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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通 ♣
@feelt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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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목소리로 '말' 하는 사람] 지금. 여기. 그리고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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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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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t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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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5 21:40
카네이션 일기 [Feel通]
ㅡ 01. 근 이 주 동안 '나의 요즘을 정리해야지…. 오늘은 생각을 꺼내 들여다봐야지' 다짐만 했다. 그리고 시간은 언제나처럼 야속하게 흘러 5월이 되었다. 삶이 나를 어디론가 끌고 가 떨궈놓고 사라질 듯한 두려움이 찾아오면 고3 교실의 어느 날이 생각난다. 5월의 국어 시간, 유영순 선생님은 "너희들이 날 잡아서 국어 싹~ 다 정리해야지. 여름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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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tong
kr
2018-05-10 12:43
실현은 미지수, 머릿속에 떠도는 아이디어들.[Feel通]
엄만 가끔 얘기한다. "난 강남땅이 그렇게 오를 줄 알았어. 근데 사둘 돈이 없었을 뿐이야" 나도 이야기 한다. "엄마, 배달의 민족이라고 있거든? 배달음식 모아놓은 앱인데. 그 대표가 엄청 부자란 말야. 난 그거 옛날에 생각했었어!"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둘이 얼굴 보고 동시에 이야기 한다. "하지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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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tong
kr
2018-05-06 21:26
스팀잇, 우리는 '시작'의 '끝' 에 서 있습니다[Feel通]
일주일만의 피드입니다. 스팀잇을 시작하고 가장 긴 공백이었던 것 같은데요. 피드는 쉬었지만, 저의 지난주는 스팀잇으로 분주했습니다. 목요일 - 고팍스×스팀잇 밋업에 다녀왔어요. 그 전날은 네드의 서울대 밋업이 있었고. 요 며칠 피드를 통해 많은 이야기를 들으셨을 거예요. 누군가는 스팀잇에 대해 알아보러, 누군가는 스팀잇의 발전방향을 들으러 참석했겠지만.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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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tong
kr
2018-04-29 12:50
누구를 통해 만나느냐에 따라 지식이 달라지는 마법 - @leesol 님의 아날로그 사이언스[Feel通]
4월 18일. 쏠 @leesol 님의 아날로그 사이언스를 만났습니다. 과학이라면 담을 쌓는 것에도 모자라 무슨 무찔러야 할 적군(?) 보듯 생각하며 '이과 망해라'를 외치고 있는 제게. '아날로그 사이언스는' 서점에서 그냥 만났더라면 손사래를 칠만큼 피하고 싶은 책이었을거예요. 이과를 망하게 하기위해 수집하고 있던 근거(?) 워낙 편독도 심하고, 좋아하는 분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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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eteam
kr
2018-04-2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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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Ch.steemit 오디오북 때문에 출퇴근 운전이 즐겁다!
퇴근하여 씻고 한숨 돌리니 자정이 지나 벌써 토요일이 되었네요... 오늘 아니 어제인가요? ㅎㅎ 금요일 오전중에 포스팅 해야지 했었는데 일이 너무나 많고 바빠 발바닥이 불타는 금요일을 보내고 이제야 하루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사실 얼마전 @feeltong 님의 포스팅을 보고 Ch.steemit 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틀전인가 출근길에 문득 떠올라 포스팅을 찾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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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tong
kr
2018-04-25 12:11
진성 스티머(?)가 되기 위한 적응기 에피소드 10가지[Feel通]
#1 얼마 전 취향공동체 포스팅에 @mmerlin 님이 꼭 만들라고 필참하겠다 하셨는데, 댓글에 "저 이거 캡쳐해서 저장합니다" 하려다가 생각했어요. 아, 이거 블록체인이었지... 하나하나 다 남는다고 조심하더니 이젠 그냥 편해졌나봅니다. (자꾸 까먹어~=ㅅ=) #2 많은 분들이 저처럼 생각 하셨을 것 같은데, 처음에 명성도가 나이인 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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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tong
kr
2018-04-23 13:00
거북이는 시크대신, 칭얼대며 계속간다[채널스팀잇 이야기 - Feel通]
▶ @channelsteemit을 처음 시작할 때 마음은, '공적인 계정을 만들겠다'였다. 스팀잇엔 좋은 이야기가 있고, 그 글들에 입체감을 만들어 재탄생 시키는 작업을 하자! 그리고 Feel通계정엔 시크하게 그것과 분리된 개인적 기록을 해야지 생각만 해도 멋진 이 이중생활의 시작은 소울메이트님과의 콜라보였다. 난 뭘 담당하면 좋을까…. 목소리가 좋겠다. 목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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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ghtsimulator
kr
2018-04-22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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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준비하고 계세요? 이 프로그램 어떤가요?
