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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ungmin
kr
2018-02-26 13:17
정말 기억이 안 나는 것 일까요? - "미투 운동" 적극 지지
Created by @inhigh. 안녕하세요 @kimsungmin 입니다. 오늘 정말 참을 수 없게 만드는 말은 인간 OOO 이라는 사람이 "기억은 안 나지만 사죄드린다" 에서 "성폭행에 대한 사과는 지금은 안 하겠다. 그런 사실은 없는 거 같습니다"라면서 입장을 바꾼 하씨의 말 입니다. 문화재인지 쓰레기인지 알 수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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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ter-kim
kr-toilet
2018-01-22 16:08
[고등학생도 하는 스티밋] Number one
학원에서 시험을 보고 왔다. 무려 레벨 다운을 한대서 최선을 다했다.. 결과는 좋았지만 몇몇 친구들이 서너개 틀렸다고 선생님이 공부가 모자르데서 놀랐다. 3~4개= 2* 3=6점 2* 4=8점 그래도 1등급인데 칭찬은 해주면 안되려나.. 고1이 고2걸 잘봤는데 위로 한마디도 안될까.. 그리고 그놈의 등급등급이 뭐가 그렇게 중요한걸까.. 등급 대신 책, 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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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ter-kim
kr-toilet
2018-01-16 15:13
[고등학생도 하는 스티밋] 당신은 아싸인가요 인싸인가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글쓰는 고등학생 hanter-kim입니다~ 요즘 미세먼지가 엄청나게 불어들고 있습니다 ㅠㅠ 다들 건강 조심해주세요~ 오늘의 글은 친구관계를 보다가 쓰게 되었습니다. 최근 유행어 중, 아싸와 인싸를 아시는지요? 아웃사이더의 줄임말로 뜻은 아웃사이더의 1번 항목의 의미에서 파생된 '혼자 노는 사람'의 의미로 쓴다. -나무위키에서 뽑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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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hul
kr-toilet
2017-12-07 03:27
저.. 변태.. 아닙니다 ㅜㅜ
어제 회식이 이어지던자리 점심때부터 그닥 좋지않던 뱃속에서 긴급구조 신호가 시작되었습니다. 참을인자를 마음에 새기고 버티고 있었지만 결국 항복! 긴급하게 화장실을 찾게되었습니다. 참고로 화장실 구조는 이랬습니다. 퇴근시간이 지나 화장실은 한가하였지만 남자화장실 상황이 가용범위를 넘어서는 수준으로 방치되어 부득이하게 여자 화장실로 들어갈 수밖에(저.. 변태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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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lintertrends
Splinterlands
2026-04-0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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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jinsu
kr
2017-11-04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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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lee
kr
2017-10-25 07:40
희귀난치성 질환자로서 첫 병원 방문
예전에 이야기한 적 있었지만, 저는 희귀난치성 질환자임에도 산정특례 신청이 너무 불편하여 이를 미루고 있었습니다. 병원을 1년에 1번 갈까 말까 하여 의료비 지원이 특별히 필요하지도 않고, 보건복지제도의 헛점을 지적할 때, "어쨌든 너도 수혜자가 아니냐?"는 말을 듣고 싶지 않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언제 어떤 사고가 있을지 모르고 큰 사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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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ungmin
kr
2017-10-20 00:57
웃기는 정치판 - "대도무문" 을 바란다
Created by @inhigh. 안녕하세요 @kimsungmin 입니다. 제가 어린시절부터 중국무협영화나 홍콩 액션영화를 많이 좋아했습니다. 중국, 홍콩영화에서 보면 대도무문이라는 제목을 많이 보았던 것 같습니다. 사실 지난달부터 이 단어가 머리속에 가끔씩 맴돌았습니다.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내가 가고 있는 이 길이 어떤 길인지 알고싶거나 궁금해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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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1
kr
2017-09-11 11:45
잡:담#5. 참 억울하네요..
(처음으로 @sochul 님의 해우소 태그를 사용해 봅니다. 억울한 일로 ㅠㅠ ) 안녕하세요 @skt1 입니다. 참 억울 하네요.. 실날하게 욕이라도 퍼 붙고 싶은데. 그럴수가 없다는게 답답합니다. ㅠㅠ "정황상 이해는 가나, 통상 그렇게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돌려 보내면, 서로 합의를 못 하실 것 같아서 "이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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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kyishere
keys
2026-04-03 05:42
Promoted
How do you look when you use your private keys, in places you should not?
