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거기에 결과물의 아름다움까지 추구하니 정말 생각할수록 대단합니다. 그 기원까지 찾아보지는 않았지만 생존을 위한 시작에서 발전되었겠지...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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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eteam
kr
2018-07-31 06:23
세차이야기
사람은 역시 움직여야 하나 봅니다. 무더위에 어디 외출할 생각도 못하고 쉬는날에도 종일 집에 틀어박혀 에어컨만 켰다 껏다 하고 있으니 무기력해지고 의욕도 없어지니 모든게 귀찮아집니다.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 차키를 들고 나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셀프세차를 하러 나섰습니다. 아이가 태어나기 전과 결혼전에는 세차가 제 일상중의 하나였습니다. 세차는 비오기 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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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eteam
busy
2018-07-25 15:42
[잡생각] 요일,운전,출퇴근
도로위 차량의 흐름을 볼때마다 느껴지는 감정이 달라지게 되는데 주로 요일과 시간대에 관련이 있다고 연관짓게 된다. 물론 요일과 시간대보다 몸 컨디션에 따른 내 기분의 상태가 좌우하는 바가 크게 작용할 것으로 생각되지만, 평일과 휴일 그리고 공휴일과는 상관없이 출,퇴근하는 교대 근무자의 입장에서 보면 어느정도 객관적이라고 나름 생각할수 있지 않을까? 새벽근무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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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eteam
busy
2018-07-17 17:14
고과와 진급
어떻게 하면 좋은 고과를 받고 진급할것인가? 다소 혼란스러웠던 7월초, 진급과 상반기 고과가 맞물렸던 시기가 이제 2주정도 지나가고 있습니다. 다시 언제 그랬냐는듯 평범한 업무의 일과로 돌아가고 있는 분위기의 요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한명한명 시간내어 면담을 업무와 병행해서 진행해야 하기에 월말까진 녹록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면담을 진행하며 지속+반복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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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eteam
busy
2018-07-11 00:25
[영화감상] 우리는 같은 꿈을 꾼다.
햇살이 유난히 따스하게 비추는 사무실 창밖을 삶이 무미건조해 보이는 중년의 남자가 모든걸 체념한듯 바라본다. 그는 도축 공장의 재무이사로 근무하고 있으며 왼팔을 사용하지 못하는 장애를 가지고 있는 인물. 소가 도축되는 순간을 오롯이 보여주는데 그 순간 소의 눈빛이 왠지 아무것도 흥미없는 중년 남자의 눈빛과 겹쳐 보이는 건 왜일까? 중년의 남자가 바라본것은 햇빛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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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eteam
kr
2018-07-05 03:36
[단상] 알다가도 모를 일.
1. 왜 상대방에게 의견을 정확히 묻거나 확인해 보지 않고 본인에게 드는 감정과 느낌만을 가지고 판단하는지 모르겠다. 그게 지금껏 정말 다 틀림없이 맞아왔기에 자연스레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렇게 하지 않으면 본인 자존감의 상실을 견딜 수 없기에 자연스럽게 자신의 정신적 방어형태로 나타나는 것인지? 정말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2.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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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eteam
kr
2018-07-02 13:22
[일상] 새벽 근무의 하루
1. 이번주는 새벽 04시 반경에 일어나 출근후 오후 2시에 퇴근하는 근무로 오후 9시쯤 되면 다소 노곤함이 몰려옵니다. 그래도 하루를 가장 길게 사용할 수 있고 체질상 일찍 일어나는게 몸에 알맞아 가장 선호하는 근무 주기이기도 합니다. 하루중 가장 힘든 시간대가 퇴근후 집에 돌아왔을때로 대략 오후 3시쯤 되는데 대충 요기하고 나면 길게는 1시간, 짧게는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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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eteam
stimcity
2018-07-01 05:37
[스팀시티] 현장사진 없는 미니스트릿 이야기
스팀시티 미니스트릿이 이틀째군요. 비가 좀 오는 날씨이지만 더욱 분위기 있으니 나들이겸 다녀오셔도 좋겠네요. 전 어제 토요일에 딸아이와 데이트겸 다녀왔습니다. 제가 사는 인천에서 30분 정도면 갈수 있는 거리이고 마침 쉬는날이라 살짝 고민하기는 했었습니다. (이렇게 표현하고 악명높은 경인고속도로 목동 부근의 교통량과 아직은 어린 딸램 챙기려면 정신이 오락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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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eteam
kr
2018-06-29 15:57
[잉여짓] 마우스 살리기.
출근하여 업무를 보는데 마우스 스크롤이 이상한겁니다. 화면 스크롤이 되야 하는데 움직이지는 않고 마우스 스크롤만 부하없이 뱅글뱅글 헛도는 느낌이 납니다. 그냥 버리고 새거 사용하면 되는데, 성격탓인지 문제가 무엇인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병인것 같습니다 ㅎㅎ) 일단 뜯고 보는겁니다. ^^ 그런데 분해를 하려면 관찰부터 세심하게 해야 합니다.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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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eteam
kr
2018-06-28 04:35
[생각] 글쓰기와 스팀잇!