똑똑똑, 제가 도움이 될까요? 저는 다양한 곳에 관심이 많고 직장 동료들, 지인들이 보기에도 다소 엉뚱한 캐릭터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넓고좁고 얕은 지식의 소유자이기도 합니다. 제가 팟캐스트 및 음향 분야의 전문가는 아니지만 모 기관에서의 업무 중 소규모 스튜디오에서 간단하게 녹음하고 간단하게 사운드 편집하고 간단하게 Audio CD를 제작하여 배포한 경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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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tong
kr-writing
2018-04-17 08:22
역시 귀는 간사해. 말은 황소개구리같고. [Feel通 - 30초 에세이 /45 - 53]
30초 에세이. <어떤날들의 대화> ㅡ 45 A : 보름달을 보면 스마일같아. 반달은 윙크같고, 초승달은 고개를 반쯤 돌려 내 눈썹에 맞춰보게돼. B : 감수성이 참 풍부하구나? A : 응. 하지만 감수성은 위험하니까 상상력이라고 하자! ㅡ 46 A : 사람들이 단체로 뛰어서 스케이트 보드에 올라타는 모습을 보면 어부들같아. 팔딱팔딱 살아있는 활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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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t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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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5 15:30
별거 없는 주말, 부럽지 않을→ 별주부이야기[Feel通]
** 별거 없는 주말, 부럽지 않을 → 별주부이야기 ** 이번에도 제목만 거창합니다. 써놓은 그대로 별거 없는 주말이야기 인데요. 다른 글을 작성 해 놓고 올리기 직전 접고 이 글을 씁니다. 다듬고 탈고하고 또 수정하는 거 말고. '저 이렇게 보냈어요' , 그저 잡담이 고팠는가 봅니다. 그래서 정말 별거 없는 주말 이야기를 늘어놓아 볼게요. 프리랜서에게 주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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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tong
kr
2018-04-10 12:10
취향 공동체 , 스피치 , 그리고 꿈. [Feel通]
취향 공동체, 스피치 , 그리고 꿈. 취향 공동체, 어떤곳이 있나? 약 1년반 전, 신기한 집단을 보고 친구에게 질문한 적이 있어요. "이런 집단은 돈을 어떻게 버는거지?" . . 열정에 기름붓기 그들이 만들어내는 창작물을 다 좋아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그들의 행보는 응원하고 싶다 생각했죠. 책 제목을 앞세운 광고가 아니라 콘텐츠가 핵심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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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tong
kr
2018-04-05 05:00
필통 아닌, '하나' 이야기 [Feel通-일상의 안단테]
엄마는 저를 절에서 기도해서 낳았어요. 그때 기도는 "철 없는 남편, 애라도 낳으면 철 들겠지요. 예쁜아이 하나만 낳게 해주세요" 였어요. 엄마의 기도가 간절했는지 한달도 안돼서 제가 생겼고. 그때의 부처님에 대한 원망인지(?) 도리인지 적어도 초파일에는 시주하러 절에 가시는 불자이시죠. 아이 이름은 '하나'로 지었어요. '세상에서 하나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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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tong
kr
2018-04-01 12:19
나의 '서툶'을 기억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 + 채널 스팀잇 이야기 [Feel通-일상의 안단테]
나의 '서툶'을 기억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 약 2년만에 여의도에 다녀 왔습니다. 벚꽃핀 윤중로를 걷기 위함이었냐고요? 하하, 아쉽지만 그건 아니예요. 오랜시간 저를 지켜봐주신 은사님을 뵙고왔죠. 방송아카데미 방음실(그땐 성우방이라고 불렀어요)에서 혼자 발성연습을 하던 저를 응원해주고 지지해주셨던 원장님. 정말 너무 가능성이 없어서 일반 공채도 아니고 아카데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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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stee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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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31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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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steemit 오디오북 01. 소울메이트님 [내 글쓰기 곳간 스티밋과 글쓰기의 기쁨]