Because of the latest shenanigans of seeing people's accounts being obliterated by who knows how to deceive others, I thought I would throw some visual representations of how people are doing when th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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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park
kr-writing
2017-09-10 01:09
[경험담] 항상 말조심 해야 하는 진짜 이유
안녕하세요. 박세계입니다. 대문을 만들어주신 @inhigh 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모처럼 살짝 경험담을 섞은 글을 올리고자 합니다. 요즘 스팀잇이 거의 제 인생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기에 자연스레 이곳에서 보고 겪는 일들이 머릿속에 지속적으로 남아 있습니다. 가끔씩 '험한 말'을 보게 되는데 이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경험담과 함께 풀어보고자 합니다. '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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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hul
kr-manulnim
2017-09-07 22:18
[미스테리] 개미떼의 역습
지금부터 등장하는 이야기는 저와 꽤 친분있는 분의 이야기랍니다. 미스테리한 부분에 답을 구하고 싶네요. 출발합니다. 얘기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반려견을 기르시며 혼자 살고있는 지인분께서 몇시간 외출을 하셨답니다. 그리고 아파트에 도착해보니.. '개새끼 조용히 시키던지 갖다 버리던지 해라' '공동생활하는 아파트에 왜 개를 키워 주변사람에게 피해를 주냐 너 혼자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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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hul
kr-manulnim
2017-09-06 23:01
[Master's writing] 20년후 그러니까 40살이 되면 어떻게 살고 있을까?
조경학과는 팀프로젝트 수업이 대부분이다. 덕분에 밤을 새는 경우가 많았고 나처럼 낮에 바쁘게(?) 사는 학생들에겐 언제든 만회 할 기회가 주어진다. 물론 친구들에게 평소 점수를 따놓지 못하면 예외다. 팀에 낄 수 조차 없으니까. 심지어 A+ 팀원이다. 난. 20살이 지나가던 어느날 밤 그날도 소주한병 예쁘게 리본매어 들고 같은팀원들을 찾아갔는데 꽤나 진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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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hul
kr-manulnim
2017-08-27 00:25
[한터키우기 vol.5] 아들에게 날개를 달아주자
13살. 6학년.. 이들은 단지 세종류만 있을뿐. 1.모태쏠로 2.여친(남친) 있었으나 헤어짐 3.여친(남친) 있음 한터는 모태쏠로다. 여자애들이 취향에 안맞아서 란다. 켁. 전쟁같은 5학년을 보내고 졸업반이 되고보니 좋은점이 있다. 졸업반 아이들은 아무도 초딩생활에 관심이 없다. 어떤 중학교를 가야할지.. (물론 절대권력 엄마의 결정에 따라 달라진다) 중학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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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anceinsides
crypto
2026-03-26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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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Pump Signals for Binance: Insides about the upcoming increase in the value of coins
AI-powered crypto pump signals for Binance: Real-time altcoin alerts, accurate exit targets seamless trading auto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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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ridasnail
kr-1000blub
2017-08-26 11:28
[나의 화폐] 계산대 앞에 선 생쥐 - 내 코인은 언제 오르나요?
안녕하세요, 플로리다 달팽이 @floridasnail 입니다. 눈뜨면 Blockfolio 앱으로 코인 시세부터 챙겨보는 게 일이 되었습니다. 겨우 한달 월급 넣어놓고, 전 재산이 걸린 사람처럼 말이죠 ㅎㅎ 오늘 아침에는 대쉬가 드디어 이더를 뛰어 넘었대 - 진작 사둘껄... 모네로는 빗썸에 상장을 한대 - 얘한테도 관심을 좀 줄껄... 중국판 이더리움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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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ridasnail
kr
2017-08-24 11:16
[나의 일상] 미국에도 계급이 존재한다? (우선순위라고 하자)
안녕하세요, 플로리다 달팽이 @floridasnail 입니다. 부부와 5살 딸, 한 가족이 큰 개 한마리를 키우고 있었습니다. 부부는 맞벌이를 하고 5살 딸은 유치원을 다니고 큰 개는 집 안에 두고 다녔었죠. 하루는 문단속이 잘못되었는지, 아님 일부러 마당에 두고 갔는지, 그 개가 동네를 돌아다니다가 옆옆집 개를 물게 됩니다. 물린 개 주인은 당연히 경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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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hul
kr-manulnim
2017-08-20 22:16
'신뢰'와 '배신'사이
하나뿐인 아들내미 저녁 챙기라고 누가 기도를 욜라했나보다. 30년을 넘게 산 마눌을 못믿어서 내가 날개인데 지 마눌 등에 꽂으면 훨훨 날텐데 내가 등딱지에 붙은 벼룩인줄 알고 지 마눌 등에서 떨어지란다. 나는 왕을 모시는 책략가다 진지(사업)를 구축하고 전투를 진두지휘하고 땅(돈)을 넓힌다 년매출 8천만원 회사를 3년만에 80억 짜리로 년매출 3천만원 회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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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hul
kr-toilet
2017-08-15 22:02
"만원만 빌려줘"는 정말 우스운 약속인가요?