일을 잘하고 못하고의 차이는 결국 귀찮게 여기는 일을 하느냐 안하느냐의 차이로 여겨집니다. 내가 귀찮으면 남도 당연히 귀찮은 법이겠지요. 모두들 본인의 생각대로 행동하는 것은 잘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차분히 정리하여 글로써 남기는 것을 어려워하고 심지어 두려워하기까지 하는것을 보게 됩니다. 이것을 통해 생각해볼때 어쩌면 생각하고 그것을 글로 정리하는게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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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eteam
kr
2018-06-24 11:32
[축구] 멕시코전의 단상.
본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멕시코전에 대한 생각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경기를 보는 내내 보이는 것은 효과적이지 못한 소모적인 뜀박질 뿐인게 답답하게 만든다. 안타깝다~ 스웨덴전 이후 받았을 선수들의 압박감이... 그로 인해 죽기살기로 뛰어다니는것 처럼 보이지만 알만한 사람은 다안다. 저게 얼마나 바보짓인가를... 특히 선수들의 큰 움직임이 더욱 슬프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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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eteam
kr
2018-06-22 10:31
함께 가는길...
벌써 6월도 후반입니다. 시간 참 금방 가네요~ 현재 저는 회사에서 중간관리자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회사 조직 생활을 하다 보면 다양한 인물들을 볼 수 있는데요. 그중 많은 고민을 안겨주는 스타일의 주인공은 "나잘난"이란 이름을 가진 분입니다. 이 나잘난님을 살펴보면 크고작은 업무적 문제를 일으키며 역량또한 객관적으로 부족한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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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8831
kr
2018-06-20 08:55
rideteam reblogged
[단상] 스팀잇에서 고정적인 투자 소득을 늘릴 수는 없는 걸까요?
연어입니다. 저는 이곳 스팀잇에서만은 경험주의자에 가까운 마인드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굳이 이유를 들자면 스팀잇 특유의 매우 교묘하고도 복잡한 역학 구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스팀잇 구력(?)이 길어질수록 그나마 믿을 만한건 경험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커집니다. 하지만 이런 경험론도 정답은 아닙니다. 사람은 늘 자신의 경험을 '아전인수(我田引水)'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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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gsiksong
tooza
2018-06-19 03:22
rideteam reblogged
(비관론자를 위한 짧은글) 스팀잇 UI 구린것하고 STEEM하고는 아~무상관이 없습니다, 스팀잇이 망해도 스팀은 갑니다~
스팀잇이 UI가 별로고, 스팀잇이 접속 장애가 잦다고 해서 스팀 가격이 떨어진다고 주장하시는 분들이 보이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스팀하고 스팀잇은 사실 별상관도 없습니다. 스팀은 스팀 블록체인, 말 그대로 플랫폼입니다. 스팀 가격은 비트코인 떨어지니까 따라 떨어지는거구요. 스팀잇은 스팀블록체인의 API를 이용해서 껍데기만 만들어놓은 서드파티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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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steemit
coinkorea
2018-06-19 03:29
rideteam reblogged
[Ch.steemit] KEEP!T : 암호화폐는 남성들만의 전유물?
안녕하세요! Ch.steemit 입니다. 스팀잇 블록체인저널 @keepit의 내용을 음성으로 전합니다. 이번 주제는, <"암호화폐는 남성들만의 전유물?">입니다. <원문> KEEP!T블록체인뉴스: 6/13 -암호화폐는 남성들만의 전유물? ▶ channelsteemit 은 네이버 오디오클립 유튜브 페이스북 을 통해 만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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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slmate
kr
2018-06-1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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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essay] 서로의 상처가 안도감으로 변하는 순간
서로의 상처가 안도감으로 변하는 순간 S o u l e s s a y 두 남녀가 만난다. 정상적인 사람들의 만남은 아니다. 두 사람 모두 큰 충격으로 인해 정서적인 문제를 겪고 있다. 남자는 아내의 외도 장면을 본 뒤 광기에 휩싸여서 아내의 정부를 폭행하고 직장과 아내를 다 잃고 8개월 동안 정신병원에 다녀왔다. 일상으로 돌아온 후에도 분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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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eteam
kr
2018-06-14 14:06
[자동차] 엔진경고등!
몇일전 미니 로드스터의(R59S) 시동을 터뜨리니 엔진경고등이 띵!!! 하고 들어옵니다. 아~ 탄식과 함께 이런 된장XX 썩을... ㅠㅠ 또 시작인건가? 참 미니란넘 예민하네요... 워낙 엔진룸도 비좁은데다 열도 많고, 리터당 115마력 정도의 성능을 내어주는 고성능? 터보차져 엔진이라(사실 최근 터보엔진으로 이정도 마력은 정말 평범한 수준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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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steemit
kr
2018-06-14 08:34
rideteam reblogged
블록체인과 전~혀 상관 없는 그가 '스팀잇'을 하는 이유는? @zenigame
♠ Ch.steemit '우리형' G드레곤을 기다리는 고무신 이자 자칭타칭 금수저(?) 꼬부기님(@zenigame)과의 세상 정신사나운 스-터뷰. 영상의[컨셉] 때문에 담아내지 못했지만 사실은 패션에 대한 편견보다 그 자체로 봐달라는 진지함도 볼 수 있었는데요. @zenigame의 패! 드! 립! 쇼! 이 영상의 주인공 꼬북이님은 지금 일본에... 그러니 마음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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