Ch.steemit 안녕하세요. 채널 스팀잇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인사 드립니다. 여러분의 글이 귀로 들릴때를, 꿈꿔 보신 적 있으세요? 가끔 눈으로 보는 것 보다 귀로 듣는 것이 좋을때가 있죠. 라디오의 사연처럼 그대의 글을 귀로 읽습니다. 스팀잇 오감만족 프로젝트 채널 스팀잇 시작합니다. — 첫 번째는, 마음을 울리는 작가이신 소울메이트님(@kyslmate)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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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tong
kr
2018-03-29 13:22
이제 더는 '뉴비'라고 우길 수 없는 스팀잇 두달, 신입생 졸업(?) 소감[Feel通]
처음 스팀잇을 알게 되었을 때 스리둥절 정도가 아니라 "뭐지 2건?" 하는 느낌이 들어 2주동안 글도 못쓰고 닉네임도 못 정했었어요. 첫글을 올린지 정확히 2달이 되었고, 오늘 딱 팔로워가 222명이 되었으며 스팀달러 마지노선이라 생각했던 2천원 밑으로 떨어진 지금! 2 악물고, 2글을 써볼게요. ....................네 2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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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tong
kr
2018-03-28 11:34
스피치 강사가 말하는 발표불안 완벽극복 비법 - 마음은 이렇게 단련하세요.[Feel通]
스피치 강사가 말하는 발표불안 완벽 극복 비법 <마인드편> 어쩌면 이 글을 쓰는 데 6년이 걸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6년 차 스피치강사이고, 그동안 발표불안의 해결에 대해 정말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나도 했으니 당신도 할 수 있다'는 말은 강사로서 무책임하게 느껴졌고, 하면 된다! 의 응원이 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도 많았거든요. 극도의 공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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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vent
2018-03-24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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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손닷컴 첫번째 이벤트 - 필요한 디자인 만들어 드립니다.
금손닷컴 첫번째 이벤트 금손닷컴 첫번째 이벤트 입니다. 필요한 디자인 만들어 드립니다. 원하는 디자인을 만들어드리고, 만들어진 디자인은 웹사이트 및 SNS에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대문디자인, 배너 등 스팀잇 관련 디자인은 아트샵외 스팀잇 작가님들께 문의하세요.) 가능한 디자인 : 돌잔치, 어린이집, 카드, 과외전단지 등 오프라인에서 필요한 디자인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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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t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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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6 04:22
봄의 잔인함은 겨울의 그것과 트랙이 다르다. [Feel通 - 30초 에세이 /38 - 44]
#38 친구와 대화하다 맘이 불안정해야 좋은 글을 쓸 확률이 높지 않냐는 얘기가 나왔다. 일리가 있다. 세상을 평평하게 보는것보다 하나의 사건에 집착적으로 매달려 비틀어야 소재가 생긴다. 삶을 '변태적'으로 봐야 한다. 이로써 또 한번 확신이 생겼다. 나는 글에 소질이 아주 다분하다. #39 봄엔 밖에 나가 햇살을 쬐면 따뜻하고 실내에 있으면 쌀쌀하다. 어디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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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tong
kr
2018-03-23 12:06
스팀잇에서 살아남는 가장 확실한 방법 - 하락장, 해킹, 어뷰징 논란 등을 겪으며[Feel通]
보팅을 부르는 확실한 방법 스팀잇에 처음 가입해서 읽은 글이 있습니다. "스팀잇에서는 제목에 <스팀잇>이라는 단어만 넣어도 조회수가 높아지고 보팅도 더 많이 받을 수 있어요" 가입하고 어떤 곳인지 잘 몰라 닥치는 대로 글을 읽을 때라 출처가 생각은 안 나지만 그때 그 말이 제겐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아직 '스팀잇'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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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1 14:18
오늘 같은 날은 어떤 신에게 기도해야 좋을까요? [Feel通-일상의 안단테]
오늘 같은 날은 어떤 신에게 기도해야 좋을까요? 덕성여고의 복도에선 무슨일이? 안국역 1번 출구로 나와서 오른쪽으로 꺾어지는 길을 따라 도란도란 걷다 보면 얼마 지나지 않아 덕성여고가 나옵니다. 그곳은 제 고등학생 때 절친이자, 지금도 절친인 박지아가 다녔던 학교인데요. 박지아가 제게 해줬던 학교 소개가 너무 인상적이어서 잊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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