'一口二言 二父之子' @cjsdns님께서 포스팅하셨던 글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약속'에 관한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지금껏 많은 사람들이 쉽게 약속하고 쉽게 어기는 것을 보아왔습니다. 대다수의 사람이 그런것은 아니지만 약속은 지키기 위해 존재한다는 사실을 철썩같이 믿고있는 저와 같은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주셨으면 싶은 마음으로 포스팅합니다. "만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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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tactico2
Snapie
2026-04-0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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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rogaming] Starting our 1st Dungeon (Green Pendant)! | The Legend of Zelda: A Link to the Past (SNES)
My 3speaking Today Hey, what's up, gamers! I’m glad you’re back here on my 3speak channel and this post; as always, I welcome you. Today, after fulfilling my religious duties and honoring my faith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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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hul
kr-worry
2017-08-15 04:02
@corn113님이 걱정됩니다 ㅠㅠ
@tata1님께서 제게주신 대문이 까만색입니다. 제목과 같은 이유 때문이지요. 언제나 콘님은 제 글에 '흥! 또 자랑질이군요' '님의 자랑이 언제까지 가나 두고 봅시다!' 라는 댓글을 주셨는데.. 언제부터인지 소녀감성의 글을 올려주시더니.. 갑자기 이런 댓글을 제게 주셨습니다. 음.. 요새 스팀이 깡패비트 때문에 난리도 아니긴 하지만 뭐 얻어터지고 있는건 스팀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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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hul
kr-toilet
2017-08-07 22:13
[kr-toilet]'부하의 공훈은 상사의 것, 상사의 실패는 부하의 책임?'
kr-toilet 태그 사용시 간단한 주의사항 [글 작성시 지우지 말고 복붙해 주세요] kr-toilet의 이용자는 개인의 자유로운 의견을 존중합니다. 다소 불편하더라도 글쓴이를 과도하게 비판하거나 비난하는 일은 금지합니다. 단, 특정 개인을 지목하는 등 보편적인 선을 한참 넘어선 글은 항목 1에 의해 보호 받을 수 없습니다. 해당 태그의 간단한 기준점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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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ridasnail
kr-toilet
2017-08-02 23:01
나의 단상 - 상대적 박탈감
내 연봉이 올해 20% 오른다면? 다들 날아갈 듯 기뻐하시겠죠? 그런데 다음날, 동료의 연봉은 30% 올랐다는 얘기를 들었다면 어떤 기분이실까요? 내 연봉이 5% 밖에 안올라서 속상했는데 동료의 연봉은 동결되었다면 기분이 좀 나아지시나요? 위의 두 경우 중 어떤 선택을 하실건가요? 리퍼럴 링크를 보면 괜히 거부감이 생기시나요? 내가 손해보는 것도 아닌데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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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late1st
kr-life
2017-08-02 17:04
||끄적끄적|| 낙서장이 필요해
새 학기가 되면 교과서에 맞춰 공책을 준비하고는 했다. 교과서 하나에 공책하나를 짝지어 주고나면 새 학기가 시작됐다. 나는 무줄 공책을 하나 사서 낙서장을 꼭 만들었다. 줄이 없어 규칙도 없던 이 공책엔 글도 쓰고 그림도 그렸다. 떠들 수 없는 수업시간에 짝꿍과 낙서장에 글을 써 대화하기도 했고 쉬는 시간 빙고 게임에 쓰기도 한다. 무의미한 것들이지만 낙서장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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